이영애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12일 이영애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다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영애를 대리해 해당 업체 고소장에 기재된 고소인이 누구인지와 언론에 유포된 경위를 알아본 후 해당 고소인과 유포자를 무고 및 명예훼손죄로 형사고소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난 9일 식품업체 A사의 대표 B씨는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이영애를 명예훼손 혐의로
연기자 이영애가 김치제조 판매 업체로부터 피소를 당한 가운데 이영애 측 법률대리인은 “이영애도 피해자”라고 해명했다.
11일 오전 피소 사실이 알려지자 이영애 측은 “이영애의 도장을 위조해 문서를 조작한 사건일 뿐 이영애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일축했다.
김치 제조 판매업체 대표 A씨는 지난 9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이영애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