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시도지사 당선자들이 세종시 원안 사수를 위해 한자리에 모일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 원안 사수 공약으로 6.2 지방선거에서 '충청권 도백'의 자리에 오른 선진당 소속 염홍철 대전시장 당선자와 민주당의 안희정 충남지사, 이시종 충북지사 당선자가 8일 오후 회동한다.
이 충북지사 당선자 측은 6일 "충청권 3개 시도지사가 오는 8일 오후 2시
6.2 지방선거에서 민주당등 야권이 예상밖으로 선전한 것은 야당의 견제론이 여당의 '안정론'을 압도한 결과로 풀이된다.
선거를 앞두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이 천안함 사태에 따른 북풍을 타고 지방권력을 싹쓸이 할 것으 예상되자 견제심리가 발동했다는 것이다.
특히 세종시 백지화, 4대강 토목사업 추진등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사업들을 무리하게
6.2 지방선거 16개 광역단체장(시·도지사) 선거 개표결과 오세훈 후보 강세가 지속되면서 한나라당 강세 지역수도 한 군데 증가한 채로 유지되고 있다.
오전 7시 현재 민주당이 7곳, 한나라당이 6곳에서 각각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여전히 대혼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7시 06분 현재 개표율이 97.7%인 서울
6.2 지방선거 16개 광역단체장(시·도지사) 선거 개표결과 서울이 막판 대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세훈 후보가 다시 재역전을 하며 한나라당 강세 지역수도 1곳 늘었다.
4시 15분 현재 민주당이 7곳, 한나라당이 6곳에서 각각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5군데였던 한나라당 강세지역이 한 군데 늘어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충북도지사에는 민주당 이시종 후보(63)가 당선됐다.
3일 2시24분 현재 개표율 98.1% 진행된 가운데 이 후보는 득표율 51.1%(34만2619표)를 얻어 46%(30만8569표)인 한나라당 정우택 후보를 앞질렀다.
이에 앞서 이 후보는 KBS인터뷰에서 "당선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마지막에 세종시 문제가 충북의 뜨거
충북지역은 민주당 이시종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3일 1시12분 기준 개표율 79% 진행된 가운데 이 후보는 득표율 51.1%(27만5620표)를 얻어 46%(24만7986표)인 한나라당 정우택 후보를 앞서고 있다.
이와 관련 이 후보는 "당선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마지막에 세종시 문제가 충북의 뜨거운 감자로
6.2 지방선거 16개 광역단체장(시·도지사) 선거의 초반 개표결과 서울이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이 8곳, 한나라당이 5곳에서 각각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역전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자정 현재 개표율이 19.0%인 서울은 민주당 한명숙 후보가 47.4%를 득표해 47%를 얻은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를 앞서
6.2 지방선거 16개 광역단체장(시·도지사) 선거의 초반 개표결과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빅3'에서 한나라당이 야권 후보를 모두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50분 현재 개표율 0.2%인 서울시장의 경우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가 52.8%로 42.2%인 민주당 한명숙 후보를 10.6% 포인트 앞
이번 지방선거에서 관심을 모은 수도권 ‘빅3’가 출구조사에서 오차범위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파 TV 3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서울시장의 경우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 47.4%, 민주당 한명숙 후보가 47.2%로 초경합 지역으로 분류됐다.
경기지사와 인천시장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각각 우세를 점하고 있다. 경기지사의 경우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서 지방선거 사상 최대의 접전을 벌이고 있다.
최대 승부처인 서울의 경우 0.2% 차이에서 초박빙 승부가 펼쳐지고 있으며, 충남북, 경남, 제주 등 5개 지역에서는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은 오후 6시30분 현재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가 47.2%, 한명숙 민주당 후
윤진식 청와대 정책실장이 25일 사의를 표명했다.
윤 실장은 민주당 이시종 충북지사 후보가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함에 따라 치러질 7.28 충북 충주 국회의원 보선에 출마하기 위해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정무라인 관계자는 "윤 실장의 사의표명은 충주 재보선 출마를 위한 것"이라며 "출마 준비를 위해 사
'6.2 지방선거'를 보름여 앞두고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 결과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아직 한나라당이 우세를 보이고 있으나 민주당의 유시민 단일화 바람과 더불어 뒷심이 거셀 것으로 보여 승부를 점치긴 어려워 보인다.
대전, 충남, 충북 등 충청권과 경남에서는 여야 또는 여당과 무소속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한자릿수에 불과해 격전지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