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대학 선정해 교당 3억원 지원비공학 소단위 전공 2개 이상 개설수도권 6곳·비수도권 14곳 배분
정부가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초 교양 과목을 필수화하고 비공학계열 중심의 AI 활용 소단위 전공 과정을 의무 개설하도록 하는 사업에 총 60억원을 투입한다. 대학 간 AI 교육 격차를 줄이고 전공과 관계없이 기본 역량을 갖추도록
진학사 설문서 과탐 2과목 응시생 54.8% “불리했다”불리 체감 과탐 응시자 57.7% “다시 하면 사탐 선택”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정시모집을 치른 자연계열 수험생 절반 이상이 과학탐구 선택이 불리함을 느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자연계 학생이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하는 이른바 ‘사탐런’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실질적인 정시 전략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한 2028 대입제도 개편안이 절대평가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전면 수정될 것으로 보인다. 대학 입시 4년 전인 중학교 2학년 때 대입제도 변화를 알려 대비할 수 있게 하는 '대입 4년 예고제'도 손질이 예고됐다.
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교육 공약을 설계한 민주당 미래교육자치위원회(교육위)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
올해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고1 학생들의 선택과목 결정이 대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떠올랐다. 진로와 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이 고교학점제의 취지지만, 현실적으로 대입을 고려하지 않고 과목을 결정하긴 어렵다.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선택과목 결정에 중요한 요소를 알아본다.
선택과목 결정이 중요한 이유는 대입에서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가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됨에 따라 고교학점제 관련 내용을 교육부가 직접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학부모들은 과목 선택 방법부터 내신 평가 방식, 자사고 등 특목고에서의 내신 유불리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교육부는 26일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푸본현대생명은 이사회를 대상으로 ‘금융 윤리 및 내부통제 교육’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업의 투명성과 책임성 제고를 위한 내부통제 역량 강화 목적이며, 금융 윤리와 내부통제, 내부통제의 중요성과 강화 방향 등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지난 1월 개정된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에 따라 보험업권에서 시행예정인 책무구조도에 대한 내용
“학년 간 교육과정 일부 개편 등 검토”2028년까지 모든 국립대병원에 임상교육훈련센터 설치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방침에 반발한 학생들이 학교 현장으로 돌아오지 않아 유급 위기에 처한 가운데, 교육부가 1학기에 의대생들이 미이수한 과목을 2학기에 추가 개설하는 등 ‘비상 학사운영’에 돌입하기로 했다. 의대생들에 대한 휴학 승인은 없다는 방침을 다
고등학교 내신 과목 선택에 따라 대학입시에서 유불리가 갈릴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대학은 학생이 지원한 전공과 관련한 이수 과목 및 성취도 등을 평가하며, 일부 대학은 교과전형에서도 학생부 및 교과 영역에 대한 정성평가를 실시하기 때문이다. 중간고사 이후 많은 학교에서 실시하는 내신 선택과목 관련 사전수요조사를 앞둔 고 1, 2 학생들이 참고할
전체 선발인원·학령인구 감소로 수도권 대학 정시↑ㆍ비수도권 대학 수시 ↑
2024학년도 대입에서는 자기소개서가 전면 폐지돼 학종에서 내신·세특의 영향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학생부 주요 기재 항목이 축소되고, 고려대 정시 교과평가 도입 등 다양한 변화가 예고돼 있어 치밀한 대입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우주와 천체의 모든 게 실제로 구현돼 있는 ’스페이스 엔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직접 우주여행 프로그램을 짜보고 있어요. 로켓이나 인공위성처럼 우주에 갈 때 필요한 모든 기술을 개발하는 우주공학자가 되는 게 제 꿈인데, 꿈을 이루기 위해 갖춰야 할 배경지식을 충분히 쌓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전남 고흥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서홍서 양은 올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올해 신규·영세업권 맞춤형 자금세탁방지 교육을 강화한다.
FIU는 자금세탁방지 교육 정책의 전문성·중립성 제고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 강화 등을 위해 ‘자금세탁방지 교육자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자문위원회는 학계·연구원·법조계·교육전문가 등 9인의 인력으로 구성됐으며, 자금세탁방지 교육콘텐츠
2025년 전면 도입될 고교학점제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수업 기준에서부터 학생들에 대한 평가방식까지의 변화가 불가피하다. 학생들은 진로·적성에 따라 선택과목을 들을 수 있으며 학점이 일정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하게 된다. 4년 뒤 고등학교에 입학할 지금의 초등학교 6학년생들부터 적용될 고교학점제의 주요 내용을 Q&A 방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이달 25일 ‘사회복지사 2급 취득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된다.
당초 본 행사는 오프라인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라이브로 대체하게 됐다. 지난해 휴넷에서 진행한 사회복지사 2급 오프라인 설명회에는 신청자가 몰리며 신청 접수가 조기
올해 대입 수시부터 도입될 예정인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블라인드’ 평가에 수험생의 이력 등을 예상할 수 있는 정보들이 그대로 공개돼 ‘반쪽’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이투데이가 입수한 교육부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 후속 조치에 따른 대입 전형자료 온라인 제공 개선 계획(안)에 따르면 고교 블라인드 평가가 9월 수시부터 적용된다.
고교 블라
연초에 학업 계획을 세우는 학생들이나 자기계발을 위해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교육업계는 이를 겨냥해 학생들의 효율적인 학업을 도울 수 있는 강좌를 개설하면서 수강료 할인,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14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수학 전문 인터넷 강의 사이트 쎈닷컴이 2021학년도 수능을 대비하는 쎈기출 강좌를 새롭게 선보인
교육부 평가인증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이 16일 사회복지사2급 과정을 개강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사회복지사2급은 자격기준이 강화되면서 이수 교과목과 실습 시간이 증가했다. 작년 13과목에서 16과목으로 이수 과목이 늘어나 학습 기간은 물론 비용도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학습자들의 경제
교육부 인정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이 오는 26일 사회복지사2급 과정을 개강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학기는 9월 26일 개강해 2020년 1월 8일 종강하는 과정으로, 종강 후 바로 2학기를 수강하면 약 9개월 만에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을 취득이 가능하다.
전문대학교 졸업자를 기준으로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까지는 약 1년이
내년부터 사회복지사 자격을 따기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하는 과목이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 관련 교과목 이수학점 상향 조정 및 현장실습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규정한 '사회복지사업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12일 공포돼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을 보면 사회복지 현장실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사
◆논술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 신설과 학종의 중복지원 허용
올해 건국대 신입생 선발전형은 매우 간단하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 그리고 정시선발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전년도까지 수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더욱 간소하게 느껴져 왔다. 올해도 간소한 전형구조가 유지되지만, 논술전형의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신설
통계청이 지난해 말 발표한 '경력단절여성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4월 기준 15~54세 기혼여성 가운데 경력단절여성은 184만7000명으로 1년 전보다 1만5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출산,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재취업을 하는 경우 질 낮은 일자리로 이어지는 것도 문제되고 있다. 올 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