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한 시즌 16승 달성은 다음 대회로 미루게 됐다.
세계여자골프랭킹 4위 펑산산(중국)이 LPGA 투어 아시안 스윙 4번째 대회인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ㅔ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펑산산은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오미타마시 다이헤요 클럽 미노리코스(파72·660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상금 22만5000달러)
▲3-5일, 3라운드(54홀) 경기
▲일본 이바라키현 타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6506야드)
▲2017 LPGA투어 다섯개 아시안 스윙 중 4번째 대회
▲디펜딩 챔피언=펑샨샨(중국) ▲사진=LPGA
▲중계방송=JTBC골프, 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상금 22만5000달러)
▲3-5일, 3라운드(54홀) 경기
▲일본 이바라키현 타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6506야드)
▲2017 LPGA투어 다섯개 아시안 스윙 중 4번째 대회
▲디펜딩 챔피언=펑샨샨(중국) ▲사진=LPGA
▲중계방송=JTBC골프, 5
마스터스와 디 오픈 출전권이 주어지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는 ‘중국판’이었다. 한국선수들은 모두 부진한 가운데 호주교포 이민지(21)의 동생 이민우(19·미국)가 겨우 체면을 세웠다.
우승은 린 위신(17·중국)에게 돌아갔다. 린은 29일(한국시간)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1·6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전체적으로 샷이 흔들렸다. 마지막 18번홀만 잘 됐다.”
호주교포 이민우(19)가 역전승을 거둘 것인가.
마스터스와 디 오픈 출전권이 주어지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전날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던 이민우가 ‘무빙데이’에서 주춤했다.
국가대표 장승보(21·한체대) 등 한국선수 4명은 모두 중위권 밖으로 벗어났다. 한국은 20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26~20일)
▲뉴질랜드 웰링턴 시티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1·6845야드)
▲출전국-한국, 아메리칸 사모아, 호주, 바레인,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중국, 대만, 쿡 아일랜드, 피지, 괌,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이란, 이라크, 일본, 요르단, 라오스, 레바논, 마카오,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뉴
18번홀(파5·544야드)에서 가볍게 2온. 이중 그린을 넘은 롱퍼트를 스트로크 순간 홀로 볼이 사라졌다. ‘천금의 이글’이었다. 버디-버디-이글이었다. 3개홀을 남기고 4타를 줄였다. 주인공은 호주교포 이민지(21)의 동생 이민우(19)였다.
마스터스와 디 오픈 출전권이 주어지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이틀째 경기에서 이민우가 신바람을 일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민지(21)의 동생 이민우(19·호주)가 쑥쑥 자라고 있다. 꿈의 무대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와 디 오픈 출전권이 주어지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국가대표 장승보(21·한체대)를 비롯한 6명의 한국선들은 10위권 밖으로 주춤했다.
“오거스타 내셔널에 반드시 가고 싶다. 그린의 난도가 높다. 그린 공략만 잘하면 승산이 있다”(장승보·국가대표)
국내 국가대표 장승보(한체대)를 비롯해 아마추어 최강자 6명이 마스터스 출전권이 걸려 있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챔피언십(AAC)이 26일부터 뉴질랜드 웰링턴의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 7219야드)에서 개막했다.
아시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대만 챔피언십(총상금 220만 달러)
▲19~22일 대만 타이베이 미라마르 골프 컨트리클럽(파72·6425야드)
▲디펜딩 챔피언 장하나(17언더파 271타) ▲사진=LPGA
◇주요선수 최종일 성적(22일)
1.지은희 -17 271(66-71-69-65)
2.리디아 고(뉴질랜드) -11 277(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