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글로벌 진출을 추진한다.
GC녹십자셀은 미국 CAR-T 개발업체 리미나투스 파마와 한국 내 합작회사(JV)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리미나투스 파마가 보유한 GCC(Guanylate cyclase 2C) CAR-T의 한국 및 중국 내 독점 판매
GC녹십자셀 면역항암제 이뮨셀-LC(Immuncell-LC)의 실제 환자 처방 데이터(Real-World Data)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한 이뮨셀-LC의 효과와 안전성이 임상현장에서도 그대로 재현됨을 확인했다.
이정훈 서울대병원 교수(소화기내과)는 지난 16일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The Liver Week 2018'에서 "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8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95%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GC녹십자셀은 2017년 9월 100% 자회사 코리아하이테크를 매각하여 2018년 1분기 단독 영업실적 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9% 증가한 59.5억원으로 분기별 최고치를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95% 증가
녹십자셀은 유럽간학회(EASL) 국제학술대회(The International Liver Congress, ILC 2018)에서 이뮨셀-엘씨의 간암 5년 생존율 데이터를 보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정훈 교수는 유럽간학회의 국제학술대회(ILC 2018)에서 ‘이뮨셀-엘씨’ 3상 임상시험의 5년 추적관찰 결과를 발표했고, 최우수
GC녹십자셀이 일본의 세포치료 기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GC녹십자셀은 일본 세포치료제 기업 림포텍 지분 68.8%를 1억5000만엔(약 15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기존에 림포텍 지분 14.5%에 추가로 68.8%를 인수, 일본 내 세포치료제 자회사를 보유하게 되며 지분율 83
바이오시밀러의 출시에 따른 영향으로 국내 항암제 시장이 출렁거렸다. 항암제 매출 1위 ‘허셉틴’과 '맙테라'가 바이오시밀러의 등장으로 약가가 인하되면서 매출도 큰 폭으로 줄었다. 바이오시밀러의 등장으로 건강보험재정 절감 효과도 가시화했다. 국내 개발 항암제 중 GC녹십자셀의 ‘이뮨셀엘씨’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2일 의약품 조사기관 아이큐비아 자료에 따르면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2017년 매출 195억 원, 영업이익 31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2017년 9월 100% 자회사 코리아하이테크 매각하여 GC녹십자셀 단독 영업실적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 119억 원 대비 64% 증가한 195억 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16.7억 원
GC녹십자셀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1.1% 늘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95억원으로 전년대비 31.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작년 9월 100% 자회사 코리아하이테크를 매각, 단독 영업실적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 119억원 대비 64% 증가한 195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1
녹십자셀은 21일 셀 센터 시설자금 및 R&D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600억원의 제로금리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전환사채는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펀드, 키움증권, 안다자산운용, 시너지자산운용 등 투자기관들이 참여하며 표면이자율 및 만기이자율은 0%, 만기일은 2022년 11월 29일이다. 전환가액은 전일 종가 4만 2750원보다 높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셀 센터 시설자금 및 R&D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600억 원의 제로금리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환사채는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펀드, 키움증권, 안다자산운용, 시너지자산운용 등 투자기관들이 참여하며, 표면이자율 및 만기이자율은 0%로 만기일은 2022년 11월 29일이다. 전환가액은 전일 종
녹십자셀이 자체개발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의 가파른 성장세를 앞세워 사상 최대 실적을 예약했다. 모기업으로부터 세포치료제 사업의 영업권을 인수한 이후 자립 경영이 빠른 속도로 본 궤도에 오르는 모습이다.
15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녹십자셀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4.5% 늘었고 매출액은 56억원
녹십자셀은 ‘2017년 KICOX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KICOX 글로벌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국가경제성장을 견인하여온 산업단지 입주기업 중 성장잠재력이 높은 우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에서 주관해서 진행하고 있다.
산단공은 2014년부터 ‘산업단지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2020년까지 산업
녹십자셀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전진기지를 구축한다.
녹십자셀은 6일 미국 메릴랜드(Maryland)주와 미국 진출 및 투자 협력을 골자로 하는 '투자 촉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녹십자셀은 미국 메릴랜드주에 자회사 또는 사무소를 설립할 계획으로 메릴랜드주는 녹십자셀의 미국 내 투자유치, 연구개발 지원, 바이오
녹십자셀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은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중소기업에 발급하는 인증 제도로 연구 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 및 내실과 미래 성장성을 평가해 선정된다. 인증기업은 국내외 판로지원, 우수인력 채용, 컨설팅 지원 등 정부 지원을 받게 된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은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중소기업에 발급하는 인증 제도로 연구 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 및 내실과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여 선정된다. 인증기업은 국내외 판로지원, 우수인력 채용,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바이오업체 젬백스가 개발한 췌장암치료제 ‘리아백스’가 올해 들어 총 57건의 임상의약품 응급상황 사용승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승인 건수 8건 중 1건을 차지할 정도로 응급상황에서 사용 빈도가 높다. 이미 보건당국으로부터 시판승인을 받았지만 의료 현장에서 긴급한 상황에서 리아백스를 사용하려는 수요가 높아 임상의약품을 사용 시도가 많은 것으로
녹십자셀이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 처방 증가에 따라 호실적을 냈다.
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9.1% 증가한 82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5.6% 증가한 14억 50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자회사의 감액손실이 반영되면서 7억 7000만원 손실을 기록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상반기 매출
녹십자셀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7년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88.8%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녹십자셀의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 처방이 증가함에 따라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2.2% 증가한 173.2억원, 영업이익은 88.8% 증가한 16.9억원, 당기순이익은 무려 394.6% 증가한 16.2억원을 기록
국내 바이오벤처 녹십자셀이 개발한 항암제 ‘이뮨셀엘씨’가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다국적제약사들이 장악한 국내 항암제 시장에서 국내기업이 개발한 항암제 중 유일하게 매출 10위권에 진입할 정도로 가파른 성장세다.
8일 의약품 조사 기관 IMS헬스에 따르면 녹십자셀의 이뮨셀엘씨는 지난 1분기 69억원의 매출로 전년동기대비 154.9% 증가했다.
녹십자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