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2018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272억5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 증가한 39억 원, 당기순이익은 2212% 증가한 166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파트너사에 대한 투자지분 평가이익이 반영돼 금융수익이 급격히 늘어난 점이 반영됐다.
GC녹십자셀의 주력제품인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 매출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17년 2분기 이뮨셀-엘씨 직판 체제로 전환한 이후 실적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GC녹십자셀은 23일 "이뮨셀-엘씨의 매출은 전년대비 39% 증가한 264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뮨셀엘씨는 환자 자신의 혈액을 원료로 만드는 환자 개인별 맞춤항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8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41% 상승한 194.4억 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GC녹십자셀은 2018년 3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누적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1% 증가한 194.4억 원, 영업이익은 33.9% 증가한 35.5억 원, 당기순이익은 627% 증가한 27.6
최근 국내 상장사들의 바이오 사랑이 지속되고 있다. 전통적인 굴뚝 산업에서 탈피해 새로운 먹거리로 바이오 산업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규모도 급성장하면서 항암 관련 시장만 몇 백조 원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연말 IBK투자증권은 제약바이오 리포트를 통해 2018년 올해도 역시 면역항암제 시대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로부터 10
GC녹십자가 새로운 전략 거점 '셀센터'를 준공했다.
GC녹십자는 지난 5일 경기도 용인 목암타운 내 신축한 ‘GC녹십자 셀센터’의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셀센터는 연면적 2만 900제곱미터(㎡)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전용 시설 가운데 아시아 최대 규모로 지어졌다. 그동안 흩어져 있던 GC녹
GC녹십자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R&D)의 중심 기지를 확보했다.
GC녹십자는 지난 5일 경기도 용인 목암타운 내 신축한 ‘GC녹십자 셀센터’의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세포치료제 R&D 전용 시설 가운데 아시아 최대 규모로 지어진 셀센터는 연면적 2만900㎡에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이뤄졌다. 그동안 흩어
회계 불확실성 해소와 기업별 호재로 제약·바이오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되살아나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KRX헬스케어지수가 전일 대비 0.66% 상승한 4356.81를 기록했다. 7월 말 저점(3672.04)과 비교하면 약 1개월 반 만에 18.65%나 상승한 수치다.
KRX헬스케어지수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헬스케
지난주(9월 10~14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6.05포인트(1.96%) 상승한 834.91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42억 원, 931억 원을 사들였고 개인은 2696억 원을 순매도했다.
◇2500원→500원 액면분할… 중앙에너비스 60.37%↑= 지난주 코스닥시장에서 상승 폭이 가장 컸던 종목은 중앙에너비스로 60.3
전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은 우리 제약사들에 ‘기회의 땅’임이 분명하지만 동시에 진입하기에 까다롭기로도 명성이 높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이 좀처럼 쉽지 않기 때문이다.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FDA로부터 ‘이뮨셀-엘씨’에 대한 췌장암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승인받았다. 이뮨셀-엘씨의 희귀의약품 승인은 6월 간암, 8
녹십자셀이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에 대한 기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6분 코스닥시장에서는 현재 녹십자셀이 전일 대비 2000원(2.92%) 오른 7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녹십자셀의 이뮨셀-엘씨는 미국 식품의약품(FDA)으로부터 췌장암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승인을 받았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치료제는 세금 감면
필룩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녹십자셀의 이뮨셀-엘씨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췌장암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가운데, 필룩스가 녹십자셀과 이뮨셀-엘씨의 미국 진출에 협력하고 있어서다.
12일 오전 10시 51분 현재 필룩스는 전일 대비 1100원(6.79%) 오른 1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필룩스는 지난 7월 미국 자회사 리미나투스
GC녹십자셀은 미국 FDA로부터 이뮨셀-엘씨를 췌장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뮨셀-엘씨는 국내에서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해 생산, 판매되고 있는 면역항암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6월 간암, 8월 뇌종양(교모세포종)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바 있다.
GC녹십자셀은 2014년 6월 SCI저널인 ‘암 면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이뮨셀-엘씨’에 대한 췌장암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승인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뮨셀-엘씨는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해 생산, 판매되고 있는 면역항암제다. 이번 승인은 FDA에서 지난 6월 간암, 8월 뇌종양(교모세포종)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데 이어
녹십자셀이 미국 식품의약처(FDA)로부터 이뮨셀-엘씨에 대한 췌장암 희귀의약품 지정을 승인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뮨셀-엘씨는 국내에서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하여 생산, 판매되고 있는 면역항암제다.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은 6월 간암, 8월 뇌종양(교모세포종)에 이어 세 번째다.
FDA의 희귀의약품 지정(ODD, Or
지난주(8월 13~17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784.81) 대비 12.51포인트(1.59%) 떨어진 772.3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장중 한때 740선까지 떨어지는 장면도 있었지만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770선을 회복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87억 원, 498억 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만 홀로 138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3
필룩스가 GC녹십자셀 면역항암제가 미 FDA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필룩스 자회사는 GC녹십자셀과 뇌종양 치료제와 리미나투스파마의 ‘GCC CAR-T’ 기술력이 더해지면 다수의 암에 적용 가능한 블록버스터급 면역항암제 출시를 위해 합자사를 설립키로 한 바 있다.
17일 오후 2시 39분 현재 필룩스는 전일대비 1050원(9.
GC녹십자셀의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간암과 뇌종양 적응증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GC녹십자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이뮨셀-엘씨에 대한 뇌종양(교모세포종) 희귀의약품 지정을 승인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간암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데 이어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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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이뮨셀-엘씨에 대한 뇌종양(교모세포종) 희귀의약품 지정을 승인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뮨셀-엘씨는 국내에서 2007년 간암에 대한 항암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해 생산ㆍ판매를 하고 있다. 앞서 6월 미국 식품의약청(FDA)에서 간암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데 이어 두
GC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24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상반기보다 62.1%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014년 4분기 이후 15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0.7% 증가한 124억 원, 당기순이익은 294.5% 늘어난 1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뮨셀-엘씨’ 처방은 3325건으로 2
필룩스는 24일 미국 자회사 리미나투스 파마가 국내 제약그룹인 GC 녹십자셀과 한국 내 합작회사(Joint Venture)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필룩스에 따르면 리미나투스와 녹십자셀은 리미나투스가 보유한 항암제인 카티 치료제(GCC-CAR-T)의 한국 및 중국지역 독점 판매권을 갖고, 판매허가 취득을 위한 임상 연구 및 제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