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교육 전문기관 영우글로벌러닝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주관하는 '2018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영우디지탈의 교육사업부서로 글로벌정보통신기술(ICT) 기술전문교육을 담당하는 영우글로벌러닝은 9월 3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총 120일에 걸쳐 960시간 동안 교육비 전액을 무료 지원하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을 위한 실무기구인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가 28일 산하 5개 분과위원회의 인선을 확정했다.
통추위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양당의 실질적 통합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기 위해 분과별 위원장들을 선임했다”며 인선안을 발표했다.
통추위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를 공동위원장으로 두고 △인재영입위원회
국민의당은 31일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반을 묻는 전당원투표에서 통합에 찬성한 비율이 74.6%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투표율이 23%에 그쳐, 이번 전당원투표가 통합 찬반에 관한 당원들의 당심이 충실히 반영된 것이냐는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전체 당원을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반에 대한 전당원 투표를 27~31일 실시하기로 했다.
국민의당은 2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당무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김철근 대변인이 당무위 후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재적 당무위원 75명 가운데 재석 48명, 찬성 45명으로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반과 관련한 안철수 대표의 재신임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에 당대표 후보로 등록을 마친 안철수 전 대표, 정동영·천정배·이언주 의원은 14일 첫 TV토론회에 나선다. 이어 합동정견 발표를 통해 당 혁신 방안과 내년 지방선거 승리 전략을 놓고 치열한 논쟁을 펼칠 예정이다.
국민의당 대표 경선 후보자들은 이날 오전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김관영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해 각급 후보자
내년 1월1일부터 시행 예정인 종교인에 대한 과세를 2년 유예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은 9일 이러한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문재인 정부의 인수위격이었던 국정기획자문위원장을 지내면서 주장했던 ‘2년 유예론’을 법 개정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과세당국과 새롭게 과세대상이 되는 종교계 간에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또는 가맹 임직원이 저지른 과실로 인해 일방적으로 가맹점사업자가 피해를 보는 ‘오너 리스크’ 방지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은 4일 가맹본부 또는 가맹본부의 임직원이 가맹사업의 명성을 훼손해 가맹점사업자에게 손해를 입히는 행위를 금지하고, 가맹본부의 준수사항 및 가맹계약서에
658만 원. 스토킹 방지법 시행 시 예상되는 연간 추가 비용이다. 최근 사회문제로 급증하는 데이트 폭력과 그 시작인 스토킹을 막을 법안이 발의됐다. 그간 스토킹 방지법은 사실상 추가비용이 들지 않는데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미완의 대기’로 남은 관련법이 20대 국회에선 통과될지 관심이 쏠린다.
19일 한 남성이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전 여자친구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20일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가습기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유가족들에게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환영했다.
민주당 기동민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가습기특별법의 통과로 피해자와 가족들의 지원을 위한 구제위원회, 피해자 지원센터 및 각종 급여와 수당 지급이 가능해졌다”며 “피해자들과 가족들의 겪어온 고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는 1일 신임 원내대표 비서실장에 장정숙 원내대변인을 선임했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또 국회 개헌특위 위원으로는 김동철(간사), 천정배, 이상돈, 송기석, 이태규 의원을 선임했다.
원내부대표단에는 김관영 현 원내수석부대표 외에 윤영일 기획담당부대표, 정인화-이용호 정책담당부대표
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를 홍보하며 페이스북에 올린 카드뉴스에 잘못된 태극기 그림을 사용해 논란이 일었다.
29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동섭 국민의당 의원은 “교육부가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한 국정교과서 홍보 그림에 태극기의 괘인 ‘감’과 ‘리’의 위치가 뒤바뀌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이 지적한 그림은 ‘잘 만든 역사교과서 이야기’라는
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를 홍보하며 페이스북에 올린 그림에 잘못된 태극기 그림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동섭 국민의당 의원은 “교육부가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한 국정교과서 홍보 그림에 태극기의 괘인 ‘감’과 ‘리’의 위치가 뒤바뀌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이 지적한 그림은 '잘 만든 역사교과서 이야기'라는
고(故) 백남기 씨의 주치의인 백선하 서울대병원 교수는 11일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다시 한 번 사망진단서에 대해 수정할 생각이 없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종배 새누리당 의원이 사망진단서 작성 경위와 심경을 묻자 백 교수는 “마음은 무겁지만, 사망진단서를 작성할 때 외부압력 없이 소신껏 기술했다”며 “대한의사협회 사망진단서 지침에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은 28일 “대한민국 교육 박람회 부스에서 운영했던 기념품으로 지구본을 나눠줬는데 우리나라 옆에 ‘Sea of Japan’으로 표시하고 괄호로 ‘East Sea’라고 병기된 것을 줬다”며 교육부를 비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이같이 말했다.
야당은 27일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과 관련해 각종 의혹의 핵심인물로 떠오른 최순실씨 등 관계자를 국감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문위원장인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최씨의 딸에 대한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국감 증인채택을 요구하고 나섰다. 그는 “비선실세 최순실 씨도 증인채택을 해야 한다”면서 “딸이 수업에 참
게임 내에서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 공개를 법으로 강제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된 가운데 규제에 대한 찬반 논쟁이 정면으로 부딛치고 있다. 확률형 아이템을 사행성과 연결 짓기는 무리수인 만큼, 법제화는 이르다는 반응과 이용자 보호를 위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노웅래·이동섭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