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1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상승세를 대체로 상승 마감했다.
의약 및 전자소재 유기화학합성 전문기업 아이티켐이 이날부터 23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1만4500~1만6100원, 상장주관사는 KB증권이 맡았다.
모듈러 건축 전문업체 엔알비는 이날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GC녹십자(GC Biopharma)는 최근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가 베트남 의약품청(DAV, Drug Administration of Vietnam)으로부터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GC녹십자는 2020년 배리셀라주의 국내 허가 이후, WHO PQ(Pre-qualification)를 획득했으며 현재 개별국가 인허가에 속도를 내고 있다
GC녹십자는 최근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가 베트남 의약품청(DAV)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배리셀라주는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MAV/06’ 균주를 사용한 생백신으로, 높은 바이러스 함량과 고수율이 특징이다. 무균 공정 시스템을 통해 항생제 없이 생산한 세계 최초의 수두백신이다.
GC녹십자는 2020년 배리셀라주의 국내
지난해 의대 정원 확대 논의와 함께 주목받은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가 확대된 가운데, 2025학년도 수시에서 전 모집단위 선택이 가능한 유형1 무전공학과의 경쟁률은 일반학과보다 높았고, 입시결과는 대학 평균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진학사는 12일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 공개된 수도권 주요 15개 대학(가톨릭대, 건국대, 경희대,
한미그룹이 전국 의약사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단장증후군 환우를 비롯해 간암·유방암·뇌경색 등 중증질환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한미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빅하트PLUS’를 통해 진행됐다. 한미의 의약 전문 포털 ‘HMP’ 내 소통 창구를 통해 의약사들이 도움이 필요한 수혜자를 직접 제안하고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
국정기획위원회가 지난 6월 ‘새정부 성장정책 해설서’를 통해 제시한 △바이오헬스 △문화콘텐츠 △방위·항공·우주 미래전략산업의 규제개혁 방향이다. 또 새로운 미래성장산업에 대한 세제·금융 지원과 인재 양성 방향도 담겼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먹거리로 바이오헬스 분야 육성을 피력했다는 점에서 반가운 일이다.
다만 과거에도 새정부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바이오시밀러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주요 물질 특허 만료 이후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본격적으로 국내 출시된 것은 물론, 후발 기업들도 국내외 허가를 예고해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아일리아의 주요 물질특허가 국내에서 지난해 1월 만료되면서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리제네론파마슈티컬스의 다발성골수종 치료제 ‘리노지픽’(성분명 린보셀타맙)을 2일 신속승인했다. 이번 승인은 최소 4차 이상 치료 경험이 있는 재발성 또는 불응성 다발성골수종 성인 환자가 대상이다.
6일 외신 등에 따르면 리노지픽은 T세포가 다발성골수종 암세포를 사멸하도록 지시하는 이중특이항체 치료제다. 임상 1·2상 LINKE
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의약 및 전자소재 유기화학합성 전문기업 아이티켐이 수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17~23일 수요예측, 28~29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업체 비바리퍼블리카는 호가 5만9000원(2.61%)으로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플랜트 종합
한미그룹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신약개발에 대한 철학과 유지를 잇기 위해 설립된 임성기재단이 생명공학 및 의약학 분야의 탁월한 업적에 대해 시상하는 ‘제5회 임성기연구자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임성기재단은 총 4억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제5회 임성기연구자상’ 수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 1명
저분자화합물 신약개발 스파크바이오파마(SPARK Biopharma)는 LG화학(LG Chem)과 차세대 신약발구을 위한 공동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스파크바이오파마가 구축한 신약발굴 플랫폼 ‘PhenoCure+’의 핵심 기술인 pDOS 화합물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새로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것이 목표다. 두 회
이재명 정부의 첫 보건복지부 2차관으로 임명된 이형훈 한국공공조직은행장은 보건·복지 분야 경험이 풍부한 관료 출신이다.
이 차관은 광주 출신으로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복지부 복지정책과장, 보건의료정책과장, 한의약정책관, 연금정책국장, 보건산업정책국장, 보건의료정책관, 정신건강정책관 등 보건·복지 분야 주요 보직
국내 의약품 생산 실적이 지난해 32조 원을 초과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의약품 수출은 3년 만에 흑자 전환했으며, 바이오의약품 생산실적은 처음으로 6조 원을 넘겼다. 국내 의약품 시장규모는 31조6965억 원으로 전년(31조4606억 원) 대비 0.7% 증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4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이 전년(30조6396억 원)
GS칼텍스는 LG유플러스에 액침냉각유를 공급하며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
GS칼텍스는 LG유플러스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인 평촌2센터 내 실증 데모룸에 액침냉각유를 공급하고, 액침냉각 환경에서 인공지능(AI) 서버 운영의 안정성 및 효율성을 실증하기 위한 협력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액침냉각은 서버, 배터리 등 열이 발생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이 23일 한국잡지협회와 ‘의료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잡지협회 회원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의치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업도 추진되며, 한의약의 과학화·표준화를 선도하고 있는 자생메디바이오센터를 중심으로 한
최근 10년간 클러스터 170% 증가폭넓은 클러스터 중심 규제 승인
중국은 첨단산업 분야에서 ‘중국제조 2025’ 선언 이후 ‘기술 굴기’를 가속화하고 있다.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핀테크 등 신기술 분야에서 폭넓은 제도 실험과 규제 완화를 통해 혁신의 숨통을 틔우면서다. 특히 중국은 중앙정부의 강력한 정책하에 ‘혁신형 산업 클러스터’를
삼양그룹이 최근 배우 박정민을 발탁해 신규 기업광고 캠페인 '스페셜티'편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삼양그룹은 이번 광고를 통해 ‘당연해서 몰라봤던 스페셜티’를 주제로 식품(저칼로리 알룰로스)을 비롯해 화학, 의약바이오, 반도체 등 그룹 핵심 사업영역과 고기능성 스페셜티 소재를 일반 소비자 관점에서 알기 쉽게 제작했다.
특히 배우 박정민이 여자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 20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SIDEX는 매년 서울시치과의사회가 주최하는 치과 기자재 전시회다. 올해는 협회 창립 100주년을 맞아 국내 214개사, 해외 25개사가 참여해 총 1022부스를 운영했다. 주최 측 추산 국
초여름 햇살이 비치는 4일, 충북 청주시 충북산업장려관. 한독이 이날부터 8일까지 운영하는 체험형 팝업스토어 ‘속 편한 연구소 in 충북’ 현장을 찾았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독이 60년 넘게 국민 소화제로 사랑받아온 ‘훼스탈’을 중심으로 건강과 문화를 접목해 기획한 행사다. 지역사회와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전시, 체험, 교육, 공연을 아우르는
동국제약은 대표 브랜드 ‘인사돌’이 올해 4월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잇몸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가산업대상은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를 이룬 기업과 기관, 브랜드를 선정하는 산업 브랜드 시상식이다.
인사돌은 지속적인 성장과 제품 혁신, 공익 캠페인 운영, 글로벌 인증 성과 등 다양한 면에서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