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개 금융사가 참석하는 금융권 채용박람회가 열렸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민병두 정무위원장과 최종구 금융위원장, 유광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60개 금융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채용박람회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27일과 28일 이틀간 개최된다. 원활한 현장 운영을 위해 홈페이지 사전신청제로 운영된다.
올 하반기 업종별 '대졸신입' 일자리 기상전망에 희비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미중 무역마찰, 일본 경제 보복 속에서 기계ㆍ금속ㆍ조선ㆍ중공업 업계는 전년대비 채용계획을 크게 줄인 반면, 정보통신과 자동차 등 정부가 지정한 혁신성장 분야는 채용계획을 확대해 대조를 이뤘기 때문이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212개 상장사 중 조사에 응한 699개사를 대상으로
이달 말 금융공기업 등 60개 금융사가 공동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
은행연합회 등 6개 금융협회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공동 채용 박람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위해 공채를 진행 중이거나 공채 예정인 은행, 증권사, 보험사, 카드사, 저축은행 및 금융공기업, 금융협회 등 총
우리은행은 22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2019 특성화고 신입행원 특별채용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올해 특성화고 출신 8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특성화고 출신 인재에게 더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채용인원을 전년에 비해 20여명 늘렸다.
이번 채용은 교육부와 협업을 통해 학교장 추천을 받
“금융대전 모의면접을 통해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는 연습이 됐다. 상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대경상업고등학교 3학년 박준서)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선 은행권 모의면접이 진행됐다. 이날 박준서 군은 IBK기업은행의 최우수 면접자로 선정됐다.
박 군은 “학교 홍보부에서 경험했던 것들을 말씀드렸는데 그 부분을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에 하반기 은행 취업문이 활짝 열리면서 취준생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이투데이 미디어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전 시중은행 인사 담당자였던 석의현 커리어빅 대표가 '금융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하반기 금융권 채용 시즌을 앞두고 '뱅커'를 꿈꾸는 취준생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이투데이 미디어는 다음 달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전 시중은행 인사 담당자였던 석의현 커리어빅 대표가 '금융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석 대
우리은행의 2019년 상반기 일반직 신입행원 채용 마감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주 모집을 시작한 신한은행은 5월 12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30일 상반기 시중은행의 신입사원 채용소식과 특징을 정리해 안내한다.
먼저 18일 원서접수를 시작한 우리은행은 올해 상반기 300명을 포함, 연간 총 750명의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그
신한은행은 상반기 신입행원 350명 및 전문인력 등을 포함해 전년 대비 채용규모를 100명 확대해 연간 총 1000명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올해 채용 목표를 ‘창의융합형 인재 확보’로 설정하고 상경·공학·인문학 등 다양한 전공과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전통적 은행에서 디지털
상반기 공채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대기업, 공공기업 등 취준생들의 '희망직종 1순위' 기업들이 속속 공개채용 일정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안타깝게도 올해 상반기 신규 채용 시장은 밝지만은 않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주요 대기업의 20%에 달하는 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줄이거나 채용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작년보다 신규채용을 늘리겠다는 기업
금융감독원이 금융지주와 은행의 최고경영자(CEO) 리스크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에 돌입한다. 대형 금융사들이 지배구조 리스크를 피해가기 힘든 상황인 만큼, 이로 인해 얽힌 내부 ‘권력다툼’을 정조준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다음주 중 일반은행검사국 내 ‘지배구조전담반’을 본격 가동한다. 기존 기관전담(RM·R
상반기 은행권 채용의 문이 활짝 열렸다. IBK기업은행과 NH농협은행이 총 560명 규모의 채용을 발표했다. 다른 은행들은 아직 채용 계획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일부 은행들은 검토하고 있다.
기업은행은 지난달 28일 ‘2019 상반기 신입 행원 채용공고’를 홈페이지에 올렸다. 예정 인원은 220명으로 1년 전보다 50명 더 뽑기로 했다. 일부 지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