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샵이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에서 블록체인 콘퍼런스 ‘IBC 2022’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콘퍼런스는 오는 5월 11일 개최된다.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관련 행사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콘퍼런스는 글로벌 종합 IP(지식재산) 투자 플랫폼 아이피샵(IPXHOP)과 조선대학교가 공동주최했다. 매경미디어그룹의 엠블록
EU, 미국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글로벌 탄소 무역장벽에 대처하기 위해 제품 저탄소화, 인증 인프라 구축 등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26일 ‘글로벌 탄소 무역장벽 현황과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중계된 이번 세미나에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이 후보자가 근무하던 법무법인 율촌에서 체험학습을 한 것으로 알려져 '스펙 쌓기'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준비단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장녀는 미국 고등학교 재학 시절인 2009년 학교에서 공식 운영하는 '학교 밖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법무법인 율촌을 견학한 바 있다.
미국에서 고등학
주요국의 러시아 제재 등 우리 기업들의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법적 대응방안을 사전에 마련하고 앞으로 모든 국제 계약에는 탈출 전략을 반드시 넣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7일 대한상사중재원과 ‘대(對)러시아 제재가 국제계약에 미치는 영향과 법적 대응방안 좌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리 기업들이 러시아 제재로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달 이찬희 삼성준법감시위원회 2기 위원장과 만나 적극적인 지원과 독립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4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달 14일 서울 서초사옥 집무실에서 이 위원장과 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이 위원장은 삼성 측에 2기 준법위의 3대 중점과제인 △인권 우선 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 △지배구조 개선
“마이데이터(본인신용관리정보업)가 지난 1월 등장했지만 벌써 회의적인 목소리가 들린다. 관련 사업의 성숙을 위해 정부와 애착이 있는 사업자의 리더십과 신뢰가 필요한 시점이다.”
박정관 율촌 전문위원(정보 시스템학 박사)은 20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마이데이터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사업자의 리더십과 신뢰 구축을 강조했다. 그는 △방송통신
네이버 주총서 최수연 대표 선임, "웹툰ㆍ제페토 넘는 브랜드 출시"김범수, 글로벌 사업 진두지휘...오딘 대만 공략 '메타버스' 전개
‘토종 빅테크’ 네이버·카카오가 새로운 리더십 체제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올리겠단 포부다.
네이버는 ‘젊은 피’ 최수연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세계 시장 공략을 예고했다. 또한 카카오는 김범수
18일 삼성물산 정기 주총 시작으로24일 현대·DL이앤씨 25일 GS건설'중대재해법 대응' 안전 전문가 모시기'신사업 확장' 사업목적 추가 잇따라
주요 건설사들의 주주총회가 이달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올해 주총에서는 ‘안전과 신사업’이 주요 안건으로 부각되고 있다. 여기에 대표이사와 사외이사 선임, 신사업 추가 등 굵직한 안건에 관심이 쏠린다.
국내 주요 상장기업들이 환경 분야 전문가들을 사외이사로 영입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강화에 나서고 있다. ESG가 기업들에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수단으로 주목받으면서 기업들의 사외이사 구성도 바뀌고 있는 것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6일 열릴 정기주주총회에서 한화진 국가과학기술인력
“현재 한국의 디지털금융은 태동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들었다. 때문에 관련 법 체계의 근본적인 재설계가 필요하다”
이준희 율촌 변호사는 국내 디지털금융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관련 법안에 대한 판을 새롭게 짤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
이 변호사는 율촌에 합류하기 전 약 14년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재직하면서 핀테크팀을 창설해 총괄했다. 이후 3년
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법) 시행을 앞두고 서초동의 경쟁이 치열하다. 대형로펌들이 중대재해법 기업 자문 관련 대규모 조직을 꾸리며 시장을 선점하자, 중소로펌들도 뒤이어 도전장을 내미는 상황이다.
30~100여 명 전문가로 구성…24시간 대응도
대형로펌들은 지난해부터 발 빠르게 전담팀(TF)을 구성한 뒤 리더와 팀 간 협업 방식 등
이앤에프테크놀로지, 천보, 화신, 일진하이솔루스, 영우, 엔씨켐 등 소부장 으뜸기업 21곳이 선정됐다. 이 기업들은 5년간 최대 25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2022년 소부장 으뜸기업 지정식을 하고 2기 소부장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21개사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을 규모별로 구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에 박성현 전 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이 임명됐다.
해양수산부는 20일 자로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에 박성현 목포해양대 해사대학 항해정보시스템학부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성현 신임 사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순천고와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규슈대학교에서 선박 시스템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해양대학교 지도관을 거쳐
‘2030 리튬 사업 중장기 비전’ 첫 행보2030년까지 22만 톤 리튬 생산 목표 데모플랜트 가동 등 상업생산 채비 완료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염호(리터당 무기염류량이 500㎎이상인 호수)를 기반으로 수산화리튬 상용화 사업에 속도를 낸다. 포스코그룹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 선언 이후 ‘2030 리튬 사업 중장기 비전 달성’을 위한 첫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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