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2일 개봉을 앞둔 김아중, 주원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캐치미' 포스터 촬영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캐치미 메이킹 영상은 메인 포스터를 촬영하고 있는 김아중과 주원의 솔직한 모습들이 담겨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아중은 몸에 달라붙는 빨간색 드레스로 볼륨감을 강조하고 있고 주원은 검은색 수트만으로 멋스럽고 시크함을 드러내고 있다.
배우 주원, 김아중 주연의 영화 ‘캐치미’(제작 소넷엔터테인먼트, 배급 롯데엔터테먼트)가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캐치미’는 지난 15일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티저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주원, 김아중 둘 다 목소리도 좋다”, “콘셉트도 재밌겠다”, “주원도 정말 좋다”며 두 사람의 매력이 방출된 예고편에 대한 호평을
김아중 금발
배우 김아중이 금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아중은 최근 핀란드 헬싱키에서 금발로 파격 변신한 채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와 화보 촬영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발의 김아중은 빗방울로 촉촉하게 젖은 헬싱키 거리의 풍경을 배경으로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그간 많은 화보 촬영을 했지만 김아중이 금발을 한 것은 처음이다.
김아중은 헬
배우 김아중과 주원이 서로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캐치미’(감독 이현종) 제작보고회에 이현종 감독과 함께 배우 김아중, 주원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주원은 “촬영을 하면서 김아중에게 흔들린 적이 있다”며 “사실 상대 파트너를 좋아하지 않으면 연기를 할 수 없다. 나는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과 직원 일동은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막대한 피해를 당한 필리핀 이재민을 돕고자 성금 500만원을 18일 오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태풍 피해·복구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필리핀 국민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피해지역이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불법어업 문제, 개발도상국 지원 등 수산분야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컨퍼런스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허남식 부산시장과 이브 젠슨 국제식량농업기구(FAO) 프로그램조정관, 홍은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분야 실장, 엔드루 와이트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 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3일 전체회의를 열었으나 여야간 이견으로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지 못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새누리당 의원들은 보고서를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은 "장관으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다"는 등의 이유로 반대했다. 여야가 전체회의를 다시 열 계획이 없어 경과보고서 채택은 무산
제2의 새마을·새어촌 운동인 자율관리어업을 실천하고 있는 어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자율관리 어업인들이 한데 모여 소통하고 즐기는 ‘제10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사람, 바다, 미래… 어업인이 지키는 생명의 바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어업인
당정이 경기활성화를 위한 부동산정책 후속 입법과 외국인투자촉진법 등의 처리를 위해 머리를 맞댔지만, 야당 측이 거의 모든 법안에 반대하고 있어 난항이 예상된다.
새누리당과 정부는 5일 오전 국회에서 경제활성화 대책 관련 법안을 처리하기 위한 당정협의를 개최했다. 전날 취득세 영구인하 조치를 소급적용키로 한 데 이어 경제활성화를 위해 만들어놓은 법안심의에
멸종위기 바다 동물
멸종위기 바다 동물인 푸른바다거북이 고향인 남쪽 바다로 돌아갔다.
지난 17일 해양수산부(장관 윤진숙)는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부산아쿠아리움과 함께 푸른바다거북을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행사를 진행했다.
방류된 푸른바다거북은 지난해 6월 말 거제 이수도에서 망에 걸려 잡힌 이후 부산아쿠아리움이 사육해 왔다. 푸른바다거북의 크기는
국정감사 윤진숙 해수부 장관
국정감사에서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의 ‘동문서답’이 도마 위에 올랐다.
1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정부 세종청사에서 진행한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윤진숙 장관이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엉뚱한 대답을 해 여전히 업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윤진숙 장관은 “남북협력기금에 해양수산예산이 편성된
지난 달 정부가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를 취하기 전까지 후쿠시마 인근 8개 현에서 약2500톤의 수산물이 수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영록 의원은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올해 1월부터 지난달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 전까지 후쿠시마 인근 8개 현에서 총 2531톤의 수산물이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일본 원전사고에 따른 수산물 안전대책을 촉구했다.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은 “수입금지 조치한 후쿠시마 인근 8개 현 이외 다른 현에서 생산된 수산물에서도 방사성 물질이 많이 검출되고 있다”며 “추가적인 수입금지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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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이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유출과 관련해 ‘비도덕적 애들’이라며 돌직구를 날려 화제가 되고 있다.
윤 장관은 30일 해양수산부 기자단과 가진 오찬간담회 자리에서 “일본 정부가 방사능 오염수 유출과 관련한 정보를 알려줘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전혀 통보하지 않은 채 올림픽 유치에만 얽매여 일본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난했다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이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출과 관련해 일본 정부에 공식 항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윤 장관은 30일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출입기자단과 오찬간담회를 열고 “일본이 (오염수 방출을) 알려줘야 할 의무가 있는데 전혀 통보도 안하고 바다로 다 흘려보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황당하다”는 표현을 빌어 일본 정부
우리나라 연안 앞바다가 일본 방사능 오염수로부터 안전하다는 정부의 조사결과가 나왔다. 최근 후쿠시마 원전 사고 현장으로부터 수백톤의 오염수가 바다로 유출되면서 더욱 깊어지고 있는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잠재울 수 있을 지 주목된다.
해양수산부는 12일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공동으로 지난 8월 일본과 인접한 해역 6개 정점의 해수를 분석해보니 일본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은 11일 일본 방사능 오염 수산물에 대한 정부 대책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과학적 관점에서 이야기한다면 현재로서는 별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 장관은 "정부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하지 않았을 뿐 실제로 거의 수입이 안 될 정도로 조
해양수산부가 내년부터 지상파 DMB(이동용 멀티미디어 방송) 전송기술을 이용해 오차범위 1m 이내로 줄일 수 있는 고정밀위치(DGPS) 정보 서비스를 일반국민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하지만 현재 국토부가 개발에 들어간 초정밀 GPS 보정시스템인 에스바스(SBAS)와 중복투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해수부는 10일 그동안 해양교통 등 특수 목적으로만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