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들이 지하철에 가장 많이 놓고 내리는 물건은 무엇일까.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지난해 시청역과 충무로역 등 2곳에 있는 유실물센터에 신고된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체 4만1310건 중 가방이 8985건(21.8%)으로 가장 많았다고 14일 밝혔다.
가방은 2001년부터 작년까지 10년 연속해서 지하철 유실물 중 최다
6일 오후 10시30분께 서울로 향하던 KTX 열차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출동했으나 승객 분실물로 확인됐다.
경찰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께 목포역에서 행신역으로 출발한 KTX 418호 열차의 17호 객차 물품보관함에서 검은색 직사각형 서류가방이 발견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팀장이 객실을 순회하다
군은 12일 천안함의 함미를 함수 방향인 백령도 연안으로 2.5마일 옮기기로 했다.
합동참모본부 정보작전처장 이기식 준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늘 밤부터 풍랑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기상이 악화될 것에 대비해 함미 부분을 현 위치에서 백령도 연안 방향으로 옮기기로 했다"며 "함미를 현재 위치에서 110도 2.5마일 만큼 백령도 연안쪽으로 20시까지 옮
일본 모델 '와카츠키 치나츠'가 남성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의 팬이라고 말해 일본 네티즌들의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에 일본 네티즌들은 연예전문 블로그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3류 여배우가 하찮은 한국 그룹을 좋아한다니 유유상종이다", "BIGBANG이 아니라 BAKABRIAN(바보같은 머리)을 새겨 넣은 것 아니냐"는 등 국가를 비
일본 여배우 와카츠키 치나츠가 빅뱅의 이니셜을 머리에 새겨 일본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일본 온라인 뉴스사이트 테크인사이트는 와카츠키 치나츠가 지난달 25일 자신의 블로그에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을 좋아해 머리스타일을 금발로 바꿨다"고 소개하고 금발로 염색한 사진을 올렸다고 전했다.
그녀는 염색한 지 이틀이 지난
서울메트로는 지난해 전동차에서 습득한 유실물은 총 3만 6328건으로 이중 72%인 2만 6165건이 주인의 곁으로 돌아갔다고 14일 밝혔다.
지하철 승객이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유실물은 가방이었다. 모두 8145건으로 전체의 22.4%였다. 2위는 MP3, 핸드폰 소형 전자제품이 7228건 20.1%였으며, 서류(3571건, 9.8%), 의류(29
광역전철 노선도가 새롭게 바뀐다. 9일 코레일은 광역전철 노선도를 전철역 주변 관광정보와 편의시설 이미지를 넣은 새로운 노선도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1~4호선과 분당선, 중앙선, 경의선 등 광역전철 전체 차량 2084량에 부착되는 새 전철 노선도는 고객이 전철을 이용해 관광명소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전철역 주변의 가 볼만한 곳’을 선정해 역명에
서울메트로가 23일부터 휴대폰 무료 급속 충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전장소는 1~4호선(시청역, 충무로역 포함)에 위치한 역무실과 유실물센터 내에 설치되며 지하철 이용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서울메트로는 고객들이 충전장소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홍보 안내문을 역사 내에 부착, 홈페이지에 소개, 역무실과 유실물센터 출입문에
KB카드는 서울과 대전지역의 T-머니 단말기 장착 택시에 대해 '택시 안심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택시 탑승 후 '선승인 비접촉 결제 방식'으로 결제할 경우 탑승 택시의 차량번호, 승·하차 시각 정보가 사전에 등록된 보호자의 연락처에 실시간으로 전송된다.
따라서 택시 이용자는 보다 안전하게 택시를 이용
정보통신부는 지하철 승강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하철 무선영상전송용 주파수’를 올해 중에 분배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지하철 무선영상전송장치란 기관사가 운전실 모니터를 통해 역사 수백미터 전방에서 승강장 상황을 한눈에 파악해 투신자살이나 승객 부주의로 인한 추락 사고 등 각종 승강장 안전사고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아
앞으로 해외 여행 기내에서 잃어버린 물건들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19일 "오는 20일부터 여행객들이 기내에 놓고 내린 유실물을 인터넷에 등록해 종합 관리하는 'KAL기내 유실물센터'서비스를 해외지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그동안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을 비롯 국내 14개 공항 도착 항공편에 놓고 내린 유실물에
우정사업본부는 15일 한국철도공사와 여행자가 철도공사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예약한 승차권을 우체국 창구에서 발권ㆍ발매하고, 고객 요청 시 우편배달까지 해주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의 ‘철도승차권 우체국 교부·배송서비스’는 금년 내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초 공식 시행될 예정이다.
‘철도승차권 우체국 교부·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