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가 LPGA 박인비 선수를 비롯한 KLPGA 김자영 선수 등 6명의 프로골퍼들을 후원한다.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LPGA에서 활약중인 박인비(29, KB금융그룹), 유소연(27, 메디힐), 허미정(28, 대방건설) 선수와 KLPGA 이승현(26, NH투자증권), 김자영(26), 백규정(22) 선수를 포함한 프로골퍼 6명과
‘슈퍼스타’ 빅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올 시즌 첫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곮프(LPGA)투어에서 전인지(24ㆍKB금융그룹), 김세영(24ㆍ미래에셋) 등과 함께 공동 22위로 마쳤다.
박성현은 25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ㆍ6576야드)에서 열린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0언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무빙데이’에서 코다(미국)와 주타누간(태국)의 자매가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제시카 코다가 지난해 턱수술이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선수는 선두와 8타차로 2주 연속 우승이 어렵게 됐다.
‘8등신 미녀’ 전인지(24ㆍKB금융그룹)가 한조에서 경기를 한 ‘남달라’ 박성현(25ㆍKEB하
‘남달라’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올 시즌 첫 출전해 이름값을 했다.
22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ㆍ6576야드)에서 개막한 2018 시즌 LPGA투어 세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우승상금 24만 달러) 첫날 경기.
박성현은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역시 올 시즌 첫
고진영(23ㆍ하이트)과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태국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2018 시즌 LPGA투어 세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우승상금 24만 달러). 22일부터 4일간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ㆍ6576야드)에서 열린다.
67년만에 데뷔전에서 우승한 ‘귀요미’ 고진영의 2주 연속
‘섹시 글래머’ 앨리슨 리(이화현)이 박성현(23)과 한 솥밥을 먹는다.
앨리슨 리가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은 골프단에 합류해 앞으로 모자 우측에 하나멤버스 로고를 달고 활약하게 된다.
이로써 하나금융그룹의 골프단은 박성현, 이민지, 이승민(KPGA) 등 기존 후원 선수 외에 새 가족 LPGA의 앨리슨 리와 KL
‘귀요미’ 고진영(23)이 67년만에 세계골프역사를 다시 썼다. 설연휴에 한국선수 첫 승전보다.
고진영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전 우승은 베벌리 핸슨(미국)이후 67년만에 처음이다. 핸슨은 1951년 프로 전향 후 첫 무대인 이스턴오픈에서 ‘골프전설’ 베이브 자하리스(미국)를 꺾고 우승했다. 핸슨은 아마추어 우승을 포함해 통산 17승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