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이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을 방문해 간담회에 앞서 위성호 은행장과 육아휴직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여성고용 친화 제도를 운영중인 신한은행은 시간선택제,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유연근무를 위한 스마트워킹센터 운영 등을 통해 2013년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이동근 기자 foto@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이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을 방문해 '일·생활 균형, 일하며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여건 조성' 등을 주제로 경영진 및 여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여성고용 친화제도를 운영중인 신한은행은 시간선택제,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유연근무를 위한 스마트워킹센터 운영 등을 통해 2013년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신한은행이 맞춤형 인재 선발을 위해 '분야별 채용' 방식을 도입한다.
신한은행은 분야별 채용 450여 명과 전문직, 장애·보훈 채용 등을 포함해 올해 총 810여 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공채 지원서 접수를 받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까지 상ㆍ하반기로 나눠 공채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올 초 위
올 하반기 은행권의 대졸 신입 공개채용이 시작됐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다음 달 5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경기, 충청권, 호남권, 대구·경북, 부산·경남 등 전국 주요 대학에서 예비지원자를 대상으로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앞서 우리은행은 전날부터 일반직 공채 지원서 접수를 시작했다. 지원서 접수 마감일은 다음 달 22일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은행장들을 만나 내달 나올 가계부채 정책과 생산적 금융·포용적 금융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최 위원장은 28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은행장들과의 만찬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가계부채에 대한 생각을 일부 말했고, 생산적금융과 포용적 금융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신한은행이 위성호 은행장의 혁신경영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최근 모바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여러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한 곳으로 모은 ‘슈퍼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슈퍼플랫폼 프로젝트는 지난 3월 취임하면서부터 ‘디지털’을 강조한 위 행장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 평소 위 행장은 전통적인 금융의 틀
신한은행은 고객 상담과 대출 심사에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여신 업무에서 고객이 스크래핑으로 제출한 소득 및 재직서류 내용의 정상 입력 여부와 심사 과정의 필수 확인 작업 등에 RPA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단순 반복 업무의 축소와 24시간 365일 업무 수행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명동에서 오는 15일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를 나눠주는 ‘나라사랑 태극기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위성호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대학생 홍보대사 등 60여 명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고급 태극기 총 2000여 개를 나눠주며 태극기 게양과 나라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기를 부탁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대상이 확대된 첫 날인 26일 자영업자인 장보균 씨가 1호로 가입했다.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 영업부에서 이성기 고용노동부 차관과 위성호 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영업자 IRP 1호 가입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
IRP는 취업자가 재직 중에 자율적으로 가입하거나 이직할 때 받은 퇴직급여 일시금을 계속 적립·운용할 수
지난해 말 우리은행 사외이사로 금융업계에 다시 돌아온 신상훈 전(前) 신한금융지주 사장이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 복귀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차기 KDB산업은행 회장 또는 KB금융지주 회장에 전라북도 군산 출신인 신 전 사장이 기용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내년 출범이 예상되는 우리금융지주 회장까지 구체적인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조직과 영업방식의 변화를 강조했다.
위 행장은 지난 21일에 열린 '2017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아시아 리딩 뱅크로 도약하기 위해 과거에 해왔던 방식으로는 안된다"며 "경쟁환경, 영업방식, 조직역량 등 은행의 모든 것을 새롭게 재정립하자"고 말했다.
경영전략회의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열렸으며 임원, 본부
신한은행은 태블릿PC, 스마트폰으로 상담, 교육,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스마트 화상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은행의 기존 화상시스템은 일정 장비를 갖춘 개인용컴퓨터(PC)를 통해서만 가능했다.
그러나 이번에 구축한 스마트 화상시스템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상담이나 회의 시 언급된 내용을 편리하게 활용 할 수 있도록 자동녹화, 메모내용
“이미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내 회사, 내 부서의 시각에서 벗어나 ‘원 신한’(One Shinhan·하나의 신한)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갖자.” (지난해 9월 1일, 한동우 회장의 신한금융지주 창립 15주년 기념사)
“‘하나의 회사’로서 혼자가 아니라 모두의 힘이 합쳐질 때 신한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 1월 2일, 한동우
“이미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내 회사, 내 부서의 시각에서 벗어나 ‘원 신한’(One Shinhan)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갖자.” (지난해 9월 1일, 한동우 회장의 신한금융지주 창립 15주년 기념사)
“‘하나의 회사’로서 혼자가 아니라 모두의 힘이 합쳐질 때 신한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 1월 2일, 한동우 회장의 20
신한은행은 지난 6일 본부 부서 조직개편과 현장 영업동력 강화, 커뮤니티 지원에 중점을 둔 하반기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주요 내용은 △디지털그룹 △GIB그룹 △대기업그룹 △글로벌사업본부 신설이다.
디지털그룹은 분산돼 있던 디지털 인적·물적 역량과 사업전략을 총괄하는 조직이며, 디지털 전략을 총괄하는 디지털전략본
신한금융과 성장을 함께한 ‘신한人’들이 7일 여의도에 집결한다.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 전·현직 경영진 등 200여 명은 이날 오후 여의도 KBS홀에 열리는 ‘이희건 신한은행 명예회장 탄생 100주년 음악회’에 참석한다.
이희건한일교류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6시 기념식과 만찬을 시작으로 오후 7시30분부터 음악회를 연다.
이날 음악회
“8월이면 하반기 공채를 시작해야 하는데 아직 인력 수급계획조차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시중은행들이 1년에 한 번 시행하는 대졸 신입 공채를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이르면 오는 8월 초부터 일반직 채용 공고를 내고 하반기 공채에 돌입한다.
시중은행들이 하반기 공채를 앞두고 고민하는 이유는 비대면 채널이 점점
신한금융의 전·현직 경영진이 다음 달 초 한 자리에 모인다. 특히 신한금융의 내분을 일으켰던 이른 바 ‘신한사태’의 장본인들이 조우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위성호 신한은행장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과 다음 달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고(故) 이희건 신한은행 명예회장 탄생 100주년 음악회에 참석한다.
신한은행은 이달 3일부터 새로운 광고 슬로건 ‘Be the NEXT’를 선포하는 TV 광고를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지 말고 스스로에 대한 파괴적 혁신을 통해 업을 새롭게 재정의하자'고 강조한 위성호 은행장의 철학이 담긴 ‘리디파인(Redefine•재정의) 신한’에서부터 출발했다.
더불어 패
신한은행은 빅데이터 전문가인 김철기 한국금융연수원 교수를 빅데이터센터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교수 선임으로 신한은행의 빅데이터 분석 및 마케팅 역량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본부장은 Bank of America Merrill Lynch 등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15년 이상 근무했고 한국 금융연수원 교수로 재직한 빅데이터, 통계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