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은 23일부터 24일까지 UAE를 방문, 주요 인사들과 면담을 갖고 한-UAE 에너지ㆍ자원협력 외교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윤 장관은 23일 칼둔 아부다비행정청 장관을 만나 UAE원전의 성공적 건설에 대한 한국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하면서, 2017년도부터 순차 준공되는 UAE원전 4기의 운영지원을 위해 UAE측에서 요구하는
백운찬 관세청장은 설명절을 앞둔 23일 자매결연을 맺은 대전역전시장을 찾아 설 성수품 시장동향을 점검하는 등 민생현장을 살폈다.
백 청장은 수입물품의 거래동향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하고, 상인대표들에게서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을 듣는 한편,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과 채소 등 설 성수품을 샀다.
백 청장은 이어 사랑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 동구
한국전기안전공사 박철곤 사장은 설 연휴를 한주 앞두고 22~23일 양일간 전라북도 임실군과 완주군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군 부대와 사회복지시설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박철곤 사장은 22일 임실군 소재의 육군 제35사단을 찾아 정한기 사단장을 비롯한 부대 참모들과 환담을 나누고 소정의 위문금을 전했다. 박 사장은 이 자리에서 '안보와 안전은 국가 존립을
방송통신위원회 이경재 위원장은 19일 경기도 파주에 있는 육군 1사단을 방문하여 장병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 위원장은 “1964년 1사단에 포병으로 복무한 바 있어 감회가 더욱 새롭다”면서 국토방위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 위문행사가 국군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고
현대오일뱅크는 14일 권오갑 사장과 임직원 10여 명이 서부전선 최전방 사단인 육군 제1보병사단 소속 부대를 방문, 운동기구 등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날 임직원들은 파주 도라전망대와 경계지역 초소를 돌아보며 직접 장병들을 위문하고, 전방 상황과 안보태세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권오갑 사장은 "올 겨울은 눈도 많이 오고 한파
국회는 15일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막대한 인명 손실과 재산 피해를 본 필리핀을 지원하기 위해 국회의원 1인당 10만원을 갹출해 위문금을 전달키로 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위문금 갹출건을 의결했다.
강창희 국회의장은 “필리핀 국민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각 교섭단체 간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조양호 한국방위산업진흥회장(한진그룹 회장)이 방산업체 임원들과 전방 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로했다.
조 회장은 31일 강원도 화천군 소재 육군 제 7사단 사령부를 찾아 제설기 7대와 위문금을 전달하고 최전방 고산 지대에서 국토 수호에 고생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육군 제 7사단 방문 행사에는 조 회장을 비롯해 류우식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부회장
삼천리그룹은 지난 23일부터 3일간 경기도 김포시 해병대 2사단에서 그룹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3 해병대 한마음 캠프’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해병대의 강인한 정신력과 단결력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임직원들은 최전방 지역인 애기봉에서의 안보 견학을 시작으로 암벽·타워 레펠을 포함한 유격훈련과 전방 철책 행군
천안함 성금
해군의 천안함 성금 오용 의혹에 대한 진실 규명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의혹을 풀기 위해 천안함 성금 사용 내역을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천안함 성금 오용 논란은 12일 오후 5시 현재까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국민들의 지대한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앞서 민주당 김재윤 의원은 11일 천
천안함 성금
해군은 12일 공식 트위터 등을 통해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한 성금이 지휘관 선상파티에 사용한 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앞서 김재윤 민주당 의원은 11일 국회 국방위에서 열린 최윤희 합참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해군 제2함대사령부가 천안함 피격 이후 국민들로부터 받은 기부금 25%가 회식비, 선상파티, 기념품 구입 등으로 부적절하게
천안함 성금
해군이 천안함 성금 유용 의혹을 적극 해명하고 나섰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네티즌들은 12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전날 민주당 김재윤 의원이 천안함 침몰로 받은 국민 성금의 25%가 목적에 맞지 않게 사용됐다고 주장한 내용을 퍼나르며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김 의원은 국방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1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했다.
신 위원장은 이날 국가유공상이자들을 찾아 따뜻한 말을 건네는 등 시간을 같이 보내며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어 하우송 중앙보훈병원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호국·보훈의 달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날로 신 위원장
백운찬 관세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14일 오전 대전 대덕구에 있는 지적장애인 보호시설인 ‘온달의 집’을 방문했다.
백 청장은 이 자리에서 원생들을 격려하고 관세청 직원들이 모은 위문금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백 청장은 이어 송명호 원장과 만나 복지시설의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전해들은 뒤 관세청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한국전력공사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이웃 지원에 전사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전은 5일 서울 송파구 소재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신아원에서 식사보조·시설청소·전기설비 점검·윷놀이 등 봉사 활동을 하고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 291개 한전 사회봉사단에선 388개 사회복지시설·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들에게 설 명절 사랑나눔 성금
광주은행은 송기진 은행장이 지역 향토부대인 보병 제31사단을 방문해 군부대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보병 제31사단의 장병들은 강추위 속에서도 나로호의 성공 발사를 위해 매일 경비업무와 안전사고 예방업무 등을 충실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천리가 자매결연 군부대인 해병 2사단과 육군 28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천리 신만중 사장은 자매부대를 방문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국토안보 및 국민 안전 수호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삼천리는 육군 28사단과 197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40년 가까이 결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단은 22일 강원도 양구에 위치한 육군 제2보병사단을 방문해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위문금 1000만원, 내복, LCD TV 등 1500만원 상당의 물품 등 총 2500만원의 위문금품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한상헌 부회장, 서석홍 부회장, 김기문 회장, 고현수 보병제2사단장, 서병문 수석부회장, 최선윤 부회장, 한영
대한상공회의소는 26일 자매부대인 강원 양구의 백두산부대(21사단)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대한상의는 1975년 백두산부대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글로벌 경제위기속에서도 국가신용등급 상향 등 국가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땅의 평화를 위해 위국헌신하는 군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격려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15일 권오갑 사장과 임직원들이 서해전선 최전방인 강화도 교동 부대를 찾아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권 사장과 임직원 10여 명은 이날 제설 장비 등 각종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근무 중인 초소병들을 찾아 노고를 치하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교동 부대를 방문한 권오갑 사장은 "올 겨울 사상 유례 없는 한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