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4일 브라질 현지에서 브라질 고용노동부와 양국간 자격 상호인정, 기술교류 협력, 인적교류 등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합의는 정부가 브라질 국제기능올림픽 참가를 계기로 양국 국장급 공동작업반 구성 등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문서화해 채택할 것을 브라질에 제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취업정보 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에서 공직 일자리 정보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2일 노동부와 정보원에 따르면 워크넷은 7월 말부터 공직 채용정보 전문 사이트 '나라일터'와 일자리 정보를 연계해 제공하기 시작했다.
나라일터는 정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구인 정보를 제공한다.
워크
지역의 대학생들과 강소기업 등을 연결시키는 ‘희망이음’ 프로젝트가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 청년취업난 해소 등의 적잖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된 ‘희망이음’ 사업을 통해 약 3만 명의 청년들이 각 지역별로 엄선된 우수기업 1300여곳을 방문, 지역기업의 홍보 및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고 27
대기업은 직원을 뽑을 때 계약직을, 중소기업은 정규직은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정규직은 대부분 중소기업이 고용하고 있다’는 기존의 인식과는 대비되는 결과다.
13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2014년 사업체 규모별 구인 형태’ 보고서에 따르면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에 등록된 구인통계를 분석한 결과 구인업체들이 지난해
중소기업은 정규직을, 대기업은 계약직을 선호한다는 다소 이색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2014년 사업체 규모별 구인 형태' 보고서에 따르면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에 등록된 구인통계를 분석한 결과 구인업체들이 지난해 등록한 구인 인원은 모두 251만명이었다.
이 중 근로자 300인
실업자 10명 중 6명이 일자리 미스매치로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지역별 노동수요와 인력수급 미스매치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해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에 올라온 구인구직 정보를 분석한 결과 실업자 100명 중 62.8명은 인력수급의 불일치 때문에 취업을 하지 못했다.
62.8
정부가 일자리 사업을 통폐합하는 등 예산 배정 방식을 새롭게 바꿔 예산낭비를 줄일 방침이다.
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2016년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세부지침'을 마련했다. 지침은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수요자 관점에서 유사한 일자리 사업은 합쳐 일자리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통폐합된 사업과 유
오는 7월 우리나라 300인 이상 기업 중 99.2%의 고용형태가 공개된다. 올해부터는 고용형태 공시를 통해 최근 급증하는 ‘단시간(시간제) 근로자’ 추이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고용형태 공시대상 기업 3264 곳 중 3239 곳이 공시에 참여해 99.2%의 공시율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공시 대상 기업은 작년 조사때보다 317곳이
10년 후 기계공학기술자,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자, 경영컨설턴트 등의 일자리는 늘어나는 반면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증권ㆍ외환중개인, 용접원, 사진가, 교사 등 수요는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한국고용정보원이 21일 발간한 ‘2015 한국직업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 196개 주요 직업 가운데 10년 후에 일자리가 늘어날 직업은 행사기획자, 상담
출산휴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시간선택제 전환) 등이 확산되면서 정부의 출산·육아기 대체인력 지원금을 지급받는 인원과 지원금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출산육아기 대체인력 지원금은 45억9000만원으로 작년 1분기(23억1000만원)보다 2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원인원은 879명에서 1412명으로
# 방송용 의상제조와 분장 등을 하고 있는 ‘E&B’는 직원들 대부분이 전문 인력인데다 기혼여성들이어서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업무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 15명 중 6명을 시간선택제 근로자를 채용했다. 그 결과 서비스 질과 업무집중도가 향상됐고 올해는 풀타임근로자를 위해 전환형 시간선택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 임산부와 아기사진 촬영을 전문으로 하
매출상위 대기업 49곳 중 절반 이상이 올해 상반기 채용계획이 없거나 채용여부나 규모를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투명한 경기 전망에 노동시장의 불확실성까지 겹친 탓이다.
고용노동부는 매출액 기준 상위 50대 민간 대기업을 비롯해 지난달 고용부 장관 주재 주요 대기업 인사담당 최고 책임자(CHO) 간담회 때 조사 협조를 당부한 그룹사의 계열사 등 7
고졸 취업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지만 대학졸업장이 없다는 이유로 고용 불안정과 임금 차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고용정보원의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에 등록된 구인·구직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고졸 취업자의 임금충족률이 98.9%로 가장 낮았다. 임금충족률은 구직자의 평균 희망 임금 대비 채용 기업들이 제시한 임금의 비율로
정부가 최근 인문계 학생들의 취업을 돕는 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청년 취업 아카데미 사업에 참여할 1만1000명 중 추가 선정할 1700명을 순수 인문계 대졸자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년취업 아카데미 사업은 기업 또는 사업주 단체가 청년 미취업자 등에게 산업현장에 필요한 교
한국고용정보원은 입체(3D) 프린터 개발자, 빅데이터 전문가, 기업컨시어지 등 26개 직업이 한국직업사전에 신규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작년 말 현재 한국직업사전에 직업으로 등재된 우리나라의 총 직업 수는 1만1440개가 됐다.
이번에 정식 직업으로 인정받은 직업들은 △기술의 발달 △부문 간 융·복합에 따른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의 등장 △사
“내 회사에서 일할 직원도 마음대로 못 뽑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와 전자제품 수리업무 도급 계약을 맺고 수리업을 주 매출로 삼고 있는 한 중소 협력업체 사장의 하소연이다.
최근 노조와의 갈등으로 제대로 된 영업활동을 하지 못해 폐업하는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가 속출하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서비스 지역 협력사는 노조와의 갈등에 따른 폐업(5곳) 및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기업들이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이드북이 나왔다.
고용노동부는 시간선택제 도입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을 위해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쏙쏙 노하우, 시간선택제 이렇게 도입하세요’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간선택제를 도입한 40여개 기업 인사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 책자에는 제도 도입·운영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해결
20대 사회 초년생들의 취업난이 악화일로다. 경기불황에 세대간 일자리 경쟁에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 들어가기도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취업에 성공하려면 눈높이를 낮추라는 조언도 이젠 옛말이 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국고용정보원의 ‘최근 워크넷 구인구직 및 취업동향’를 보면 지난해 12월 신규구직자 38만8226명 중 20대 이하는 8만5381명으로
고용노동부는 2015년 강소기업 1만 2455곳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의 강소기업 선정은 지난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이력이 있는 4만 6000여곳을 대상으로 △기업신용도 △임금체불 이력 △산업재해율 △고용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작년(9692곳) 보다 28.5% 늘어나 지역 청년
산업통상자원부와 행정자치부, 고용노동부, 중소기업청은 4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부처 간 기업현장탐방정보 공유·확산하고, 우수기업-청년의 취업연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6일부터 수요자 맞춤형 정보전달을 위해 행자부 중재로 산업부, 고용부, 중기청이 각각 보유한 기업현장정보를 대한민국 대표 고용포털인 ‘워크넷’을 통해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