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연속 적자에 시달려온 우정사업본부를 살리기 위한 ‘우체국 회생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됐다.
26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최근 주요 대기업을 포함한 민간기업ㆍ공공기관에 우체국과 민간기관이 함께 할 수 있는 ‘민-관 합동사업, 신먹거리 관련 아이디어 제안’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최 장관이 내민 비장의 카드는
◇ 나라 안 역사
여성 프로골퍼 박인비, 한국인 최초로 미국 LPGA 올해의 선수로 뽐힘
부산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 개막
금강산관광 1호선 현대금강호, 동해항에서 첫 출항
광주특위 청문회
프로복싱 라이트급 챔피언전 중 의식을 잃은 김득구 선수, 입원한 지 4일만에 사망
민족문화작가회의 전신인 자유실천
인천공항세관이 종이조각 모양으로 된 마약을 적발했다.수원지검과 인천공항세관은 28일 해외에서 국제특송 및 우편을 이용해 국내로 밀수입하려던 외국인 어학원강사와 한국인 남성을 검거해 수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수원지검과 인천공항세관은 지난달 19일 이들로부터 우표 크기의 종이조각 형태의 마약인 '2씨씨엔보미(2C-C-NBOME)'와 화학물질 시료인 것처럼
정보통신기술(ICT)올림픽인 '2014 ITU 전권회의'가 20일부터 3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전권회의는 이날 오전 11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하마둔 뚜레 ITU 사무총장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서병수 부산시장 등 국내외 고위인사와 중국, 러시아, 일본 등 170여개국 3000여명(장·차관급 140여명 포함)의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등장한 가운데 그의 롤모델로 알려진 조부 김일성 주석과 똑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14일 김정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과학자 주택단지인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김 제1위원장의 현지지도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2014 ITU 전권회의 기념우표’ 4종 102만 2천장을 다음달 1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우표는 ITU 전권회의 로고와 봉수대, 제주 정낭, 광안대교를 소재로 디자인했다.
ITU 전권회의는 4년마다 193개 회원국 장관급 대표가 참석해 글로벌 ICT 정책을 결정하는 행사다.
올해는 10월 20
제9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가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시민청 태평홀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부터 3D 입체 인쇄까지 우리의 우수한 인쇄 기술을 한자리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번 인쇄문화축제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재)서울인쇄센터와 서울특별시 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한다.
서울 시민
교황 출국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 방문을 마치고 바티칸으로 돌아가며 막대한 규모의 경제효과 잔상을 남겼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18일 4박5일 일정으로 한국을 다녀갔다. 교황을 보기 위해 국내외에서 100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얻는 경제 효과만 ‘55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됐다. 전문가들은 한국서 개최된 국제회의의 경제효과와 맞먹는 수준으로 내
1.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던 토마토의 순 우리말 이름은?
○ 일년감 ○ 자색감
2, 14일 한국을 찾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경제효과' 추정 액수는?
○ 550 억원 ○ 5500 억원
3. 정부의 중산층 기준에 대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프랑스에서 삼고있는 중산층 기준중의 하나
◇ '교황' 방한 경제효과 5500억… '8월의 성탄절'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4박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교황을 보기 위해 국내외에서 100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얻는 경제 효과만 ‘55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전문가들은 한국서 개최된 국제회의의 경제효과와 맞먹는 수준으로 내다봤다. 시복미사가 열리는 서울 광화문 일대 호텔들은 객실
2013년 3월 19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교황(敎皇) 즉위미사를 보기 위해 10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바티칸 인근 호텔 객실은 모두 동이 났다. 현지 언론들은 “교황이 한 달 만에 5500만유로(약 790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냈다”며 이를 ‘불황에 빠진 이탈리아 경제에 내린 단비’라고 보도했다. 같은 해 7월 교황이 방문한 브라질 세계청년대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 기념우표 2종, 130만장을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기념우표는 교황 프란치스코와 비둘기를 소재로 한반도에 화해와 평화가 깃들기를 소망하는 교황의 마음을 담아 디자인했다.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교황 방한을
5일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14-18일까지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을 기념해 방한 기념우표 2종 130만장을 오는 8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우표는 교황 프란치스코와 비둘기를 소재로 한반도에 화해와 평화가 깃들기를 소망하는 교황의 마음을 담아 디자인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필라코리아 2014 세계우표전시회’에서 '2014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홍보관에는 정보통신기술(ICT) 역사 관련 특별전시가 열린다. 또 ITU 전권회의 기간 중 진행되는 특별행사를 소개하고, 국민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ITU와
가수 유승우의 디지털 싱글 음원 ‘밤이 아까워서’가 10일 자정깜짝 공개된다.
이번 곡은 지난 앨범에 이어 유승우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밤이 아까운’ 청춘의 감성을 담았다.
지난 2월 미니앨범을 발표한 이후 5개월 만에 깜짝 등장한 유승우는 이번 음원공개를 통해 여전히 뜨거운 음악에 대한 열정을 선보였다.
‘밤이 아까워서’는 유승우 재능
교육부와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26일 경남 진주교육지원청에서 올해 세번째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를 개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전시회는 지역 학생 교육의 거점역할을 하고 있는 일선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에는 단위 학교 중심으로 개최됐다.
이번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는 '독도와 울릉도를 품은 동남해 연안민'이라는 주제로
우정사업본부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기념우표 2종을 선보이고 있다. FIFA월드컵 기념우표는 구릿빛 건각, 청색 팬츠에 빨간 상의와 스타킹을 신은 태극전사가 거침없이 드리블 하는 모습을 담았다. 기념우표는 3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된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우정사업본부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기념우표 2종을 선보이고 있다. FIFA월드컵 기념우표는 구릿빛 건각, 청색 팬츠에 빨간 상의와 스타킹을 신은 태극전사가 거침없이 드리블 하는 모습을 담았다. 기념우표는 3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된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경찰은 최근 배우 장동건씨 소유의 별장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혐의로 박모(35)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충북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박씨는 구속된 공범 한모(62)씨와 지난달 4일 오후 8시 50분께 경기 가평군 설악면 장씨 별장에 침입, 카메라 2대와 영사기 1대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2월 2∼22일 장씨 별장 주변 전원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