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가 오는 2월 29일(금)까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2가지의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첫 번째는 My B를 위한 특별 유예 할부 프로그램이다. My B 차량 가격(3690만원)의 30%(1170만원)를 선수금으로 지불하고 36개월 동안 매달 18만9천원
토요타 자동차가 2008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선보인 벤자(Venza) 크로스오버 세단은 자동차의 새로운 장르를 여는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세단과 SUV의 디자인을 절묘하게 조화시켰으며 승용차의 승차감과 디자인, SUV의 공간활용성을 적절히 살려 미국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인승 벤자는 미국에서 설계되었으며, 켄터키 주 조지타운에 위치
차를 보는 기준은 저마다 다르지만 패밀리카를 고르는 기준은 어느 정도 ‘묵시적인’ 합의 같은 것이 있다. 가족들이 탈 차이니까 실내가 넉넉해야 하며, 승차감은 부드러운 쪽이고, 트렁크도 넉넉한 편이면 좋겠고 조용하면 더 좋겠다…. 뭐 대략 이런 것들 말이다.
그런데 이런 것 저런 것 따지다보면 덩치만 커지고 가격도 훌쩍 올라가게 마련이다. 넓은 실내공
기아자동차의 씨드가 슬로바키아 치안을 책임지게 됐다. 기아차는 최근 슬로바키아 중앙국립극장 광장에서 로버트 칼리나크 슬로바키아 내무부 장관, 얀 파스카 슬로바키아 경찰청장과 슬로바키아 한국대사관 박용규 대사, 기아차 유럽총괄법인장 이형근 부사장, 기아차 슬로바키아 공장장 배인규 부사장 등 주요인사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씨드 경찰차 전달식을
현대기아자동차는 29일(수) 모스크바 크로커스 엑스포 센터(Crocus Expo Center)에서 개막된 '2007 모스크바 국제모터쇼(Moscow International Automobile Salon 2007)'에서 ‘i30’와 ‘씨드 스포티 왜건’을 공개하고 러시아 시장 판매 확대에 나섰다.
현대차는 이날 발표회를 통해 ‘i30’를 러시아 시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대우')가 '라세티 왜건(Wagon)' 출시를 기념해 내달 27일까지 구매고객 및 동호회 회원 총 70가족을 대상으로 '패밀리 드라이빙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애 대해 "GM대우는 차량 판매와 함께 고객에게 지속적인 만족을 선사하고자 고객 밀착형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특히 가족과
국내외 자동차 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2007 서울 모터쇼'가 지난 5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개막됐다.
서울 모터쇼는 '창조 -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라는 주제로 11개국 188개 업체가 참여해 15일까지 경기도 일산에 있는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는 국내외 자동차 회사들이 다양한 신차와 콘셉트카를 출시해 앞
현대ㆍ기아자동차가 6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제네바 모터쇼'에 유럽전략차종인 현대차의 'i30', 'HED-4' 등 4종의 차량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ㆍ기아차는 이 날 "이번 모터쇼에 현대차는 유럽 전략형 모델인 준중형 해치백 모델 'i30', GE 플라스틱과 공동 개발한 컨셉카 'HED-4'를 공개했다"며 "기아차도 유럽전략차종 씨드
GM대우의 마티즈(사진)가 J.D. 파워社가 실시한 '2006 중국 초기 품질 조사'에서 소형차부문 1위를 차지했다.
GM대우는 21일 "중국 현지에서 '시보레 스파크'로 판매되는 마티즈는 이번 J.D 파워 초기 품질 조사에서 발표된 6개 부문 중 소형차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초기 품질 조사는 신차 구입 후 소유 기간이 2
GM대우가 지난 4일 러시아 자동차 업체 아브토토르(Avtotor)와 라세티를 CKD(Complete Knock Down) 방식으로 수출, 현지생산키로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아브토토르는 GM 대우의 ▲칼로스 ▲젠트라(이상 현지명 아베오) ▲라세티 ▲매그너스(현지명 에반다) ▲토스카(에피카) 등을 SKD(반제품 수출방식)방식으로 들여와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