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를 위한 장외 서명운동 이틀째인 11일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여론몰이를 이어갔다.
안 전 대표는 보도자료를 내고 “국정 마비 상황으로 경제와 안보는 물론 안전, 교육, 문화 등 사회 전체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면서 “그야말로 대한민국이 풍전등화의 위기”라고 말했다.
그는 “이대로 14개월을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웅진재단이 수학영재장학생을 대상으로 2016년도 하계 멘토링 행사를 열었다.
웅진그룹이 사회 공익사업을 위해 설립한 웅진재단(이사장 신현웅)은 23일 서울 종로구 종로타워 33층에서 고교·대학 수학영재 장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제10차 장학생 하계 멘토링 행사를 개최했다.
웅진재단은 방학기간 동안 장학생과 학부모를 초청해 각 분야 석학들과 전문가
20대 국회의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각종 민감한 이슈가 산적해 있어 여야가 벌써부터 치열한 심리전을 펼치는 등 충돌을 예고하고 있는 격전지이다. 미방위원장은 4선의 새누리당 신상진(경기 성남중원) 의원이, 농해수위원장은 3선의 더불어민주당 김영춘(부산 진구갑) 의원이 선출됐다.
미방위는 25명의 위원으로 구성을 완료했다
방송통신 정책을 책임질 20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 구성이 완료되면서 반 년째 정부 심사 중인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인수ㆍ합병(M&A)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첫 단추인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황인 만큼, 미방위 차원에서도 어떤 식으로든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3일 20대 국회는 25명의 미방위원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는 19일 “20대 국회가 임기 시작일인 5월30일까지 원 구성이 안 되면 원이 구성될 때까지 세비를 받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날 부산에서 열린 부산·울산·경남 지역 출마자 간담회에 참석, “국민의당은 비록 38석의 제3당이지만 20대 국회의 중심축으로서 제대로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4·13 총선을 16일 앞둔 28일 여야의 선대위 공식 발족 또는 첫 회의가 개최된다. 중앙당 조직을 선거체제로 전환해 본격적인 득표전에 돌입한 가운데 제4세력으로 떠오른 무소속 연대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지역구와 비례대표 공천 대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한다. 선대위원장으로 영입된 강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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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는 25일 “이번 20대 총선은 과거와 미래의 선택이고 대결이다”라고 강조했다. IT 벤처기업가 출신인 그는 이번 총선에서 ‘미래’를 대비해 새로운 먹거리를 찾기 위한 ‘과학’에 방점을 찍었다.
안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4.13 총선을 대비한 정강정책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낡은 기득권 양당체제를 깨야 한다고 이야기
국민의당 비례대표가 확정된 가운데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측 인사들이 안정권에 전진배치돼 눈길을 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국민의당 내부에 계파갈등 불씨가 될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다.
24일 정치권과 국민의당에 따르면 당이 전날 발표한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에 안철수 공동대표의 측근이 대거 전진 배치됐다.
먼저 정당득표율 17.5%를 기준으로 비례대표
국민의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당선 가능권인 비례대표 후보 2번에는 오세정(63)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를 배정했다. 오 교수는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로 국내 과학계를 선도 하는 학자다.
오 교수는 1984년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를 역임하면서 학자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이후 국제이론물리학센터 연구원과 미국 미시간대 객원 연구원, 일본 도쿄대 초
국민의당은 23일 4.13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을 발표했다. 상위권에는 신용현(55)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등 과학기술인이 나란히 배치됐다.
천근아 비례대표추천위원장은 이날 마포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최고위원회에서 의결한 결과를 발표했다.
가장 상징성을 갖는 1번에는 여성인 신용현 표준과학연구원장이 배정됐다. 이어 2번에는 오세정(63) 서울대 물리
'윤현민' '전소민'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민은 이날 방송을 통해 수수하면서도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됐다. 특히 최근 배우 윤현민과 연인임을 공개해 주목을 받은 전소민은 "소소한 행복을 놓치고 싶지 않다"고 솔직하게 발언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전소민은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