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테크
4분기 매출액 730억 원, 영업이익 73억 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CAPEX가 줄어도 선단 공정 투자는 오히려 증가
메모리 주요 고객사 모두 확보, 메모리 업사이클에서 모멘텀 고르게 실적 분배될 것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삼성화재
4분기 당기순익 2207억 원 시현 예상
4분기 계절적으로 자동차 및 일반보험 손해율 악화
토스뱅크가 1000만 고객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은행의 문턱을 낮추고 고객의 범위를 대폭 넓히는 등 상생금융을 강화한 결과다.
토스뱅크는 이달 11일 기준 고객 9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가입자가 빠르게 늘어난 것은 중도상환 수수료 무료, 매달 내는 돈 낮추기 등 상생금융을 실천한 영향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토스뱅크는 중도 상환
업종 대출 30% 이하…합계액, 총 대출의 50% 아래로
새마을금고가 부동산·건설업 등 특정 업종에 대해 대출 한도를 규제한다.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새마을금고 감독기준’ 고시가 지난해 12월 29일 개정됐다. 개정 고시에 따라 부동산업, 건설업 등 특정 업종에 관한 여신 편중 제한 규정이 신설됐다.
각 업종에 대한 대출은 30% 이하, 합계
'은행업감독규정' 규정변경예고 실시내부통제 별도 평가부문 분리ㆍ비중↑수협은행 원화예대율 규제 한시 완화
금융당국이 내부통제 실태평가를 강화한다. Sh수협은행 원화예대율도 5년간 한시 완화해 이차보전방식 수산정책자금 확대 등에 따른 수협은행의 집행상 부담을 줄인다.
29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은행업감독규정 개정안의 규정변경
연말 조치 기간이 종료되는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가 내년 6월까지 연장된다. 이에 따라 은행의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규제비율 완화, 저축은행의 예대율 규제비율 완화 등 조치가 내년 6월까지 현행 비율이 계속 적용된다.
금융위원회는 23일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KDB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시장 전문가들과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회의
대신증권은 22일 카카오뱅크에 대해 ‘현존하는 은행 중 영업을 가장 잘하는 은행’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3만6000원을 유지했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금번 콥데이에서는 동사의 여수신 성장과 대주주 관련 이슈, 그리고 중저신용자 대출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며 “카카오뱅크의 핵심은 수신으로 모임통장 중심 저원가성 수신 비중이 56.
한국씨티은행은 올해 3분기 2775억 원의 총수익과 743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612억 원) 대비 21% 증가했다.
9월 말 현재 BIS 자기자본비율은 27.87%로 전년 동기(17.42%) 대비 10.45%포인트(p) 상승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26.82%로 지난해 같은 기간(16.71%)보다 10.1
◇이마트
바닥잡기 타이밍
다소 아쉬운 8~9월 기존점 신장
하반기 별도 영업이익의 증익을 예상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유니드
The Greener, The Higher
이-팔 전쟁에 따른 가스/비료가격 상승 헷지 가능
친환경 시장의 개화와 함께 하는 폭발적인 가성칼륨 시장 성장성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성과 실적 턴어라운드 감안 시 지금이 매수 적기
3대 지방금융지주 순익 6.74% ↓추정자산건전성 악화 우려에 리스크 대비은행채 금리 추가상승 긍정 기대
3대 지방금융지주(BNK·JB·DGB)가 3분기 암울한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대출 성장세에 힘입어 이자이익은 늘었지만, 예상보다 많은 충당금을 적립하면서다.
1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3대 지방금융지주들의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
◇미투젠
게임 매출 하향세 멈춰, 자회사들도 성과 보여
기존 케임 매출 하향세 멈춰, 자회사들도 성과 보이기 시작
성장동력은 엔터테인먼트사와의 시너지 효과
이소중 상상인 연구원
◇SK디앤디
SK디앤디 인적분할 관련 코멘트
신재생에너지 개발 부문 분할 해 에코그린 설립, 재상장 예정
매수 거래 기한까지 SK디앤디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주
지난달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넉 달 연속 증가했다. 금융당국이 지난달 중순부터 주담대 관리에 나섰지만, 부동산 등 자산 가격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증가세를 이어나간 것으로 보인다. 5대 은행의 총수신 잔액은 10조 원 늘었다. 은행들의 예금 금리가 오르면서 시장 자금이 은행으로 몰렸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
토스뱅크가 여신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예대율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수익성을 개선, 3분기 출범 후 첫 분기 흑자 전환에 도전한다.
토스뱅크는 2분기 기준 여신잔액이 10조 460억 원으로 출범 1년 9개월 만에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4조3000억 원에서 2.4배 증가한 수치다. 수신잔액은 21조5000억 원을 기록
2023년도 금융회사들의 지역재투자 평가 결과 시중은행 중 KB국민은행과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 OSB저축은행은 최하위 등급인 '미흡'을 받았다.
31일 금융위원회는 지역재투자 평가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평가 결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역재투자 평가제도는 지역에서 예금·적금 등을 수취
정기예금 잔액 840조 넘어銀 수신 경쟁…5개월째↑
4%대 정기예금 상품에 은행으로 돈이 몰리고 있다. 저축은행에 이어 시중은행까지 고금리 수신 경쟁에 동참하면서 5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한 달 만에 7조 원 넘게 늘었다.
24일 은행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22일 기준 정기예금 잔액은 840조3607억 원으로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시중 5대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자금 이탈을 우려한 저축은행업계가 예금 금리를 속속 4%대로 올리고 있다.
12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주요 정기예금 상품 금리(12개월 만기)는 3.5∼3.85% 수준으로 연 4%대에 근접했다. 특히 우리은행 ‘우리 첫거래우대 정기예금’은 우대금리 조건
6월 코픽스 3.70%…5월 이어 두 달 연속 상승은행채·예금금리 오름세 영향 때문
일부 은행의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전세대출 금리가 18일부터 오른다. 준거 금리인 자금조달비용지수(COFIX·코픽스)가 지난달에 이어 상승하면서다. 당분간 대출금리 오름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면서 ‘영끌족(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을 받은 사람)’의 한숨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2일 해외에 있는 외국 금융회사도 국내 은행 간 외환 시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이날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외국계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간담회에서 "외환시장 규제를 개방·경쟁적 구조로 혁신해 나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원장은 "비거주자가 본인 명의의 계좌가 없는 은행과도
금융감독원은 12일 이복현 금감원장이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금융회사(11개사) CEO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은행 부문에서는 JP모간체이스 김기준 대표, HSBC 정은영 대표, 중국공상 허샤오젠 대표, MUFG 나카무라 신키치 대표가 참석했다. 보험 부문은 메트라이프생명 송영록 대표, AIA생명 네이슨 마이클 촹 대표, 에이스손보
DB금융투자는 12일 카카오뱅크에 대해 향후 연간 5조 원 수준의 대출 성장이 가능하다면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기존 2만43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광명 DB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1조4000억 원의 높은 대출 성장에 이어 2분기에도 1조9000억 원대의 대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주담대가 대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