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남지역 수해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기부금 5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8월 집중호우로 거제·통영 등 경남지역에서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범농협 차원의 종합지원 일환이다. 농협은 농경지 침수와 시설물 파손 등 피해를 본 농업인의 영농 재개를 위해 최대 50
농협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주민과 농업인의 일상·영농 복귀를 돕는 추가 지원에 나선다.
농협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남지역 수해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기부금 5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등 경남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한 범농협 종합지원의
농협금융지주·금융계열사, 추석 앞두고 경남 수해 이재민에 5억원 추가 기부피해 조합원 가구당 최대 3000만원 무이자 지원…추정보험금 50% 선지급javascript:;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경남 수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복귀와 농가의 영농 재개를 위해 범농협의 역량을 모으겠다는 뜻을 밝혔다. 농협은 추석을 앞두고 이재민을 위한 기부금 5억원을 추가 지원
1494농가·1507ha 피해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우박과 저온 피해를 본 1494농가에 재난지원금 52억4000만 원을 지급한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 발생한 우박과 과수 개화기 저온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추석 전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피해 면적은 총 1507ha다. 우박 피해는 96농가 102ha, 저온
정부가 추석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사과·배 등 13대 성수품 공급량을 평시의 1.6배로 늘리고,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역대 최대인 590억원을 투입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6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대경사과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APC)를 찾아 추석 성수기용 사과 선별·포장과 출하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송 장관은 추석 3주 전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전날 농협중앙회 및 농협은행과 함께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 일대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와 지역사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금호 딜로이트 안진 회계감사
농식품부, 장마철 앞두고 배수장 등 여름철 재해 대응체계 점검지난해 피해 323농가에 5억1300만원 추가 지원…생계비 최대 6개월로 확대
지난해 농촌은 계절마다 다른 재해를 맞았다. 봄에는 이상저온과 우박이 농작물을 흔들었고, 여름에는 폭염과 가뭄이 이어졌다. 가을에도 호우와 벼 깨씨무늬병 피해가 겹치면서 농가 피해는 특정 시기나 품목에 그치지 않았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9일 “가을철 영농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충남 부여군 규암면을 찾아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다시 점검하고 신속한 영농 재개와 복구 상황을 확인했다.
방문한 수박 재배 농가는 시설하우스와 작물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지만 빠른 복구작업을 통해 오이와 멜론
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정부가 지금의 위기를 하루빨리 수습하고 여러분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수단과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이번 호우로 제방 유실, 도로・주택・상가 침수 등 많은 피해를 입은 광주광역시 북구를 방문해 “큰 상실과 아픔 속에서도 꿋꿋이 견디고 계신 피해 주민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16일부터 시작된 극한호우로 농업 분야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나 향후 농축산물 물가가 들썩일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16일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경남권의 경우 산청에 793.5mm, 합천 699.0, 하동 621.5mm의 비가 내렸으며, 충청권 서산 578.3mm, 담양 552.5mm, 전라권 광주 536.1mm, 구례 534.0mm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5일 "봄철 영농 재개에 차질이 없도록 농기계 무상 임대 및 할인판매(최대 40%), 농작업 대행, 농기계 무상 점검·수리 등 민‧관이 합심해 총력을 다해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경북 의성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농작업 대행 현장, 고추 육묘장과 경북 상주시 한국과수농협연합회(과수 묘목 생산·관리 센터)를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일 오후 충남 예산군의 사과 과수원을 방문해 사과 개화기 생육상황과 스마트 과수원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고 기재부가 밝혔다.
최 부총리는 "기후변화에도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를 2030년까지 60개소 조성하고 재해예방시설을 지속 확충하겠다"고 말했
LS엠트론이 산불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조속한 영농 재개를 위해 트랙터 10대를 무상 임대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산불 피해가 지역에 무상 임대를 위한 트랙터 10대를 전달했다. LS엠트론은 트랙터와 작업기를 동시에 전달해 농사에 바로 투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4월 말에는 산불 피해가 큰 지역에서 트랙터 순회 점검 서비스도 실시한다.
정부, '산불 피해지역 농업인 지원방안' 발표피해율 50% 넘는 농가 생계비와 학자금 등 재난지원금도 생활안정 위해 최대 3000만 원 긴급생활안정자금 무이자 지원농기계 무상임대·농기자재 할인·시설보수 등 신속한 영농 재개
정부가 경북·경남 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농업인을 위해 희망할 경우 추정보험금의 50%를 우선 지급한다. 또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농림축산식품부는 산불 피해 농업인의 영농 활동 재개를 위해 농기계 무상 임대, 농축산경영자금 상환 연기 등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지방자치단체 피해 조사를 바탕으로 즉시 시행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기존 제도와 틀을 넘어서는 지원 방안도 검토해 관계 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21일부터
산불 발생 10일만…정부 "범정부적 이재민 구호와 피해 수습·복구에 만전"사망 30명 등 인명 피해 75명 달해…산림 4만8000㏊·주택 3000채 전소정부, 임시조립주택 수요조사 및 생활안정금·영농·의료 등 지원
30명이 목숨을 앗아가는 등 75명의 인명피해를 낸 영남권 산불이 화재 발생 10일 만에 역대 최대 피해라는 악명을 남기고 모두 진화됐다.
30명이 목숨을 앗아가는 등 75명의 인명피해를 낸 영남권 산불이 화재 발생 10일 만에 역대 최대 피해라는 악명을 남기고 모두 진화됐다.
정부는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30일 오후 4시 경북도청에서 울산‧경북‧경남 산불대응 중대본 9차 회의를 열고 경북·경남 산불 주불을 모두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잔불 상황과 피해 수습·복
농촌진흥청이 올해 11월 기습적인 폭설로 피해를 본 경기, 강원, 충청, 전북 지역 농가의 신속한 영농 재개를 위해 총력 지원한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9일 충남 천안시 입장면 시설재배 포도 폭설 피해 현장을 찾아 농업인을 위로하고 이같이 밝혔다.
권 청장은 “5일부터 농진청 지역담당관을 폭설 피해지역에 보내 영농 기술지원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며
농촌진흥청이 지난달 26~28일 전국에 내린 폭설로 붕괴 피해를 입은 시설 온실(시설하우스), 인삼 재배시설 등 주요 농업시설물에 대해 보유 기술과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신속한 복구를 지원한다.
서효원 농진청 차장은 2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정천면에 있는 인삼재배단지를 방문해 폭설 피해와 응급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서 차장은 “현재 지자체에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