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테믹스는 중소기업벤처기업부가 진행하는 ‘2018년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하는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선정된 업체는 2021년까지 4년간 최대 6억 원의 R&D 지원 및 2억원의 해외 마케팅 지원
프로스테믹스는 지방 줄기세포배양액에 존재하는 특정 마이크로RNA가 암 줄기세포를 억제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프로스테믹스는 2013년부터 줄기세포 '엑소좀'의 임상학적 가치를 확인하고 연구개발을 진행해왔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한국과학기술원(KIST)과 공동으로 발표돼 SCI-E급 국제학술지인 '국제 줄기세포학회지(Stem Cel
엑소코바이오가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활용한 아토피 치료제 상용화 기술을 공개하고 관련 동물실험 결과을 내놨다. 이를 활용해 피부 노화방지 및 피부염 개선에 효과가 있는 ‘엑소마지™(EXOMAGE™)’라는 코스매틱 브랜드 제품도 공개했다.
엑소코바이오는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 최대 피부과학회인 AAD 2018(American Academy o
프로스테믹스가 엑소좀 이용 기존 항암제와 병용 가능한 항암제를 개발 중이며 연구결과를 가까운 시일내에 국제학술지에 공개할 것 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52분 현재 프로스테믹스는 전일 대비 500원 상승한 8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프로스테믹스는 엑소좀 기술을 기반으로 암줄기세포를 겨냥한 표적 항암제 개발을 추진 중이며 연
프로스테믹스가 엑소좀을 이용해 기존 항암제와 병용 가능한 항암제를 개발을 추진 중이다.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엑소좀은 차세대 줄기세포 관련 기술로 프로스테믹스는 표적항암제를 비롯해 화장품과 건강식품 등 3개의 분야에서 사업화를 진행 중이다.
2일 프로스테믹스 관계자는 “엑소좀 관련 특허 등록 4건, 출원 8건을 비롯해 엑소좀 유래 micr
엑소코바이오는 글로벌 엑소좀 연구개발 분야의 리딩 연구자인 싸이 키앙 림 박사(Dr. Sai Kiang Lim)를 연구개발자문(Scientific Advisor)으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싸이 키앙 림 박사는 14개 연구기관 약 5000명의 연구원들로 구성된 싱가포르 최대 과학기술 연구기관인 A*STAR(Agency for Science, Techn
국내 신약개발 기업 메디프론과 엑소코바이오가 엑소좀(exosome)을 활용한 새로운 기전의 뇌질환 치료제 공동개발에 나선다.
메디프론과 엑소코바이오는 16일 '엑소좀 기반 뇌질환 치료제 개발'에 관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엑소좀(exosome)은 세포간 정보교환을 위해서 세포가 분비하는 나노 소포체(vesicles)로서 다양한 생리활성물
프로스테믹스가 생체 줄기세포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10시 56분 현재 프로스테믹스는 전일 대비 16.55% 오른 4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프로스테믹스는 ‘성체 줄기세포와 분화된 세포의 혼합 배양액 및 이의 용도’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 발명은 성체 줄기세포와 분화된 세포의 혼합 배양액 및
엑소코바이오는 22일 영국 소재 글로벌 엑소좀 측정장비 개발기업인 아이존 사이언스(Izon Science)와 마케팅 및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존 사이언스는 엑소좀 약물전달 바이러스 등 나노크기의 파티클 측정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기업으로 다양한 첨단 나노파티클 측정 장비를 개발, 판매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큐나노골드(qNA
엑소코바이오가 국내 산업계 최초로 엑소좀(exosome) 전문 연구소를 열었다.
엑소코바이오는 서울 가산동 대륭테크노타운18차 지식산업센터에 엑소좀연구소 EEI(ExoCoBio Exosome Institute)를 설립했다고 10일 밝혔다.
총 30억원을 투자할 EEI는 약 300 제곱미터의 공간에(1단계) 엑소좀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각종 최신 장비들
프로스테믹스는 '지방 조직으로부터 지방유래 줄기세포와 엑소좀을 분리하는 방법'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배양 과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지방줄기세포 분획(SVF) 및 미세소낭(엑소좀 등) 분리시스템을 개발, 줄기세포 치료효과를 올리는 약학조성물 개발에 사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바이오드론‘.
마치 드론처럼 원하는 곳에 원하는 약물을 배달해 암세포를 공격하는 국내 바이오벤처 엠디뮨의 인공엑소좀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이다.
배신규 엠디뮨 대표는 13일 '바이오코리아 2017'과 연계해 열린 ‘하이 코리아 인베스트페어 2017’ 세션에서 면역·줄기세포 유래 인공엑소좀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과 파이프라인을 소개했다.
엠디뮨은 지난
국내 바이오벤처 엑소코바이오가 설립 100여일만에 총 125억원의 초기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엑소좀(Exosome)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업화의 첫발을 내딛었다.
엑소코바이오는 24일 SBI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아이디벤처스,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125억원의 시리즈(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1월) 회
“엑소코바이오는 이제 갓 100일 된 스타트업이지만 국내 바이오텍에서 엑소좀(Exosome) 기술로는 가장 앞서간다고 자신합니다. 이러한 잠재력을 인정받아 벤처캐피털 등으로부터 100억원 이상의 투자도 예정돼 있습니다."
조병성 엑소코바이오 대표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17'에 진행한 기업설명회에서 엑소좀을 기반으로 하는
'바이오코리아 2017'이 개막한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전시관(C홀). 다른 전시관(D홀)으로 이동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명당 자리에 자리잡은 '젠큐릭스' 부스에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았다. 국내 최초의 유방암 예후진단키트 '진스웰(GenesWell) BCT'에 대한 높은 관심탓이다. 해외바이어와 30여분 대화를 나누던 조상래
엠디뮨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와 신약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줄기세포, 면역세포 등이 분비하는 엑소좀은 세포 간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전달체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최근 차세대 약물 전달체로 주목 받고 있다. 엠디뮨은 엑소좀을 대량으로 제조할 수 있는 인공 엑소좀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SCM생명과학이 엠디뮨과 손잡고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기반의 아토피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SCM생명과학과 엠디뮨과 지난 4일 SCM생명과학 대회의실에서 아토피 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SCM생명과학은 중간엽줄기세포(Mesenchymal Stem Cell)를 고순도로 분리, 배양하는 특허기술들
서강대학교는 이정철 기계공학과 교수와 미국 MIT 스캇 매니얼스(Scott R. Manials) 교수 공동 연구팀이 나노입자 하나의 무게 측정이 가능한 나노채널 공진 질량센서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국제 공동연구팀은 0.85 아토그램의 정밀도로 바이러스, 엑소좀, 양자점과 같은 다양한 기능성 나노입자 하나의 무게 측정이 가능한 차세대 나노채널 공진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