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창수(40)가 모처럼 웃었다.
위창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공동 10위로 껑충 뛰었다.
위창수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코너티켓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 골프코스(파70·684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5타(70-65)를 기록했다. 위창수는
US오픈 챔피언 웹 심슨(미국)이 세계골프랭킹 5위로 껑충 뛰면서 타이거 우즈(미국)를 턱밑까지 따라 붙었다. 점수차는 0.12. 우즈가 6.78이고 심슨이 6.66점이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승을 챙긴 심슨은 18일 끝난 메이저대회 US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우즈는 이 대회에서 공동 21위에 올라 순위변동이 없
‘골프지존’타이거 우즈(미국)가 먼저 웃었다.
우승후보로 떠 올랐던 세계골프랭킹 1~3위인 루크 도널드(잉글랜드),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미국 자존심 필 미켈슨, 왼손잡이 공인장타자 버바 왓슨(이상 미국) 등을 모두 중하위권으로 몰아내고 독주했다.
우즈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CC
SBS골프(대표이사 허인구)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 독점방송을 기념해 ‘US오픈 골프의 신(神) 우승자 맞히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승자 맞히기 외에도 시청 인증샷 찍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메이저 대회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번 이벤트는 SBS골프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 응모 가능하다. 대회 최종 라운드가 펼쳐지는 1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한 맞춤레슨을 진행하는 ‘레슨 투어 프로 스페셜’의 유소연 편(총 4편)을 11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8시50분에 방송한다.
양용은, 크리스티 커에 이어 레슨을 선보이는 유소연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7승과 함께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한일프로골프국가대항전인 밀리언야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의 명단이 최종 발표됐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오는 29일부터 7월1일까지 4일간 일본 남부 큐슈지역의 나가사키현에 위치한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 에서 개최되는 밀리언야드컵에 출전할 10명의 대표를 확정, 발표했다. 대표팀은 월드랭킹 상위자 4명과 밀리언야드컵포인트 4명, 단장 추천으
양용은(40·KB금융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40만달러)에서 ‘널뛰기’경기로 10위권까지 올라왔다.
첫날 컷오프에 몰렸던 양용은은 27일(한국시간)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워스의 콜로니얼CC(파70·702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무려 4타나 줄여 합계 2언더파 208타(73-69-66
‘루키’ 노승열(21) 기사회생했다.
노승열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총상금 650만달러) 2라운드에서 턱걸이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노승열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 포시즌스TPC(파70·7천166야드)에서 대회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합계 이븐파 140타로 대니 리(22·이진명)와 함께 공동 70위에 올
한국선수들이 맥을 못추고 있다. 모두 100위권밖으로 밀려나며 컷오프를 걱정하게 됐다.
양용은(40·KB금융그룹)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 포시즌스TPC(파70·7천1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총상금 65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4오버파 74타를 쳐 공동 138위에 그쳤다.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최근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에서 활약 중인 박지성 선수와 1년간 명예홍보대사 위촉계약을 연장한데 이어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와도 위촉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는 박지성 선수와 마찬가지로 향후 1년간 최경주 선수 본인과 배우자 및 자녀에게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의 최상위(Top)클래스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양용은(40·KB금융그룹)의 매치플레이 전략을 볼 수 있는 2012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알펜시아 트룬CC) 첫 번째 경기를 9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초청선수로 출전한 양용은의 경기는 매치플레이의 성격상 이변이 많이
‘2012 르꼬끄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7일부터 5일간 군산 CC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올해 새롭게 신설되는 대회로 양용은의 의상 협찬사인 르꼬끄골프(www.lecoqgolf.co.kr)의 모기업 데상트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 중고등학교 골프연맹이 주관해 앞으로 3년간 치러질 예정이다.
1600여명의 남녀 중고등부 주니어 선수가 출전하며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한 맞춤레슨을 진행하는 ‘레슨 투어 프로 스페셜’의 크리스티 커 편을 오는 7일부터 5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14승을 거둔 커는 미국 여자 골프 선수 최초로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에 오른 실력과 외모를 겸
이번에도 한국선수의 우승은 나오지 않았다.
한국에서 열린 국내 유일의 유러피언골프(EPGA) 투어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총상금 220만5000유로)에서 오스트리아의 베른트 비스버거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우승상금 약 5억5000만원
한국에서 5년째를 맞이하는 대회에서 코리안 브라더스는 매번 외국선수들에게 우승을 내줬다.
미국무대에서 활약중인
배상문(26ㆍ캘러웨이)이 우승컵을 들어올리기 위한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배상문은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총상금 220만5000유로) 2라운드에서 버디 샤냥에 성공하며 선두권을 추격중이다.
배상문은 27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골프클럽(파72, 7312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쨋날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
국내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총상금 220만5000유로)이 26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골프클럽(파72, 7312야드)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대회 첫 날 선수들이 바람 때문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번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진출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배상문(26ㆍ캘러웨이)이 이날 바람 때문에 힘겨운 모
배상문(26·캘러웨이) 양용은(40·KB금융그룹)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 등 미국프로골프투어(PGA)에서 활약중인 ‘코리안 브라더스’가 오랜만에 한국팬들 앞에 선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이 26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파72 7312야드)에서 열린다. 5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한국프로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