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골프]우즈-미켈슨-왓슨, 도널드-맥길로이-웨스트우드, 최경주-양용은-김경태...US오픈 ‘환상의 조’

입력 2012-06-09 0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경주
▲타이거 우즈 AP/연합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800만달러)에서 ‘환상의 조’가 편성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CC 레이크코스(파70·7170야드)에서 개막할 US오픈에서 ‘골프지존’타이거 우즈는 ‘왼손잡이 천재골퍼’ 필 미켈슨, ‘공인 장타자’ 버바 왓슨(이상 미국)가 한조를 이뤄 첫날 9번홀에서 티오프 한다.

최경주(42·SK텔레콤)는 ‘바람의 아들’양용은(40·KB금융그룹),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과 역시 9번홀에서 출발한다.

또한 세계골프랭킹 1~3위인 루크 도널드(잉글랜드),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와 함께 1번홀에서 샷 대결을 시작한다.

배상문(26·캘러웨이골프)은 스페인 2명의 선수들과 경기를 벌인다.

시즌 2승을 챙긴 타이거 우즈는 2000년, 2002년, 2008년 등 3회 우승했고, 지난 3개 대회에서 컷오를 당한 맥길로이는 지난해 정상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16,000
    • +5.47%
    • 이더리움
    • 3,111,000
    • +6.6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3.67%
    • 리플
    • 2,090
    • +4.24%
    • 솔라나
    • 133,100
    • +5.13%
    • 에이다
    • 406
    • +4.37%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4
    • +4.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2.55%
    • 체인링크
    • 13,660
    • +5.16%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