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정이 피부관리 비법이 담긴 냉장고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한은정과 가수 별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한은정은 냉장고에서는 건강식품은 물론 여배우의 냉장고답게 피부 미용에 좋은 수제팩, 알로에젤, 수소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은정은 수제팩에 대해 “레몬 탈지분유, 꿀
부쩍 심해진 일교차 탓에 피부 수분 공급과 영양 보습에 탁월한 제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글로벌 종합화장품 기업 잇츠한불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은 10월 한 달 간 잇츠스킨 온라인 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보습 기능이 강화된 다양한 인기상품들의 '1+1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관련 상품들은 프레스티지 미스트 '데스까르고
추석 명절을 맞아 벌초나 성묘할 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본부는 가을철 주의해야 할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털진드기 매개)을 지정했다.
동국제약의 ‘디펜스벅스 더블’은 을지대학교 위생해충방제연구소에서 진행된 작은소참진드기에 대한 기피효력 시험 결과, 3~4회 분사했을 경
고의로 체중을 늘려 현역병 판정을 피한 서울 소재 A대학의 성악전공자 12명이 적발됐다.
병무청은 현역 복무를 피할 목적으로 단기간에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성악전공자 12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들 중 2명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마쳤으며, 4명은 복무 중이고 나머지 6명
잇츠한불은 올해 2분기 직수출 매출액이 60억 원을 기록해 역대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잇츠한불의 연간 직수출 매출액은 2012년 21억 원, 2013년 52억 원, 2014년 165억 원, 2015년 214억 원, 2016년 220억 원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2017년 사드 여파로 인해 164억 원의 매출을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국제 유기농화장품 인증(COSMOS) 1호 인증서를 발급하는 등 국내 화장품 기업을 대상으로 유기농 화장품 인증 업무를 본격화했다.
KTR은 16일 과천 본원에서 COSMOS 인증 수여식을 열고 유기농 화장품 전문회사 코스밸리화장품에 코스모스 오가닉(COSMOS ORGANIC) 인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KT
비투비 프니엘, 육성재가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홀에서 열린 KBS 2TV ‘뮤직뱅크’ 20주년 특집 상반기 결산 리허설을 마치고 중간 퇴근을 하고 있다.
'Party Twenty'라는 주제로 방송되는 20주년 특집 ‘뮤직뱅크’에는 트와이스, 레드벨벳, 여자친구, 러블리즈, 샤이니, 비투비, 데이식스, 청하, 신화, 백지영, 김
무더위에 습한 장마까지 닥치면서 여름철 피부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노출돼 후끈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고, 즉각적인 수분공급 효과가 뛰어나 피부 열로 인한 트러블 예방에 효과적인 뷰티 제품이 바로 알로에다. 업계는 마스크팩부터 수딩젤, 뿌리는 스프레이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경상남도청과 19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지역 우수 중소기업 10개 업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20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에서는 베트남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52개의 현지 우수 바이어를 초청해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등 소비재 분야 국내 중소 제조업체와 총 78건의 상담을 주선했다. 조종용
우리나라 화장품이 지난해 일본을 제치고 유럽의 5대 화장품 수입국의 자리에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연주의와 우수한 품질 등을 무기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국무역협회가 분석했다.
5일 한국무역협회 브뤼셀 지부가 발표한 ‘유럽 K뷰티 붐과 마케팅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이 일본을 제치고 유럽의 5대 화장품 수입국에 올라섰다.
무슬림 인구가 밀집한 중동이 K 뷰티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국내 뷰티업계가 중동 지역을 ‘포스트 차이나’를 책임질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보고 시장 선점에 공을 들이고 있어서다. 그간 중동 시장은 종교·문화적 특성으로 할랄인증·제품사전등록제 등 수입 규제가 까다로워 진출이 쉽지 않
네이처리퍼블릭이 18번째 해외 진출국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택하면서 중동 시장을 공략한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 중심 번화가에 있는 최대 규모 쇼핑몰 알 나크힐 몰에 1호점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연내 대도시 중심의 대형 쇼핑몰에 5호점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중동은 화장품 시장 규모가 2020년 360억 달
일부 지역의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 가까이 치솟는 등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가벼운 나들이는 물론 뮤직페스티벌이나 러닝 대회 같은 야외 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아웃도어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기온이 오르면 일찌감치 활동을 시작한 해충들로 인한 피해 사례도 늘기 마련이다. 특히 치사율이
야외활동이 많은 봄을 맞아 선케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스틱이 주목받고 있다. 손에 묻힐 필요 없이 쓱쓱 바를 수 있는 간편함이 장점인 데다 백탁 현상 없이 투명하고 끈적임 없는 사용감으로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선스틱 제품은 더욱 진화해 보송한 타입과 촉촉한 타입
가수 나비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SNS 속 훈훈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나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깨 화상. 알로에겔 쳐발쳐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나비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특유의 수수하면서도 성숙미
우리 정부가 21일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등 중미 5개국과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정식 서명을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이들 중미 5개국 통상장관과 각각 FTA 정식 서명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명으로 2015년 6월부터 시작한 FTA 협상의 모든 절차가 완료됐다. 아시아 국가 중 처음
새해 목표 1순위였던 다이어트 결심이 느슨해진 지금, 팽팽하게 다시 조여줄 때가 되었다.
다이어터들의 최대 고비인 명절 음식은 살이 찌지 않을 수 없는데, 거하게 정신 없이 즐기고 나면 어느새 설은 끝나 있고, 죄책감과 무거워진 몸만 남게 된다.
이렇듯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이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포기하는 것은 금물이다. 꾸준하게 관리 하는
네이처리퍼블릭이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에 1호점을 오픈하며 해외 사업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올해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중동과 유럽 등 해외 시장을 공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첫 진출국인 인도네시아는 포스트 차이나 대표 시장으로 주목받는 세계 4위 인구 대국으로 5% 대 경제성
비타민하우스가 '이너뷰티(inner beauty)'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 2종을 출시했다.
비타민하우스가 내놓은 '풍성한 내일'은 비오틴과 비타민C가 첨가된 사과맛 저분자 피쉬콜라겐이 핵심 성분인 제품이다. 기존 생선 콜라겐으로는 섭취가 어려웠던 영양분을 사과농축분말로 만들었다.
특히 이 제품은 콜라겐뿐 아니라 비오틴이 함유돼 머릿결
유한양행이 프리미엄 베이비스파 브랜드 ‘리틀마마’를 선보이며 국내 화장품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국내 제약업계 매출 1위 유한양행은 앞서 5월 약 70억 원을 투자해 뷰티ㆍ헬스 전문 자회사인 '유한필리아'를 설립하고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베일을 벗은 유한양행의 첫 화장품은 유아용 프리미엄 스킨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