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소속사와의 계약 불발에 대해 입을 열었다.
9일 고준희는 “지난 몇 개월간 많은 소속사에서 영입 제의가 있었다”라며 “감사한 일이고 빨리 활동하고 싶지만 많은 상처로 인해 어떤 결정도 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털어놨다.
앞서 고준희는 지난 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지난 6월에는 감우성, 이민정 등
김신영 비키니 '악플' 잇따라
김신영 비키니 사진을 두고 세간의 관심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도 넘은 혐오 발언이 쏟아지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22일 현재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을 중심을 김신영 비키니 사진에 대한 악성 댓글이 다수 포착되고 있다. 김신영의 외모를 희화하거나 비하하는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 특히 비키니 차
가수 구하라가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17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앞으로 악플 조치 들어가겠다. 선처 없다”라고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구하라는 지난해 전 남자친구 최 씨와 법적 갈등을 이어오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고통이 끝나기도 전에 지난 4월에는 안검하수 수술로 성형 논란에 휘말리며 각종 조롱과
가수 태연이 우울증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16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질문함을 만들고 팬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태연은 “인스타 글 안 올라와도 좋다. 이렇게 인스타 스토리로 소식 전해주어도 좋다”라는 팬의 말에 “그동안 좀 아팠다. 자제했던 이유를 이해해 달라. 고맙고 미안하다”라고 대답했다.
한지성 향한 악플 득실
한지성 유족은 악플에 고통 중
배우 한지성이 고속도로 사고로 숨진 가운데 그녀를 향한 다수 악플러들의 행태가 유족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
8일 티브이데일리는 지난 6일 인천공항 고속도로에서 사고로 인해 숨진 여성이 배우 한지성이라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지성은 고속도로 2차로에 정차한 뒤 차 밖으로 나왔다가 다
배우 고준희가 악플러들 일부를 고소했다.
4일 고준희 측은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 12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앞으로도 선처 없는 민, 형사상 조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고준희는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승리 단톡방 여배우’ 등으로 언급되며 루머에 휩싸였다. 고준희가 승리가 주최가 된 접대 현장에 참석했
배우 오현경이 악플러들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30일 오현경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당사는 소속 배우 오현경을 상대로 한 일부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 및 게시글과 관련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임을 알린다"라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그동안 당사는 오현경을 향해 지속된 악성 댓글과 게시글에도 대중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배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개그맨 박성광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임송매니저가 퇴사한다.
임송매니저는 박성광과 지난해 7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합류한 뒤, 사회 초년생의 풋풋하면서도 설움 넘치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광고 업계 러브콜까지 쏟아졌고, 두 사람은 유명 가전제품 CF를
7인조 남성 그룹 머스트비(MUSTB) 매니저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보이그룹 레인즈(RAINZ) 멤버 주원탁이 일부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주원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스트비 기사 댓글 수준 정말 미개하다"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날 오전 머스트비 멤버들이 타고 있던 차량을 운전하던 매니저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악플 전도사 아내 김가연을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 특집으로 강주은, 정경미, 권다현, 임요환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임요환은 “아내 김가연이 악플러 고소 제자를 키우고 있다”라며 “악플로 고통받는 연예인들이 자주 연락이 온다. 그런 분들한테 코치를 해주
최근 유통업계의 ‘뜨거운 감자’는 악성소비자(블랙컨슈머) ‘퇴치’다. 블랙컨슈머의 도 넘은 ‘갑질’에 소송이나 블랙컨슈머 대비 자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기업들이 예전과는 다른 대응을 하고 있다. 블랙컨슈머의 지나친 행동은 엄연한 불법이다. 하지만 대부분 중소기업과 소형 식품업체들은 블랙컨슈머로 인해 기업의 존망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하는 등 경영에 심각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음주 방송'을 진행한 뒤, 설전이 빚어지고 있다.
설리는 9일 새벽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만났다. 이날 설리는 지인으로 보이는 일행과 음주를 하며 방송을 이어갔고, 일부 네티즌의 질문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설리는 주량을 묻는 질문에 "한 병이면 취하고 한 병 반이면
클릭비 김상혁과 결혼하는 송다예가 눈 부상 관련 루머에 해명했다.
송다예는 결혼식 당일인 7일 인스타그램 통해 “우리 사이좋다. 기사 댓글 아주 가관”이라며 최근 발생한 눈 부상 관련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송다예는 지난 5일 피멍이 든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식을 이틀 앞우고 계단에서 굴러 발생한 사고였지만
황하나가 루머에 시달리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버닝썬 사태가 재계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황하나는 가수 박유천과 파혼해 유명세를 치렀다. 더욱이 유명 회사 창업주 일가로 잘 알려진 바다. 그런데 그에 대해 악의적인 내용의 글들을 게재하는 SNS 계정이 등장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버닝썬과 황하나를 함
배우 최진혁 측이 악플러에 법적 대응하기로 했다.
24일 최진혁의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다수의 커뮤니티에서 소속 배우를 향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등이 발생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당사는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팬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으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최진혁은 최근
대표적 글로벌 IT기업 구글은 70여 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에서 일하는 직원만 해도 5만5000여 명이 되는데,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세계인들이 선호하는 회사이다.
구글은 어느 회사보다 근무 여건이 좋다고 자부하므로 평범한 사람을 뽑아 교육과 훈련을 통해 인재로 키우는 것보다
울랄라세션 故 임윤택의 사망 6주기가 돌아왔다.
지난 2013년 2월 11일 사망한 임윤택의 6주기가 돌아온 가운데, 팬들이 그의 SNS 등을 찾아 추모의 뜻을 전하고 있다.
2011년 Mnet '슈퍼스타K3'을 통해 연예계 데뷔한 그는 방송 도중 위암으로 투병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연기하는 것 아니냐"라는 주장이 일기도
악플러 고소 방침을 밝힌 양예원에 대한 일부 여론의 모욕 및 조롱이 여전한 모양새다.
8일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에 양예원을 겨냥한 모욕성 게시물이 게재돼 후폭풍을 낳고 있다. 미디어에 노출된 양예원의 사진을 공유하며 희화화를 넘어 명예훼손과 모욕에 가까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 악플러 고소 방침을 도리어 비꼬
사망한 스튜디오 실장 유족이 악플러 100여명 고소 의지를 표명한 양예원과의 전면전을 선포한 모양새다.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양예원 사건 실장 여동생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네티즌의 글이 게재돼 파문을 일으켰다. 글쓴이는 "악플러 100여명 고소 기사를 접한 뒤 화가 나 글을 쓴다"면서 "그런다고 거짓이 진실을 가리겠나"라고 날을
양예원이 악플러 100여 명에 대한 고소를 진행한다. 이 가운데 해당 소송 건을 대리하는 이은의 변호사의 행보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6일 이은의 변호사는 "양예원 사건과 관련해 인터넷 상에 모욕성 글을 게재한 이들을 고소한다"라면서 "금전적 배상이 아닌 진심어린 반성과 사과를 바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달 9일 양예원이 1심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