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예-김상혁, 결혼 앞두고 폭행 루머…“맞고 가만있을 사람 아냐”

입력 2019-04-07 1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송다예SNS)
(출처=송다예SNS)

클릭비 김상혁과 결혼하는 송다예가 눈 부상 관련 루머에 해명했다.

송다예는 결혼식 당일인 7일 인스타그램 통해 “우리 사이좋다. 기사 댓글 아주 가관”이라며 최근 발생한 눈 부상 관련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송다예는 지난 5일 피멍이 든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식을 이틀 앞우고 계단에서 굴러 발생한 사고였지만 일부 악플러들은 김상혁을 언급하며 근거 없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송다예는 “오빠가 누구 때릴 위인도 못 되고 내가 맞고 가만있을 사람도 아니다”라며 “맞았다면 그걸 왜 스스로 울리고 결혼을 하겠냐. 이상한 추측 댓글 달지 마라”라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김상혁 역시 “계단에서 넘어져 눈 다쳐도 밝은 우리 다예. 아이고 맘찢”이라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상혁과 송다예는 7일 비공개로 화촉을 밝힌다. 사회는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맡으며 축가는 김상혁과 클릭비 멤버들이 함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10,000
    • +2.83%
    • 이더리움
    • 3,429,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74,200
    • +1.46%
    • 리플
    • 2,051
    • +0.79%
    • 솔라나
    • 137,800
    • +6.08%
    • 에이다
    • 304
    • +1.33%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67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45%
    • 체인링크
    • 16,010
    • +1.01%
    • 샌드박스
    • 50.5
    • -3.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