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법적 대응 진행…“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제보받아”

입력 2019-02-25 2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최진혁 측이 악플러에 법적 대응하기로 했다.

24일 최진혁의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다수의 커뮤니티에서 소속 배우를 향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등이 발생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당사는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팬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으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최진혁은 최근 4회 연장된 SBS ‘황후의 품격’에 함께하지 못하고 하차했다. 급작스럽게 진행된 연장에 해외 스케줄을 조절하지 못하고 하차하게 된 것. 남자주인공이 하차하자 실시간 검색어에 ‘최진혁 하차’ 등이 오르며 연일 이목을 끌었다.

특히 부득이한 사정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드라마 팬들은 최진혁을 향해 과한 비방 또는 허위 사실을 생성해 논란이 됐다. 이에 소속사는 더 이상 이를 묵인하지 않고 강력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25,000
    • -3.39%
    • 이더리움
    • 4,450,000
    • -6.63%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03%
    • 리플
    • 2,830
    • -5.03%
    • 솔라나
    • 189,100
    • -4.97%
    • 에이다
    • 523
    • -4.74%
    • 트론
    • 442
    • -3.28%
    • 스텔라루멘
    • 310
    • -4.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80
    • -4.43%
    • 체인링크
    • 18,240
    • -4.75%
    • 샌드박스
    • 206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