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테이스티서울(식품관)에서 25일까지 연남동 크림 푸딩 맛집으로 유명한 ‘코코로카라'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코코로카라 푸딩은 밀도감 있는 크림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몬드 봉봉 푸딩'(7600원), 미쯔 말차 푸딩·바나나푸딩·바나나 오레오 푸딩(각각 7200원)', 다크초콜릿 그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8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의 ‘파크 하얏트 도쿄(Park Hyatt Tokyo)’에서 ‘찾아가는 도쿄 도서전’을 개최한다.
26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도서전은 국내 출판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과 일본의 출판 관계자가 만나 각국의 출판 시장 현황과 경향을 소개하고 상호 교
자금ㆍ인력ㆍ위기 정보력 모두 부족…대기업 비해 위기대응력 취약"지금이라면 문닫는 기업 속출"…"세금ㆍ금융ㆍ인력 등 해결 시급"
#중국과 일본에서 열연강판을 수입하는 철강업체 A사는 연초 계속된 경기 불안에 환율 상승을 예상했다. 이에 달러선물을 활용해 환 헤지(환율 변동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일정 비용을 내고 현재 수준의 환율에 계약을 고정하는 것)로
갤럭시 팬파티 등 오프라인 마케팅 재개 BTL 사업 분야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기대 올 1분기 사업 비중, 디지털 51%ㆍBTL 30%디지털 경쟁력 및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지속
제일기획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앤데믹(풍토병)에 오프라인 행사ㆍ마케팅을 재개한 가운데 올해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 전환을
식품업체들이 ‘식물성 대체유’ 사업에 힘을 주고 있다.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한 유당불내증 소비자들이 대체유에 관심을 갖고, MZ세대를 중심으로 '비건 식품'이 인기를 얻으면서다.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매일유업은 해외 유명 제품 수입 판매에 이어 자체 브랜드를 내놨고 CJ제일제당도 브랜드를 론칭했다. 남양유업도 올 하반기 식물성 대체유 상품을 선보일 예
인기 문학 작가 참여 프로그램 예정이달의 작가 전시·라이브 공연 등 운영
3만 명이 넘는 시민이 방문한 '책 읽는 서울광장'에서 인기 문학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6월 프로그램 '풀밭위의 문학 산책'이 열린다.
2일 서울시는 책과 쉼이 함께하는 ‘책 읽는 서울광장’에 6월 프로그램으로 이같이 마련했다고 밝혔다.
‘풀밭위의 문학산책’은 인기 작가들이 참
자회사 맥키니, 美 크리에이티브 전담 대행사 선정블루다이아몬드 CPG 식품 브랜드 광고 마케팅 수행
제일기획이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제일기획의 자회사 맥키니(McKinney)는 세계 1위 아몬드 전문 기업 블루 다이아몬드 그로워스(블루다이아몬드)를 신규 광고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1910년 미국 캘리포
매일유업은 우유, 계란 등 일부 제품의 가격을 내달 1일부터 차례로 인상한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소화가 잘되는 우유' 가공유 3종의 출고가를 4.9% 인상한다.
소비자 가격은 1000원에서 1100원으로 오른다.
'우유속에 시리즈' 3종 출고가는 10% 오른다. 이에 따라 소비자가격도 1500원에서 1650원으로 인상된다.
'아몬드브
동서식품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포스트 팝콘 그래놀라’는 전 세계적으로 간편하고 건강하게 한 끼를 해결하는 ‘스내킹(Snacking, 간단한 식사)’ 트렌드가 주목받는 점에 착안해 선보인 제품이다. 고소한 팝콘을 9가지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그래놀라로 감싸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우유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스낵처럼 부담없
SPC그룹이 운영하는 샌드위치&샐러드 전문점 리나스(Lina’s)가 ‘강남점’을 개점한다고 27일 밝혔다. 리나스는 1989년 프랑스에서 건강, 영양, 균형을 추구하며 탄생한 샌드위치&샐러드 전문점으로 SPC그룹이 국내에 도입해 예술의전당, 광화문, 잠실, 인천공항 등에 매장을 운영 중이다.
리나스 강남점은 강남역과 양재역 사이 강남대로변에 위치한 역삼동
‘바프 아몬드’ 네고왕 할인, 10봉 1만9000원
바프가 27일까지 네고왕 할인을 진행한다. 아몬드 10종 세트와 바프 파티세트를 각각 1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먼투썬이 포함된 바프 베스트 맛보기 세트는 1만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세븐일레븐-미니스톱, ‘반값 데이’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이 브랜드 통합 기념으로 5월
편의점 자체상표(PB)가 확실한 차별화 상품으로 자리잡으며 대형 제조사들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21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대형 제조사들과 손잡고 △바프쌀로별마늘빵맛(이하 바프쌀로별) △오사쯔리틀넥 2종의 봉지 과자를 차별화 상품으로 개발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프쌀로별은 GS25에서 판매하는 안주류 상품 중 매출 1위인 길림양행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생 이후 화두로 떠오른 건강 트렌드를 잡기 위한 식품업계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한 발걸음이 분주하다. 케어푸드 브랜드를 앞세운 플래그십 스토어가 등장했는가 하면 아기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도 출시됐다.
현대그린푸드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의 오프라인 플래그십스토어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그리팅 제품을
손원평 작가의 소설 ‘서른의 반격’이 ‘제19회 일본 서점대상’ 번역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6일 서점가에 따르면 2017년 출간된 ‘서른의 반격’은 제5회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작으로 한국현대사의 비극 중 하나인 ‘제주 4.3’을 다뤘다. 1988년 태어나 2017년 서른 살이 된 주인공을 중심으로 권위 의식과 위선, 착취 구도의 모순 속에서 현재를
식물성 재료, 우리쌀 · 밀로 만든 베이커리 라인 추가… 학교 등 공급 예정비건 베이커리 및 고단백 쿠키, 단백질 · 식이섬유 등 영양↑, 당과 칼로리↓
CJ프레시웨이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발맞춰 식물성 재료, 우리 쌀과 밀로 만든 ‘더 건강한 베이커리’ 상품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헬시플레저’는 최근
“약이야, 군것질거리야”
코로나19 발생 후 떠오른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힘입어 식음료가 건강해지고 있다. 헬시플레저란 즐겁게 다이어트를 한다는 의미다. 죄책감 없이 맛있는 음식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는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용어다. 업계는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공공연히 알려진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등 칼로리를 낮추는 데 이어 최근에는
CJ온스타일은 식품 자체브랜드(PB) 오하루 자연가득이 헬시 플레저족을 겨냥해 '오트 그래놀라 컵 시리얼'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27일 오전 10시 '이소라의 프로젝트' 방송에서 처음 소개되는 오트 그래놀라 컵 시리얼은 오트(귀리)와 같이 구운 그래놀라를 주재료로 한 200칼로리 이하의 저칼로리 간편식이다. 인기 건강식품인 오트뿐만 아니라 유청
CU, 작년보다 50% 늘린 40여 종 상품 준비GS25, '월리' 캐릭터ㆍ'인생네컷'과 협업세븐일레븐, '앙리 마티스' 와인 판매이마트24, 이벤트 추첨 통해 자전거 등 경품 제공
주요 편의점들이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CU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고객들을 응원하기 위해 행사 콘셉트를 '해피 스마일
“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다(You are what you eat).”
프랑스 법률가 브리야 사바랭이 남긴 말이 현대에 와서 변주된 문장이다. 한 개인이 먹는 것들이 곧 취향과 계급, 건강상태까지 드러낸다는 이 도발적인 문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다시금 도전받는다. 코로나가 소비행태에 영향을 줬듯이, ‘먹는 행위’ 역시 라이프스타일, 산업구조, 시대적 트
서울신라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홈파티’와 ‘스몰 럭셔리’ 바람을 타고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1일 서울신라호텔이 지난해 12월 23~25일 사흘간 크리스마스 케이크 2종 판매량을 분석해본 결과, 2019년 같은 기간에 비해 28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마스 시즌은 연중 케이크가 가장 많이 판매되는 특수기간이고 서울신라호텔의 케이크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