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계 닭살 커플 심진화와 김원효가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남자 우수상 수상을 기념해 특별한 세리머니를 공개했다.
심진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상 받고 상에다 이렇게 깜찍한 행동을 (하다니) 우리 남편 최고입니다. 김원효 with 심진화"라며 "저 이제 거의 다 나았습니다. 걱정 마시고요. 원효 씨 수상 함께 기뻐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해
개그맨 김원효가 진솔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원효는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2011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부문 남자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김원효는 눈물을 흘리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아내 개그우먼 심진화가 아프다는 사실을 밝히며 아이처럼 울어 눈길을 끌었다.
많은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김원효는 소감 말미
코미디언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원효는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사람의 사랑도 벅찬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저와 저의 아내를 사랑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원효-심진화 부부는 식당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심진화가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남편 김원효와 함께 출연한 심진화는 "서울에 올라오고 나서 고시원에 살았는데 항상 돈이 없었다. 고시원 비 내기도 빠듯했지만 아둥바둥 살았었다"고 고백했다.
심진화는 "그런데 사고를 당했다"며 '미녀삼총사' 시절 절친했던 故김형은에
개그맨 부부 6호 김원효-심진화 커플이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심진화는 26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귀)에 출연해 "턱을 깎았다. 사과 깎듯 돌려 깎기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원효는 "깍은 모습에 반했다. 심진화의 다른 매력을 발견했다"고 밝혀 주변을 폭소케했다. 김원효는 또 "(심진화는) 순진하다. 가정교육을 받
개그맨 김원효가 아내인 개그우먼 심진화와의 연애부터 결혼까지 6개월간의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원효는 심진화에 대해 "술에 취한 심진화를 집 앞에 데려다 주면서 뽀뽀를 했는데 다음날 전혀 기억을 못하더라"고 고백했다.
그는 "며칠 뒤 꽃을 건네며 '오늘부터 1일 해도 되겠냐?'고 했더니 심진화가
개그맨 송준근의 아내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MBC ‘이재용 홍은희의 기분좋은 날’에서는 송준근 미모의 아내 윤미영 씨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부부 김원효 심진화 집들이를 제작진이 찾아갔고 이날 손님으로 송준근 부부가 깜짝 등장했다.
송준근의 아내는 승무원 출신으로 미모가 돋보였다. 만삭의 배였지만
개그맨 김준현이 발냄새가 난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C '이재용 홍은희의 기분좋은 날'에서는 김원효-심진화의 집들이가 공개됐다.
집들이에 등장한 김준현은 도착하자마자 화장실에서 발을 씻어 제작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작진들이 "왜 오자마자 양말을 벗고 발을 씻느냐"고 묻자 김준현은 "발냄새가 많이 나는 편이다"라며 솔직하
개그우먼 심진화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눈물 흘렸다.
18일 방송된 MBC '이재용 홍은희의 기분 좋은 날'에는 심진화가 출연해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가장 힘든 시기를 묻는 질문에 심진화는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갈 때였다. 아빠가 27살 때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심진화는 "살아가는 이유가 아빠였는데 돌아가시고 나니 면역력이 없
개그맨 김원효가 아내 심진화가 백화점에서 저질렀던 창피한 행동을 폭로했다.
17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김원효는 "아내 대화법이 특이하다. 솔직하게 다 얘기한다"며 뇌를 안 거치고 성대에서 바로 나오는 '성대 대화법'을 쓴다고"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원효는 "만약 물건이 2만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5만원 인 걸 알면 속삭이
지난 9월 결혼한 개그맨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신혼생활이 공개됐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TV '기분좋은날'에서는 두 사람의 신혼집을 방문한 시부모님, 동료 개그맨들이 함께한 집들이, 그리고 김원효가 심진화를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특히 연신 "공주야"를 외치는 시아버지와 딸처럼 예뻐해 주는 시어머니의 모습에 더
'이혼이 흠이다'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싱글맘, 돌싱(돌아온 싱글)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요즘, 이를 입증하는 통계청 조사 결과가 나왔다.
통계청이 2011년 지난 7월 대한민국 이혼 가구수를 조사한 결과 국민 7%이상이 이혼하거나 별거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년전과 비교해 약 40% 늘어난 수치다.
늘어나는 이혼율만큼 예비부부들의
개그맨 김원효와 심진화가 깨알 같은 신혼생활의 행복함을 한 장의 사진을 통해 선보였다.
김원효는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보야가 차려준 맥주상. 이런 게 행복이라”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심진화가 차려 준 것으로 보이는 맥주상과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심진화는 김원효에게 볼 뽀뽀를 하고 있다.
이를
지난 9월 25일 서울 영등포 CGV. 이 곳에서는 영화 대신 결혼 축가가 퍼졌다. 개그맨 김원효-심진화 커플은 정형화된 결혼을 탈피하고 영화관에서 혼인예식을 올렸다.
심진화씨는 10년 전 연극 무대에 처음 서는 순간부터 공연장에서 혼인예식을 올리겠다고 다짐했다. 많은 비용이 드는 결혼 예식 대신 극장에서 혼인예식을 올린 이유는 이 때문이다.
주례
개그맨 커플 김원효와 심진화가 이색 결혼식을 진행해 관심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25일 서울 영등포 CGV 스타리움관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호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2년 전 첫 만남을 가진 후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연인관계로 발전해 김원효의 적극적인 구애로 결혼의 결실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개그콘서트' 팀의 개그맨들이 대거
개그맨 김원효와 심진화 커플이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CGV 6층에 위치한 스타리움관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이들은 웨딩마치를 울리고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사회는 동료 개그맨 정형돈이 맡았으며, 주례는 없이 둘이 만든 영상 상영, 동료 연예인들의 퍼포먼스
올 하반기 스타들의 결혼이 줄을 잇는다. 최근 스타들이 행복한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원조 아이돌 SES 출신 가수 유진은 배우 기태영(사진)과 오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알콩달콩 예쁜 사랑을 키워온 두 사
KBS'개그콘서트'에서 활약중인 개그맨 김원효(30)가 동갑내기 개그우먼 심진화와 오는 9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원효와 심진화는 2년 열애 끝에 오는 9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 2005년 KBS 2TV '개그 사냥'으로 데뷔한 김원효는 '개그콘서트'의 '꽃미남 수사대'와 '9시쯤 뉴스' 코너에 출연
5월 개그맨, 탤런트부터 스포츠 스타들의 열애설과 결혼 소식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KBS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개그맨 김원효를 시작으로 송준근, 김재욱의 열애사실이 연일 화제다.
‘제니퍼’, ‘나일출’ 등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을 받아온 김재욱은 같은 대학 출신인 10살 연하의 승무원과 3년째 열애중이다. 김재욱과 예비신부는 모교 화
최근 열애설을 인정한 김원효-심진화 커플이 다정히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원효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감사하다. 이쁘게 사랑하겠다”는 멘트와 함께 심진화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이고 속이 다 시원하네. 휴~”라는 글로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평소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평소 심진화에 호감을 가지고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