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이노베이션이 다국적 제약사 MSD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 임상을 진행한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MSD와 계약을 맺고 미국 및 국내 고형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면역항암제 신약 ‘GI-101’의 임상 1/2상 병용 투여를 위해 MSD의 항 PD-1 억제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를 무료로 지원받는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GI-101 단독요법
신약 개발에 드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기술수출은 국내 제약사들의 연구·개발(R&D) 성공을 위한 중요한 전략으로 꼽힌다. 대규모 딜로 인정받은 우리 기업의 기술력이 글로벌 신약 탄생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기술수출 규모는 8조 원을 돌파했다. 2018년 5조3700억 원보다 3조 원
바이오 시장의 대어로 꼽히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대표 주관사 선정을 완료하고 기업공개(IPO) 작업에 돌입한다.
27일 업계와 지아이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올 하반기 상장을 위해 NH투자증권과 하나금융투자가 대표 주관사로 최종 선정됐다.
조 단위의 상장 밸류가 거론돼온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주관사 자리를 놓고 NH투자증권·미래에셋대우·삼성증권
디엠바이오는 지아이이노베이션과 개발 중인 알레르기치료제 후보물질 ‘GI-301’의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디엠바이오는 GI-301의 원료의약품 생산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정개발, 안정성 시험 등을 진행하는 위탁개발과 약 2500L 규모의 임상2상 시험 시료 위탁생산을 담당한다.
지아이이노베이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관계사(지아이셀·지아이바이옴)별 파이프라인 확장을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회사 설립 2년 만에 중국 제약기업 심시어에 90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성과를 낸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자사의 면역항암제와 함께 관계사 지아이셀의 세포치료제, 또 다른 관계사 지아이바이옴의 마이크로바이옴(체내 미생물)의 유기적인 병용요법(트리플
아주IB투자는 올해 8월 50억 원을 투자한 바이오 벤처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지난달 9000억 원 규모의 면역항암제 기술 수출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9월 투자한 백신개발 바이오 벤처 큐라티스도 인도네시아 1위 국영기업 바이오파마사에 결핵백신 ‘QTP101’의 라이선스와 독점판권을 1조2000억 원에 제공하는 내용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
◇셀트리온, ‘램시마SC’ 유럽 판매 임박 =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램시마SC에 대해 ‘판매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램시마SC는 ‘램시마’를 기존 정맥주사(IV)에서 피하주사(SC)로 제형을 변경해 자체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이다. 전 세계 45조 원 규모의 TNF-α 억제제 시장에서
JW중외제약이 통풍치료제를 840억 원 규모로 중국에 기술수출한다.
JW중외제약은 중국 심시어 파마슈티컬 그룹의 계열사 난징 심시어 동유안 파마슈티컬과 통풍치료제 ‘URC102’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심시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URC102에 대한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 시장에서의 독점적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획득한
JW중외제약이 중국 제약사에 요산 배출 촉진 작용기전의 통풍치료제 URC102를 기술이전했다. 중국 판권만으로 확정계약금 500만달러를 포함해 총 7000만달러(840억)에 이르는 계약이다.
JW중외제약은 중국 심시어 파마슈티컬 그룹의 계열사인 난징 심시어 동유안 파마슈티컬과 통풍치료제 URC102에 대한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프랑스로 원정쇼핑을 떠나는 ‘샤테크’ 명품족들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샤넬이 지난달부터 한-EU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로 인해 관세 철폐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해 가격을 내리겠다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명품족들은 프랑스행 원정쇼핑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이유는 프랑스 현지와 국내의 가격 차가 수백만원에 달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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