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이상호 선수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3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훈, 윤성빈, 이상화, 이상호, 임효준,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최민정. 김아랑, 심석희, 김예진, 이유빈), 남자 봅슬레이 대표팀(원윤종, 서영우, 김동현, 전정린) 등 국민에게 짜릿한 감동
남자 봅슬레이 대표팀 원윤종, 전정린, 서영우, 김동현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3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훈, 윤성빈, 이상화, 이상호, 임효준,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최민정. 김아랑, 심석희, 김예진, 이유빈), 남자 봅슬레이 대표팀(원윤종, 서영우, 김동현,
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 신의현 선수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3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훈, 윤성빈, 이상화, 이상호, 임효준,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최민정. 김아랑, 심석희, 김예진, 이유빈), 남자 봅슬레이 대표팀(원윤종, 서영우, 김동현, 전정린) 등 국민에
'2018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최민정이 4관왕에 오르며 2년 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에서 여자 3000m 결승과 여자 계주에서 우승하며 4관왕에 올랐다.
전날 쇼트트랙 여자 500m와 1500m에서 우승했던
청와대는 6일 ‘김보름, 박지우·빙상연맹 징계’ 청원과 관련해 정부가 ‘스포츠공정인권위원회’를 만들어 스포츠 비리 문제와 여자 팀추월 사태에 대해 진상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나경원 평창조직위원 파면‘ 청원에 대해 “단일팀에 대한 생각은 다를 수 있다”며 파면은 조직위 권한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번 답변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을
평창 동계올림픽이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평창올림픽은 역대 동계 올림픽과 비교해 매우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다.
올림픽 후원에 나섰던 기업들이 거둔 올림픽 효과도 상당하다. 특히 비인기 종목을 후원한 기업들이 ‘대박’을 터뜨렸다.
이번 평창 올림픽 최고의 화제는 단연 여자 컬링 대표팀이었다. 각종 유행어를 만들어
22일 늦은 밤, 쇼트트랙 대표팀은 강릉 아이스아레나 경기장을 다시 찾았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앞서 여자 1000m, 남자 5000m 계주, 남자 500m 경기를 아쉽게 마무리했다.
기대를 모았던 여자 1000m 결승에서는 심석희와 최민정이 서로 부딪혀 넘어지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다. 남자 5000m 계주 역시 임효준이 레이
22일 한국의 효자종목인 쇼트트랙 결승전 3경기가 연이어 펼쳐졌지만 금빛은 찾아볼 수 없었다. 남자 500m에서는 은메달과 동메달을 확보했지만 여자 1000m와 남자 5000m 계주 등에서는 레이스 도중 넘어진 여파를 극복하지 못하고 ‘노메달’에 그쳤다.
◇ 남자 500m 결승…황대헌, 임효준 은・동메달 획득 = 황대헌과 임효준은 22일 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