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조정은 "검토단계 아냐"노란봉투법 8월 임기내 처리…산재대책 강화 예고김건희 구속에 "지연된 정의이지만 사필귀정" 평가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13일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 원에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3기 신도시 공급 가속화 등을 포함한 부동산 공급대책에 대해선 조만간
프랜차이즈 롤링파스타의 한 가맹점주가 폐업을 결정한 뒤 “백종원 대표를 믿고 창업했지만 많은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본사와의 소통 부재와 출점 정책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직접 대표를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는 “가게를 운영한 시간이 악몽 그 자체였다”는 표현으로 공개된 호소문의 주인공이 직접
미국이 조성한 3500억 달러 규모의 투자펀드와 관련해 장상식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은 “사실상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밖에 없는 사업 구조로 설계됐다”고 분석했다. 다만 “수익의 90%를 미국이 가져가는 구조는 매우 이례적”이라며 신중한 해석도 덧붙였다.
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장 원장은 해당 펀드의 목적에 대
31일 한미 간 관세 협상 타결에 대한 정부 발표가 나온 가운데 우석진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일본과 같은 수준으로 맞춰졌지만 FTA 이전과 비교하면 불리해졌다”고 평가했다.
우 교수는 “우리는 미국과 FTA를 체결한 국가였기 때문에 자동차 관세가 사실상 무관세였다”며 “일본이 기존 2.5% 관세를 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의대생 복귀 이후의 학사 조정과 관련해 "새로운 학기를 개설해 수업을 듣게 하는 건 특혜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그렇더라도 의사 배출 차질을 막기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25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박 의원은 "표현이 부족했던 것 같다"며 "앞서 '특혜가 아
미국과 일본의 무역협상 타결이 한국의 대미 무역전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이 관세 인하와 대규모 투자 유치에 합의하면서 한국은 더 높은 관세를 적용받을 경우 미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2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윤상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거시금융실장은 "일본이 우리보다
경남 산청군이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정명순 산청군의원이 "예산 지원 없이는 복구 자체가 어렵다"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강력히 요청했다.
정 의원은 21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사망이 10명으로 집계됐고, 실종자도 4명이 있다"며 "수색 구조 작업은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폭우로 인한 시설 피해
18일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전국적인 폭우 피해 상황과 정부 대응 조치에 관해 설명하며 “지금처럼 비가 집중되는 강우 형태에 맞춰 재난 대비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본부장은 “충남 서산, 홍성, 전남 나주 등 일부 지역에는 하루 이틀 사이 500mm 이상의 폭
한·미 관세 협상 과정에서 30개월령 이상 소고기 수입 확대 가능성이 제기되는데 대해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국 농가나 농민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에 관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잘 들여다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미애 의원은 16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대미 협상 타결을 위
전공의들의 복귀가 9월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주민 의원은 “복귀 방침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15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전공의들과는 그간 공개·비공개로 여러 차례 만났다”며 “어제 간담회는 복지위원들 차원에서의 공식적인 만남으로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최근 잡음이 일고 있는 1기 내각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지켜본 뒤 국민 여론을 살펴 임명 여부를 최종 검토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야권 일각에서 제기된 '방탄·보은 인사'라는 비판에 대해서도 선을 그으며 직접 반박에 나섰다.
우 수석은 14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청문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1일부터 한국산 모든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통보한 가운데 우리 정부는 이를 막기 위한 긴급 협상에 나섰다. 강구상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북미유럽팀장은 8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조치가 전혀 뜻밖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강 팀장은 미국 재무장관의 "48시간 이내 여러 협상 타결이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상법 개정안을 두고 소송 급증 등 재계의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지나친 기우”라며 기존 판례에 따라 경영 판단은 면책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실제 문제가 발생하면 보완 입법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진 정책위의장은 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경제단체들이 그간 상법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동의안과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을 다음 달 3일 국회 본회의에서 함께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과의 협상은 사실상 진전을 보지 못한 상태로 더불어민주당은 독자 처리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
문진석 수석부대표는 30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지난주 국회의
의정 갈등 해소를 위한 물밑 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전공의 및 의대생과의 접촉 내용을 공개하며 복귀 조건 마련에 대한 정부와 병원의 전향적 자세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26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의대생은 시기적으로 7월 중에는 가부간의 결정이 필요하다”며 “전공의보다 조건이 단순하므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 국면이 휴전으로 잠시 가라앉은 가운데 이후 전개될 양상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을 하기로 하는 완전한 합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휴전 합의는 3단계에 따라 진행된다. 먼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란-이스라엘 완전한 휴전 합의’ 발표에 대해 이권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아프리카·중동·중남미팀 선임연구위원은 경제적으로는 숨통이 트였지만,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진단했다.
이 선임연구위원은 24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미 작전이 끝났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이란은 ‘휴전 제안받은
이형일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은 20일 연내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가능성에 대해 "그럴 계획은 현재 없다"고 말했다.
이 대행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올해 또 추경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진행자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정부는 전날(19일) 세입경정 10조3000억 원을 포함한 30조5000억 원 규모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정부가 의결한 30조5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해 "나쁜 중독성을 가진 너무 강한 진통제"라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건 뜬금없이 주는 것이다. 국민의 건강한 체질과 경제 운영을 상당히 훼손시킬 수 있는 나쁜 진통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그는 정부가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공습 이후 이란 수도 테헤란이 격전지 수준으로 바뀌면서 현지 한국 교민들도 귀국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란 테헤란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정시훈 씨는 16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13일 새벽, 테헤란 도심 한복판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이 감행된 이후 현재까지 폭음과 대공포 소리가 지속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