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에듀캠프는 경계선 지능인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6회 느린학습자 인지학습상담사 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응시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기존 연 2회 정기시험에서 매월 시험 체제로 전환됐다. 응시자는 매월 둘째 주에 접수하고 마지막 주에 온라인 시험으로 응시할 수 있다.
‘느린학습자 인지학습상담사’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2025년 하반기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에서 열렸으며 6·25전사자 유가족 80여 명과 지방자치단체, 보훈(지)청 관계자 등 40여 명을 포함해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국유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국가 무한책임 이행'
기상청은 국립기상과학원이 세계기상기구(WMO) 지구대기감시 프로그램 하나로 진행된 '제71차 강수 화학 국제 비교 실험'에서 45개국 62개 기관 중 독일 연방환경청과 함께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수 화학은 대기 중 가스·입자상 물질이 비·눈·안개 등 강수에 의해 지상으로 낙하하거나 침착되는 데 시료를 통해 강수의 화학성분을 분석하는 것을
총리 선출될 경우 외교적 파장 고려이시바 총리도 야스쿠니 공물 전달
일본 집권 자민당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재가 태평양전쟁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에 사비로 공물(다마쿠시료)을 전달했다. 다만 총리로 선출될 경우 외교적 파장을 고려해 참배는 하지 않기로 했다.
17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아리무라 하루코 자민당 총무회장은 이
교원그룹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2025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창의력 대회는 전국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 과학, 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이 아이의 창의적 잠재성을 발견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자체 시약 ‘Horse Easy-Plex’로 20두 시료 1320개 유전자형 모두 정답1998년 첫 참가 이후 15회 연속 최고등급…국산 기술력 세계가 인정
한국마사회 도핑검사소가 국제동물유전학회(ISAG)가 주관하는 ‘말 유전자 국제시험’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하며 15회 연속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자체 개발한 유전자 검사 시약을 사용해 전
전남 여수해양경찰서가 국동항 해상에 폐유를 유출한 업체를 적발했다.
10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7시 48분께 여수시 국동 소경도 대합실 인근 해상에 검은색 기름띠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이틀에 걸쳐 유흡착재 약 400㎏을 투입해 방제를 마치고 유출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시료를 채취했다.
육상 우수관로를 중심으로 조사하던 중
암진단 솔루션 전문기업 젠큐릭스(Gencurix)는 미국 바이오래드(Bio-Rad Laboratories)와 유럽내 32개국의 디지털 PCR 기반의 종양 진단키트 공급을 위한 전략적 독점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젠큐릭스는 바이오래드의 유럽내 상업 네트워크와 임상진단 전문성을 활용해 디지털 PCR 종양 진단키트 ‘드롭플렉스(D
국토교통부는 3월 24일 발생한 서울 명일동 지반침하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해 3월 31일 구성한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의 운영기간을 2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는 구성을 마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활동을 완료해야 하며, 필요시 3개월 범위에서 연장 가능하다.
사조위는 3월 31일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사고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설계도서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지만 요즘은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적지 않은 사람이 생체 시료(혈액, 타액, 소변 심지어 대변까지)를 제공하고 거기서 얻은 정보를 이용하는 데 동의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이슬란드 국민(39만 명에 불과하지만) 4분의 1이 생체 시료를 제공했고 영국 역시 바이오뱅크 프로젝트로 국민의 1
전북도가 '맟춤형 악취저감'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축사와 퇴·액비 제조시설 등 도내 339개소에 총 85억원의 사업비를 집중 투자한 결과다.
실제 악취 농도는 평균 67%(희석배수 18→6배) 줄고 관련 민원은 40%(10→6건) 감소했다.
이에 도는 시설별 특성에 맞춘 저감
지역특화작물 기능성 검증으로 농산물 브랜드 가치 높인다농업인·기업 대상 맞춤형 분석 지원…고부가가치 창출 기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항암 효과로 주목받는 천연 생리활성 물질 ‘글루코시놀레이트(Glucosinolate)’ 분석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 지역특화작물의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해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식품 기업의
대전 기술연구원 분석연구소에 도입AX 융합 실험실도 조성 목표
LG화학은 국내 화학업계 최초로 LG화학 대전 기술연구원 분석연구소에 로봇 자동화 실험실(Autonomous Smart Lab)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분석연구소는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의 원료인 리튬·니켈·코발트·망간 등을 정밀 분석해 차세대 배터리 소재 경쟁력 강화에 기
기대를 모았던 동해 심해 가스전의 '대왕고래' 유망구조가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최종 결론 났으나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을 포함한 복수의 해외 메이저 석유기업이 투자유치 입찰에 참여하며 사업의 명맥을 잇게 됐다.
한국석유공사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19일 마감된 동해 해상광구 투자유치 입찰에 복수의 외국계 업체가 참여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원자력 기술 기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오리온이엔씨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함께 원전 핵심 검증설비의 개발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중소기업 동반성장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원전 1차 계통 용접부 샘플링 로봇(보트샘플링 로봇)’을 공동개발했다. 이번 공동개발은 약 20개월간 진행됐으며, 해외 선진 기업조차 성공하지 못했던 난제를 국내 기술
IBK투자증권은 에스티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12일 밝혔다.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추정 기간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변경했으며 수주잔고 확대와 신규 생산능력(CAPA) 가동 본격화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며 “또 미국 생물보안법안 재추진에 따른 반사 수혜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5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장 대면교육과 동시에 전 현장을 대상으로 화상 교육도 함께 진행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강화했다.
최근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안전교육 부족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이 아시아·태평양 국가들과 미량 유해물질 분석기술을 공유한다. 한국이 축적해온 잔류성유기오염물질(POPs) 감시 노하우를 개도국에 전파해 국제사회와 협력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국립환경과학원은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호텔과 인천 서구 본원에서 ‘제14차 동아시아 잔류성유기오염물질(POPs
예산 14.1조·전년 대비 8.7%↑…기금 1.8조·0.9%↓전기차 구매보조금 단가 유지…물관리 역대 최대규모前정부 추진 기후대응댐 미반영…"전체 사업 재검토"
환경부 내년 예산·기금 총지출이 16조 원 수준으로 편성됐다.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 전환 시 추가 보조금을 주는 전환지원금이 신설됐다. 전임 정부가 추진한 기후대응댐 예산은 반영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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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빙하에서 깨어난 미생물 중 일부에서 인체 감염 가능성이 확인됐다. 기후변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오랫동안 갇혀 있던 미생물이 노출돼 인간과 접촉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극지연구소는 남극 빙하에서 발견한 미생물들을 공개하면서 이들 중 일부에서 인체 감염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빙하는 과거 기후를 기록한 '얼음 연대기'이자 눈이나 에어로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