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은 정직하다. 피로가 누적되면 순식간에 피부는 거칠어지고 얼굴은 다크써클로 뒤덮인다. 때로는 극심한 스트레스나 계절적인 요인 등으로 인한 마음의 병이 두통이나 신경과민, 근육통 같은 신체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요즘처럼 찬바람이 부는 계절은 건조해진 몸과 마음 모두에 테라피가 절실한 시기이기도 하다.
이 계절,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 받고 싶
이 계절엔 괜히 출출하다. 뭐라도 먹어야겠다면, 지금 소개한 것들을 주목하자.
삼립식품 갈비만두 / 하트초코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면… 호빵을 먹어야지! 추운 겨울 편의점에 들러 뜨거운 김이 나는 호빵을 호호 불어먹는 것만큼 이 계절을 치열하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삼립이 따끈따끈한 호빵 2종을 출시했다. ‘갈
여러분은 완벽한 토스트를 만난 일이 있는지. 사실 출근길에 사 먹는 마가린 범벅의 싸구려 토스트도 사랑하지만, 가끔은 조금 더 공들인 토스트를 만나고 싶다. 결이 곱고 잘 구워진 식빵 위에,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마음껏 올리고 치즈 한 장을 장식한 그런 토스트. 마지막이 제일 중요하다. 토스트의 완성도는 얼마나 잘 구워졌는가에 달렸다. 빵
날씨가 부쩍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차(茶) 한 잔에 델로스 치즈케익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보통 일반적인 치즈케익에 사용되는 크림치즈가 약 10~30%정도인데 반해 델로스 치즈케익이 선보인 뉴욕 치즈케익은 41%, 수플레치즈케익은 55%의 크림치즈를 함유, 한 입 베어 물면 입안을 가득 메우는 크림치즈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체리, 블루
이랜드그룹의 애슐리가 가을을 맞아 신선한 씨푸드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신메뉴 '피어 12(Pier 12)'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피어 12는 애슐리 12주년을 기념한 숫자 12와 바다를 연상시키는 피어(Pier, 항구)를 의미한다.
이번 피어 12는 매장 타입에 따라 애슐리 클래식에서는 씨푸드 중심으로, 더블유(W)에서는 씨푸드에 건강에 좋은
빅뱅처럼 존재감 넘치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7인조 걸그룹 소나무가 컴백했다.
소나무는 지난 20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쿠션’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쿠션’은 사랑하는 남자를 쿠션에 빗대어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이단옆차기 사단의 신예 프로듀서 EastWest와 래퍼 우노(Wuno)가 참여한 ‘쿠션’은 ‘시나몬 파우
빅뱅처럼 ‘완전체’와 ‘개별 무대’에도 존재감이 드러나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7인조 걸그룹 소나무가 컴백했다.
소나무는 20일 미니앨범 타이틀 곡 ‘쿠션’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쿠션’은 사랑하는 남자를 쿠션에 빗대어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감정을 표현했다. 이단옆차기 사단의 신예 프로듀서 EastWest와 랩퍼 우노(Wuno)가 참여한 ‘쿠션’은
던킨도너츠가 해피포인트 앱을 제시하면 가격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던킨도너츠에 따르면 1∼3일 매장에서 해피포인트 앱을 제시한 고객에게 신제품 '추억의 도넛 4종'의 가격을 20% 깎아줍니다. '추억의 도넛 4종'은 1990년대 큰 인기를 얻었던 던킨도너츠의 네 가지 '밀리언셀러' 도넛으로 비스마르크, 카카오코코넛, 올리브 갈릭롤, 녹차 츄이스
던킨도너츠, 해피포인트 앱 제시하면 할인…'추억의 도넛 4종' 출시 기념
던킨도너츠가 해피포인트 앱을 제시하면 가격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던킨도너츠에 따르면 1∼3일 매장에서 해피포인트 앱을 제시한 고객에게 밀리언셀러 도넛 메뉴 출시를 기념해 신제품 '추억의 도넛 4종' 가격을 20% 깎아준다.
추억의 도넛 4종은 1990년대 큰 인기를
최고의 프랑스 코냑 브랜드 ‘코냑 페랑’의 정식 수입원인 주류수입기업 주식회사 디앤제이컴퍼니는 지난 5월 ‘플랜테이션 빈티지 럼’을 독점 수입하여 국내에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플랜테이션 빈티지 럼 종류는 ▲플랜테이션 자메이카 럼 2001 ▲플랜테이션 니카라과 럼 2003 ▲플랜테이션 파나마 럼 2004 ▲플랜테이션 바베이도스 럼 2001 ▲플
에드링턴코리아 버번위스키 브랜드 짐빔의 모델들이 12일 서울 태평로 플라자호텔에서 짐빔 켄터키 파이어(JIM BEAM Kentucky Fire)를 선보이고 있다. 짐빔 파이어는 최근 주류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의 도수를 35도로 낮췄으며 강렬한 시나몬의 맛과 향이 특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에드링턴코리아 버번위스키 브랜드 짐빔의 모델들이 12일 서울 태평로 플라자호텔에서 짐빔 켄터키 파이어(JIM BEAM Kentucky Fire)를 선보이고 있다. 짐빔 파이어는 최근 주류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의 도수를 35도로 낮췄으며 강렬한 시나몬의 맛과 향이 특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에서 증류주의 일종인 ‘파이어볼(fireball)’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위스키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크리넥스’가 티슈의 대명사가 된 것과 같은 이치다.
3일(현지시간) 주류 시장조사업체인 임팩트데이터뱅크에 따르면 지난해 향이 가미된 증류주(the flavored liquor, 플레이버 위스키)의 판매량은 400만 케이스에 달해 20
살 빼기 좋은 식품
추운 겨울 두꺼운 옷 아래 숨겨진 살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요즘 살 빼기 좋은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미국의 생활건강 매체인 '팝슈가닷컴'은 살 빼기 좋은 식품 25가지를 소개했다.
가장 대표적인 식품은 사과다. 사과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우르솔릭산이 풍부해 항 노화 및 항 당뇨 성분인 우르솔릭산은 지방 연소
추위를 통해서 추위를 다스리는 ‘이한치한(以寒治寒)’의 효과일까. 날씨가 추워지면 으레 따듯한 메뉴들의 매출이 상승하지만 한파 한가운데서 때 아닌 아이스 메뉴들이 인기를 끌면서 외식업계 이색 트렌드가 연출되고 있다.
8일 요거프레소에 따르면 요거트 아이스크림 생딸기 메뉴 ‘메리딸기’의 판매율이 매출 대비 15%를 넘어서며 때아닌 아이스 메뉴 바람을 불러
지난 9월 30일(현지시간) 발렌티노 프레타포르테 2015 S/S 컬렉션이 파리 튈르리 정원에서 성황리에 선보였다.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Maria Grazia Chiuri)와 피엘파올로 피춀리(Pierpaolo Piccioli)가 선보인 발렌티노 프레타포르테 2015 봄/여름 컬렉션은 이탈리아의 미술, 철학 그리고 전통을 배우는 여행인 18세기에 유
코웨이는 초소형 커피정수기인 '한뼘 바리스타'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뼘 바리스타는 냉온정수기와 캡슐커피머신을 하나로 합쳐 19cm인 크기에 담은 국내에서 가장 작은 커피정수기다. 정수기와 커피머신이 합쳐지면 크기가 커질 것이란 기존 생각을 탈바꿈시켰다는 평가다.
특히 세계적인 프리미엄 캡슐커피머신으로 인정받고 있는 카피탈리 시스템(Caffital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을 위한 특금메뉴판을 공개해 화제다.
김가연은 JTBC '집밥의 여왕'에서 출연, 일명 '요화니 야식 메뉴'를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해당 메뉴판에는 가락국수, 시나몬 와플 등 다양한 음식들이 적혀 있으며 가격은 뽀뽀 10번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김가연의 내조는 최근 방송에서도 화제가 됐다.
그는 지난 30일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