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냑 페랑 정식 수입원 ㈜디앤제이컴퍼니, '플랜테이션 빈티지 럼' 7종 독점 공급

입력 2015-06-17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럼 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빈티지 럼 새롭게 선보여 눈길

최고의 프랑스 코냑 브랜드 ‘코냑 페랑’의 정식 수입원인 주류수입기업 주식회사 디앤제이컴퍼니는 지난 5월 ‘플랜테이션 빈티지 럼’을 독점 수입하여 국내에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플랜테이션 빈티지 럼 종류는 ▲플랜테이션 자메이카 럼 2001 ▲플랜테이션 니카라과 럼 2003 ▲플랜테이션 파나마 럼 2004 ▲플랜테이션 바베이도스 럼 2001 ▲플랜테이션 가이아나 럼 2005 ▲플랜테이션 트리니다드 럼 2001 ▲플랜테이션 세인트 루시아 럼 2003 등 7종이다.

먼저 ▲플랜테이션 자메이카 럼 2001는 버번 캐스크 10년과 코냑 캐스크 3년 숙성, 42도수 제품이다. 파인애플, 구운 망고, 정향의 풍부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으며 시가와 어울리는 풍미가 특징이다.

▲플랜테이션 니카라과 럼 2003 ▲플랜테이션 바베이도스 럼 2001는 버번 캐스크 9년/코냑 캐스크 3년 숙성을 거쳤고, 도수는 두 제품 모두 42도이다. ‘니카라과 럼 2003’은 바닐라와 꽃향, 패션 프룻과 캐슈넛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바베이도스 럼 2001’은 부드럽고 잘 익은 파인애플, 바나나의 향과 스모크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플랜테이션 파나마 럼 2004 ▲플랜테이션 세인트 루시아 럼 2003은 각각 버번 캐스크 8년 및 코냑 캐스크 3년 숙성이 진행됐다. ‘파나마 럼 2004’는 유칼립투스와 열대 과일향의 감칠맛이 특징이며, ‘세인트 루시아 럼 2003’은 말린 살구와 바닐라, 구운 아몬드의 풍미가 부드럽고 긴 여운을 남기는 럼이다. 도수는 파나마 럼 2004가 42도수, 세인트 루시아 럼 2003은 43도이다.

▲플랜테이션 트리니다드 럼 2001은 버번 캐스크 9년 및 코냑 캐스크 1년 숙성을 거쳤으며 42도수이다. 시나몬, 피트향과 스모크의 향에 오렌지와 당미의 맛이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플랜테이션 가이아나 럼 2005은 버번 캐스크 11년 및 코냑 캐스크 2년 숙성을 거쳤으며, 말린 바나나와 무화과의 향이 풍부한 스모크향이 긴 여운을 안기는 균형 잡힌 맛이 특징이다. 알코올 함량은 45도수다.

주식회사 디앤제이컴퍼니 관계자는 “국내 럼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빈티지 럼 제품을 독점 공급하게 돼 매우 자부심이 크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럼 시장에 더욱 다양한 빈티지 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62,000
    • +3%
    • 이더리움
    • 3,490,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374,900
    • +3.11%
    • 리플
    • 2,021
    • +6.26%
    • 솔라나
    • 148,500
    • +11.74%
    • 에이다
    • 298
    • +4.93%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34%
    • 체인링크
    • 16,390
    • +5.81%
    • 샌드박스
    • 49.15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