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씨유)가 3040세대를 위한 프리미엄 보양식 도시락을 선보인다.
CU는 지난해보다 한 달 가량 빠른 5월부터 20℃ 후반의 고온이 이어지면서 3040세대를 위한 프리미엄 도시락 ‘기력충전 정식(4700원)’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기력충전 정식’은 소불고기와 훈제오리 등 무더위로 인해 급격하게 떨어지는 여름철 기력 보충에
설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유통업계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이고 있다. 나홀로족과 반려동물 관련 상품이 늘었고, 유명 음식점과 협업한 먹거리를 비롯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 선물세트도 출시됐다. 황금돼지 해를 맞아 돼지고기 선물세트도 등장했다.
신세계백화점은 18일부터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에
신세계백화점은 설을 맞아 다양한 이색 선물을 내놓는다.
9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1월 8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설 예약판매 실적이 전년 설 대비 49.3% 가까운 신장세를 보였다. 품목별로는 정육(한우) 45.6%, 수산 127.1%, 농산 111.1%, 건강/차 18.4%, 주류 174.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약 판매는
'2TV 저녁 생생정보' 우리 동네 숨은 맛집 코너에서 낙지볶음 맛집 '길조', 바지락칼국수 맛집 '승리손칼국수'를 찾아간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우리 동네 숨은 맛집 코너를 통해 서울 강동구 낙지볶음 맛집 '길조', 경기 가평군 바지락칼국수 맛집 '승리손칼국수'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길조'에서는 낙지
'2TV 저녁 생생정보' 대동 맛 지도 - 부산 편에서 고등어구이 맛집 '고갈비할매집', 부산 대폿집 맛집 '부산포식당'을 찾아간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대동 맛 지도 - 부산 옛 골목 추억의 맛 편을 통해 부산 중구 고등어구이 맛집 '고갈비할매집', 부산 중구 대폿집 맛집 '부산포식당'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
혼술족의 증가로 안주 HMR(가정간편식) 시장도 덩달아 성장세다.
19일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냉동 안주 HMR 시장 규모는 2016년 76억 원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494억 원으로 성장한 데 이어 올해는 1000억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집에서 먹는 안주 시장이 커진 가장 큰 이유는 혼술족 증가 덕분이다. 혼밥과 혼술을 즐기는 1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맛있GO 싸다GO 코너에서 1900원에 즐기는 대패삼겹살 맛집 '청춘대패'를 찾아간다.
20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맛있GO 싸다GO 코너를 통해 광주광역시 북구 전남대(전대) 후문 맛집으로 이름난 1900원 대패삼겹살 맛집 '청춘대패'를 찾아가 저렴하면서도 특별한 맛을 자랑하는 비법을 소개한다
김용임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비대위 전북지회장은 지난달 열린 국정감사 때 머리에 헤드랜턴을 쓰고 등장했다. 또 14일 열린 '사립유치원 이대로 지속 가능한가' 토론회에서 현진권 전 자유경제연구원장은 "정부 지원금으로 명품백을 사는 것은 죄가 아니다"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국정감사 때 등장한 헤드랜턴은 저희에겐 호재였어요."
CJ제일제당이 가정간편식(HMR) 수산캔 전문 브랜드 ‘계절어보’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외식에서 즐기던 수산물 요리를 다양한 캔 제품으로 출시해 HMR 트렌드에 맞춘 ‘맛있는 캔 간편식 시장’ 성장을 주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계절어보 신제품은 모두 3종으로, ‘계절어보 바로먹는 매운 큰꼬막’ 안주형
유통업계가 1인 가구 급증세에 대응해 ‘나홀로족’을 겨냥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신선식품과 냉동식품 등 소용량ㆍ소포장 PB(자체상표)상품을 확대하고, ‘혼술족’을 위한 안주를 출시하는 등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국내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약 28.6%인 562만 가구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야식이나 술안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김치전(3900원)’을 단독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김치전’은 국내산 묵은지에 오징어를 넣어 만든 상품이다. 부침개 고유의 깊은 풍미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1인용에 적합한 중량(150g)으로 만들어 혼술 족의 안주, 혼밥 족의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이
올해의 할로윈 데이도 여지없이 온갖 종류의 '관종(관심종자: 타인의 관심을 끌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들이 거리로 나왔다.
1만 원만 주면 10분 만에 그릴 수 있는 좀비 분장으로는 관종 축에도 낄 수 없다. 길리슈트를 입은 스나이퍼, 오버워치에서 막 튀어 나온 듯한 ‘솔저76’, 남조선에서 미제 앞잡이 문화체험을 위해 방한한 김정은 정도는 되어야
유명 셰프의 요리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의 일종인 ‘밀키트’가 인기다.
밀키트(meal kit)란 가정간편식(HMR) 가운데 RTC(Ready to Cook) 형태로 유명 셰프의 요리를 집에서 재현할 수 있도록 모든 원·부재료를 담은 형태다. 손질된 식재료와 믹스된 소스를 이용해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다.
최근에는 밀키트의
옷차림이 한층 가벼워지면서 몸매 관리를 위한 식단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두꺼운 외투에 숨겨져 있던 살이 드러나는 계절이 되면서 체중 조절에 돌입한 이들이 다이어트 식단에서 가장 선호하는 식재료는 단연 닭가슴살이다. 과거와 달리 퍽퍽한 식감과 특유의 냄새를 최소화해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닭가슴살 제품이 속속 등장하면서 더
동원F&B가 최근 ‘혼술’ 문화를 반영해 내놓은 안주 간편식 브랜드 ‘심야식당’이 직화구이 불맛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면서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11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심야식당’은 술 한잔으로 스스로를 다독이는 ‘혼술족’들을 위한 브랜드로 지치고 힘든 하루의 끝에 맛있는 음식으로 손님들을 위로해주는 식당이라는 의미가 담
가정간편식(HMR) 안주 시장의 포문을 연 대상 청정원의 안주야(夜)가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거두고 있다.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를 중심으로 가정간편식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덩달아 안주 HMR 시장의 매출 급증도 눈에 띈다. 가정간편식 시장은 2015년 1조 6720억 원 규모였던 것이 작년에는 3조 원을 넘어섰다. 냉동안주 HMR 시장은
'냉장고를 부탁해' 데프콘이 절친 정형돈을 언급했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고는 "JTBC 심수미 기자가 생각이 난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데프콘과 UFC 종합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데프콘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쭉쭉~ 술이 들어가는 혼술 안주
추석 연휴가 끝난 지도 벌써 3주. 자취 1년차인 우모 씨의 냉장고엔 추석 음식이 떨어진 지 오래다. 집에서 가져온 음식들도 다 없어진 지금, 아침 식사와 술안주 등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먹을거리가 등장하고 있다. 겨울을 맞이하는 혼족들에겐 희소식인 제품들이다.
동원 F&B는 간편 파우치 죽 ‘양반 모닝밀’을 준비했다. 파우치에 죽을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