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단주매매를 통해 11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전업투자자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제16차 정례회의에서 21개 상장사 주식에 대해 단주매매 방식으로 매매를 유인해 11억 원가량 이익을 본 전업투자자를 시세조종 혐의로 검찰에 고발 조치했다.
단주매매는 10주 내외의 소량 매수·매도 주문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지난해 불건전주문을 보이는 계좌에 대한 예방조치 강화로 주가진정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우선주 시세조종, 투자조합 관련 부정거래 등 적시성 있는 시장감시 실적도 크게 향상됐다고 평가했다.
거래소 시감위는 지난해 불건전주문 양태를 보이는 계좌에 대해 전년 대비 5.3% 늘어난 4987회에 걸친 예방조치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가 대한그린파워 일부 주요 주주들에게 이상거래를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통보를 받은 일부 주주들이 주식을 대거 매도해 최근 급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금융투자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대한그린파워 일부 주주는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로부터 유선 경고를 받았다. 이 주주들은 대한그린파워 주요 주주 관계자로 파악된다.
감시위는 허수성
금융위원회가 불공정거래 조사·심리관 협의회를 매월 개최키로 했다. 코로나19·가상화폐·언택트 등 주요 테마, 주요 종목을 집중적으로 조사하는 가운데, 불공공정거래 동향 감시단(이하 감시단)도 신설키로 했다.
금융위는 4일 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검찰과 2021년 제1차 불공정거래 조사·심리기관 협의회(이하 조심협)를 열어 매월 협의키로 하고 개인투자자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되는 큐로홀딩스가 첫 이상 급등 종목으로 지정됐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큐로홀딩스에 대한 이상 매매 주문 행태를 보이는 계좌 소유주에 수탁거부 예고 조치를 내렸다.
일반적으로 이상매매 주문 계좌에는 ‘유선경고-서면경고-수탁거부예고-수탁거부’ 순으로 예방 조치된다. 하지만, 최근 이상 급등주에 대한 집중 관리
한국거래소가 매년 불법 선물계좌 대여를 감시에 나서고 있지만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와 회원사가 공동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68개의 불법 선물대여계좌가 적발됐다.
이번에 적발된 68개 계좌 중 51개는 폐쇄됐고, 나머지 17개 계좌에는 수탁거부 조치가 내려졌다.
불법 선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이하 시감위)는 올 상반기를 대상으로 회원사와 공동으로 불법 선물대여계좌 점검을 실시, 총 69개의 불법 선물대여계좌를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중 62개 계좌에는 계좌폐쇄조치가, 7개 계좌에는 수탁거부조치가 내려졌다.
시감위는 그 동안 회원사와 지속적인 공조체제 하에서 불법 선물대여계좌를 적발, 계좌폐쇄 등의 조치를 해왔
불법선물대여계좌 적발 건수가 지난해보다 줄었다.
12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위원장 김도형)는 2013년 제2차 불법선물대여계좌 점검 결과 지난해 제1차 점검(197개)보다 56% 감소한 87개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회원사와 공동으로 6차례의 점검을 통해 총 522개의 불법선물대여계좌를 적발했다. 이 가운데 475개(
지난해 불건전 매매로‘수탁거부’를 당한 계좌의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가 4일 발표한 ‘2012년 수탁거부계좌 매매양태 분석 및 시사점’에 따르면 지난해 수탁거부 건수는 모두 3938건으로 전년대비 61.5% 증가했다. 지난 2008년 1781건에서 2009년 2279건, 2010년 2214건 등 최근 5년간 수탁거부 계좌는 꾸준히 늘어나
한국거래소는 1일부터 현물시장에서의 허수성 매매 적출기준을 정교화 하는 등 개선된 모니터링 적출기준을 시행한다.
앞서 시장감시위원회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모니터링 기준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올 초부터 3개월에 걸쳐 시스템 구축작업을 완료했다.
개선된 모니터링 적출기준에 따르면 다수 종목에 짧은 시간동안 허수성 주문을 반복하는 계좌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2012년 한해동안 회원사와 공동으로 불법대여계좌를 점검한 결과 총 392개의 대여계좌를 적발하고 이 중 358개는 계좌폐쇄(91.3%), 34개는 수탁거부 조치(8.7%)를 취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분기별 대여계좌 적발건수는 1분기 197개에서 64개로 67.5% 감소했다. 이는 불법대여계좌 적발을 위한 거래소와
불법 선물대여계좌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3분기 정기점검 결과 적발된 45개의 불법 선물대여계좌 중 39개를 계좌폐쇄하고 나머지 6개는 수탁거부 조치를 취했다고 14일 밝혔다.
불법 선물대여계좌는 금융투자업체가 투자자로부터 수수료를 받기 위해 불법으로 개설하는 선물투자 계좌다.
거래소측은 “지난 1분기 불법 선물
지난 3분기 수탁거부 위탁자와 계좌 수의 증가세가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탁거부는 허수성 호가, 통정·가장성매매 등 불건전 주문을 한 위탁자에게 취하는 4단계 조치(유선경고 서면경고 수탁거부예고 수탁거부) 중 최종 단계다.
30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2012년도 3분기 동안 증권·선물회사(회원사)가 불공정거래 예방을 위해 수탁을 거부한 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인터넷 등을 통해 음성적으로 이루어지는 불법 선물계좌 대여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한 결과 283개의 불법 선물대여계좌를 적발해 이 중 262개(92.6%)는 계좌폐쇄, 21개(7.4%)는 수탁거부 조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조치된 계좌들은 시장감시위원회가 제공한 적출요령에 따라 회원사가 적발한 것으로 시장감시위원
2분기 증권·선물회사(회원사)로부터 수탁이 거부된 위탁자 및 계좌수가 지난 분기보다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위원장 김도형)는 올해 2분기 동안 증권·선물회사(회원사)의 수탁을 거부한 위탁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위탁자 및 계좌수는 각각 795명, 1137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638명·950계좌) 보다 24.6%,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21일 증권ㆍ선물사가 불공정거래를 예방을 위해 불건전한 주문을 상습적으로 한 위탁자에 수탁을 거부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수탁거부 조치한 위탁자 수가 총 638명(계좌수 950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수탁거부는 허수성호가, 통정·가장성매매 등 불건전 주문을 한 위탁자에게 취하는 4단계 조치(유선경고→서면경고→수탁거부예고→수탁거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현물시장 정기감리 결과 하이투자증권에 회원제재금 1억5000만원을 부과하고 관련직원에 감봉 또는 견책에 해당하는 징계를 요구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은 외국계 위탁자의 현선차익거래 주문을 수탁처리하는 과정에서 위탁계좌를 개설하지 않고 파생상품 위탁주문을 회원 자기계좌를 통해 수탁처리해 계좌설정의무를 위반했다.
한국거래소가 최근 이상급등 현상을 보이고 있는 신원(우), SG충남방적(우) 등 일부 우선주에 대한 시장감시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우선주의 경우 보통주에 비해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는 것이 정상"이라며 "최근 SG충남방적(우)가 보통주 가격에 비해 최고 5066배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는 등 특이한 현상을 보이고 있어 건
증권·선물회사(회원사)를 이곳저곳 옮겨가며 불건전주문을 상습적으로 제출하는 위탁자의 행위를 사전에 효율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불건전주문 제출로 수탁 거부된 고객정보 회원사간 공유 추진된다.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12일 특정 회원사에서 불건전주문 제출로 인해 수탁 거부된 위탁자에 관한 정보를 거래소 시스템을 이용해 회원사간에 공유하는 방안을 마련, 오는
지난해 하반기 미래에셋,동부, 이트레이드, 키움닷컴 등 온라인 전문증권사 4곳의 불공정거래 적발건수가 전체 증권선물회사 불공정거래의 34%이상을 차지했다.
6일 증권선물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지난해 하반기 증권회사 52개사, 선물회사 12개사 등을 대상으로 한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결과 불건전주문 적출건수는 전년동기대비 54.7% 줄어든 18만457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