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목적이 겹치는 대형 상장사들이 선임한 사외이사들의 겸직에 대한 법적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현행 상법은 사외이사에 대해 3곳 이상의 겸직을 금지하고 있다. 비상장사와 상장사를 통틀어 2곳까지 겸직을 허용하고 있는 셈이다. 이와 함께 상법 397조도 사외이사의 겸직을 제한하고 있다. 상법 397조는 이사의 경업금지 조항이다. 이사가 이사회의 승인이 없으면
아모레퍼시픽은 22일 오전 9시 서울 을지로 아모레퍼시픽 본사 강당에서 제7기 정기주주총회를 실시했다. 이날 감사보고, 영업보고와 부의안건들에 대한 승인이 이뤄졌다. 현금배당(보통주 6500원 우선주 6550원)을 확정했다.
사외이사로는 송재용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김동수 前듀폰 아태지역 고문, 이언오 부산발전연구원 원장, 조동철 KDI국제정책대학
삼성증권은 중소기업 ‘예비 CEO’를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매월 2회씩 ‘Next CEO포럼’을 개최 한다고 18일 밝혔다
중견기업이나 중소기업의 사업 승계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Next CEO포럼’은 학계 및 경제계 경영 멘토와 포럼 회원들의 정례미팅을 중심으로 사업체의 자금조달 계획등 IB컨설팅, CEO의 합리적 자산관리 등 부가서비스가
농협은행은 21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국방부 직할 계룡대 군인관사 19동 1514세대를 건설하는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총 2016억원 규모의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사진은 금융약정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앞줄 왼쪽부터 교보생명 김상진 전무, 경남기업 김만홍 상무, 계룡건설 한승구 대표이사, 농협은행 신충식은행장, 계룡건설 이인구 명예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서는 스피드와 유연성을 갖춘 전략적 민첩성이 요구됩니다.”
송재용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22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저성장과 변화의 시대, 2013 경제전망과 전략적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린 한국생산성본부(KPC) 신년포럼에서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에게 이 같이 제언했다.
송 교
지난해 5월 KDB금융그룹 회장 겸 산업은행장에 취임한 강만수 회장은 그동안 산은 민영화와 서민금융 지원 등 현안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 왔다.
경제관료 출신인 강 회장은 재무부 시절부터‘강고집’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뚝심 있게 정책을 추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의 정책 방향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며 10년간 야인 생활을
대일이앤씨와 한라산업개발 등 10곳이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글로벌 환경시장의 경쟁력 확대와 국내 환경산업 견인을 위해 중점 지원할 2012년 우수환경산업체 10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수환경산업체는 사업실적과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잠재력이 큰 유망환경기업을 글로벌 우수환경기업으로 중점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처음 실시되는
웅진코웨이가 환경부와 함께 실내환경이 취약한 가정과 어린이시설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웅진코웨이가 16일 과천정부청사 대회의실에서 환경부와 ‘친환경 건강도우미 컨설팅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기춘 웅진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 박승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송재용 환경부 환경정책실장 등 관계자 100여
LG전자가 예비 사회적 기업에 대한 후원을 지속 강화한다.
LG전자는 1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녹색성장분야의 예비 사회적기업을 후원하는 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영하 사장, LG전자 배상호 노조위원장, ㈜LG CSR팀 김영기 부사장,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김종각 사업운영본부장, 환경부 송재용
KDB인프라는 14일 주주총회를 열고 15일자로 송재용 前산업은행 부행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KDB인프라는 2005년 5월 국내 최초의 SOC전문자산운용사로 허가받아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자산 운용사이다.
송 신임 사장은 경북고, 경북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산업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금융1부,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페루의 하수도개선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중남미 물·환경시장 개척에 나선다.
이번 마스터플랜 수립은 한-페루 국가간 기술원조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발주하고 포스코건설 컨소시엄(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동호, 수성엔지니어링)이 수행한다.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13일 환경부 및 한국환
롯데제과는 양평동 롯데제과 본사에서 제 45기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 만료된 신동빈·신격호 사내이사를 재선임 하고 김용수 대표이사를 새로운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외이사로는 송재용 서울대 교수를 선임했다.
이날 총회에서 김상후 대표이사는 “지난해 불안정한 원자재 시장의 영향과 업계간 경쟁 심화, 각종 규제 및 유통 환경의 변화 등으로 유난히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롯데마트 영등포점에서 환경부 송재용 환경정책실장과, 환경기술원, 롯데마트 관계자들이 친환경 녹색상품을 그린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3~8%를 에코머니로 적립해주는 그린카드 시연하고 있다. 그린카드란 환경부가 녹색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대형마트에서 녹색제품을 구입하거나, 가정에서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을 줄이면 관련 기
바야흐로 스마트(SMART)의 위력을 실감하는 세상이라고 할 만하다.
스마트폰이라는 기기의 출현은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초월하여 금융업무, 동영상강의, 쇼핑, 엔터테인먼트, 실시간 인터넷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등 실로 그 편익의 끝을 가늠하기 힘들 정도다.
그럼, 도대체 스마트라는 것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서울대학교 송재용 교수는 저서에서‘스마
국내 환경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환경부는 인도네시아 당국과 공동으로 자카르타에 ‘한-인니 환경산업협력센터’를 설립하고 12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발따사 캄부에야 인니 환경부 장관과 송재용 한국 환경부 환경정책실장, 김영선 주인니 대사를 비롯한 양국 주요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국 관계자들은
동부화재는 지난 29일 서울 정릉초등학교에서 김영만 부사장과 환경부 송재용 환경정책실장,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 이진 상임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는 미래 세대 청소년 그린리더 육성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버그린특약’의 종이 사용량 절감액 일부를 적립해 조성한 환경기부금을 활용해
KDB산업은행 창원지점은 매출채권 유동화를 통해 경남 김해 진영농공단지내 자동차부품 업체인 (주)센트랄모텍에 600억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23일 서명식을 개최했다.
KDB산업은행은 지난 4월 센트랄모텍과 매출채권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SPC를 통해 300억원의 자산유동화대출(ABL)과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을 발행했다. 이건은 KDB산업은행의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