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6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9 개막일에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조 부회장은 이날 LG전자 부스에 송대현 H&A 사업본부장, 권봉석 MC/HE 사업본부장 등 사업본부별 임원들과 같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올레드(OLEDㆍ유기발광다이오드) 터널 앞에 조형물을 감상한 뒤 모바일 존을 방문해 윤동한
미중 무역분쟁과 일본 수출 제재 등으로 국내 증시가 부진한 상황 속에서 상장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산업계에서는 LG전자가 지난달 초 김상열 전무를 시작으로 한 달 동안 박일평 사장, 홍순국 사장, 송대현 사장, 권봉석 사장 등 모두 11명의 임원들이 자사주를 사들였다. 한솔
LG전자가 생활가전의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일부 제품에 적용했던 UV(자외선, Ultraviolet) LED 살균기능을 다른 생활가전에 확대 적용한다.
LG전자는 냉장고, 정수기, 가습 공기청정기, 에어컨 등 일부 제품에 적용하던 UV LED 살균기능을 세탁기, 스타일러, 광파오븐 등에 순차적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UV
LG전자는 인공지능 DD모터(다이렉트 드라이브)가 적용된 드럼세탁기를 앞세워 유럽 프리미엄 세탁기 시장을 공략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DD모터가 의류 재질을 분석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세탁방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고객이 세탁을 시작하면 드럼세탁기가 의류의 무게를 감지하고 인공지능이 약 2만 개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류
LG전자는 연내 영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5개국 판매되는 LG 가전에 '프로액티브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최신 드럼 세탁기와 상냉장ㆍ하냉동 냉장고이다.
프로액티브 서비스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고객의 제품 사용 기록을 파악해 제품의 상태나 관리방법을 ‘LG 씽큐’ 앱을 통해 알려주는 사
LG전자가 냉방, 난방, 가습, 제습, 공기청정 기능을 모두 담은 에어컨을 선보였다.
LG전자는 5일 초프리미엄 에어컨인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에어컨을 본격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계절 공기관리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춘 올인원 에어솔루션(All-In-One Air Solution)과 혁신적인 편의 기능을 장착했다.
LG전자는 비영리 시민단체인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7종의 LG 생활가전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LG전자는 3년 연속 가장 많은 상을 받은 기업이 됐다.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LG 생활가전은 △의류관리기 스타일러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 △디오스 전기레인지 △디오스 식기세척기
LG전자가 ‘외산(外産) 브랜드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일본 시장을 꾸준히 공략하고 있다.
중저가 스마트폰부터 가정용 프로젝터, 초프리미엄 가전 등 선보이는 전자제품의 종류도 다양하다.
일본 정부의 대(對) 한국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로 한일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지만, LG전자는 일본에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17일
LG전자가 집에서도 수제맥주를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LG 홈브루'를 출시한다.
LG 홈브루는 캡슐과 물만 있으면 일정 시간을 거쳐 수제맥주를 제조한다.
LG전자는 소비자 반응을 고려해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는 16일 서울 중구 영국대사관에서 LG 홈브루 출시 행
“규제가 (제품을 알리는 데) 걸림돌이 될 거 같다.”
송대현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사업본부장(사장)은 16일 서울 중구 영국대사관에서 진행한 LG 홈브루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신제품 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LG 홈브루는 캡슐과 물을 넣으면 발효부터 숙성, 보관까지 복잡하고 어려운 맥주 제조 과정을 자동으
LG전자는 16일 세계 첫 캡슐형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LG HomeBrew)’를 출시한다.
LG 홈브루는 소비자가 캡슐과 물을 넣으면 발효부터 숙성, 보관까지 복잡하고 어려운 맥주제조 과정을 자동으로 진행한다.
제품은 인디아 페일 에일, 페일 에일, 스타우트, 위트, 필스너 등 인기 맥주 5종을 제조할 수 있다. 사용자는 취향에
LG전자는 10일에 열린 제 22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8개 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행사로, 에너지를 많이 절약한 기업 또는 제품에 주어지는 상이다.
시상식에서 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는 에너지대상 및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시장인 미국에 연간 120만 대 규모의 세탁기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LG전자가 미국에서 생활가전 제품을 생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2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위치한 테네시 생산법인에서 ‘LG전자 테네시 세탁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신공장은 미국 현지 세탁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
LG전자는 27일 서울시 강남구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 오픈 2주년을 기념해 인테리어 디자이너 등 약 300명을 초청,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2017년에 문을 연 초프리미엄 빌트인 전시관인 논현 쇼룸은 제품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고객이 초프리미엄 가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이날 행사에서 배우
LG전자는 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신제품인 24인치 컬럼형 와인셀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최대 113병의 와인을 보관할 수 있는 신제품은 제품을 최적으로 보관할 수 와인 동굴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와인을 이상적인 환경에서 보관하기 위해 맛, 향, 풍미 등에 영향을 미치는 진동과 온도변화를 최소화한다.
LG전자가 초프리미엄 브랜드인 ‘LG 시그니처(LG SIGNATURE)’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를 앞세워 유럽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현지시간 9일부터 14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19(Milano Design Week 2019)’에 참가한다고 9
“LG 시그니처의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송대현 LG전자 H&A(생활가전) 사업본부장 사장은 26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 시그니처 에어컨’ 출시 행사에서 LG 시그니처 라인업 확대 계획을 밝혔다.
LG 시그니처는 2016년 LG전자가 공개한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이다. 현재 국내에 선보인 L
LG전자가 냉난방, 공기청정뿐만 아니라 가습ㆍ제습 기능을 갖춘 에어컨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출시한다
LG전자는 26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시그니처 에어컨를 공개했다.
이로써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의 라인업은 에어컨을 포함해 △냉장고 △올레드 TV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 등 모두 5종으로
LG전자가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알리기 위해 미국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와 협력한다.
LG전자는 20일부터 10일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에서 미국 가구 브랜드 놀(knoll)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1938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놀은 주거 및 사무 공
LG전자가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와 함께 공기(空氣)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LG전자는 18일 광주광역시 북구 대촌동에 있는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목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