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준일이 손석희 앵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슈가맨’으로 다시 화제가 된 양준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양준일은 “‘슈가맨’ 후 여전히 서빙을 했는데 저를 바라보는 태도가 바뀌었다”라며 “제가 서빙하는 것에 대해 영광이라고 해주셔서 어색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역주행 신드롬' 가수 양준일(51)이 팬미팅 전 첫 공식 일정으로 '뉴스룸'에 출연한다.
24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양준일은 오는 25일(크리스마스 당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만남을 갖는다.
오는 31일 공식 팬미팅을 앞두고 지난 20일 입국한 이후, 첫 공식 일정이다.
지난 9일 손석희 앵커는 뉴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의 후임으로 ‘뉴스룸’을 진행하는 서복현 기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손석희 사장이 약 6년간 진행해오던 JTBC ‘뉴스룸’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손석희 사장의 후임으로는 서복현 기자가 내정됐다.
서복현 기자는 세월호 침몰사고를 비롯해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 겸 앵커가 자사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룸' 주중 앵커 자리에서 내려온다.
JTBC는 23일 "메인뉴스를 6년 4개월 동안 이끌어왔던 손 앵커가 앵커직에서 물러나 대표이사직만 수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손 앵커는 이날 오후 사내 회의에서 "내달 2일 신년 토론까지만 진행하고 앵커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2019년 분야별 올해의 인물에 펭수, 송가인, 봉준호 등이 꼽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올해 인상 깊었던 인물로 한 해를 되돌아보고자 ‘2019 올해의 인물’ 조사를 실시, 4일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조사는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과 함께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닷새간 진행, 성인남녀 총 2333명이 참여했다. 조사 방식은 4개 분야별(△
18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표창장 위조 혐의 재판이 열리기 하루 전 법무법인 다산의 김칠준 변호사를 선임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경찰청 인권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 변호사는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장,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부회장 등을 거친 인권 전문 진보 인사로 분류된다
이승환 나이가 곧 환갑을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환 나이는 1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그가 출연하면서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승환 나이는 올해 55세로, 5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30대 못지않은 동안 외모로 유명하다.
이승환은 데뷔 후 30년이나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세대에 얽매이지 않는 대중들의 인기
윤석열 검찰총장을 상대로 협박성 발언을 방송한 유튜버 김상진 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29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신응석)는 지난 26일 김 씨를 공무집행방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협박), 협박, 상해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은 김 씨의 유튜브 방송을 도운 조력자 3명에 대해서도 협박, 공무집행방해 등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이하 훈민정음 상주본) 소장자로 알려진 배익기(56) 씨가 문화재청의 반환 강제집행을 막아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이에 대해 억울하다며 입장을 밝혔다.
배익기 씨는 지난 15일 JTBC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상주본에 대해 묻는 손석희 앵커 질문에 "(상주본 관련해) 지금으로서 민감한 사안이 돼서 뭐라
유승준에게 비자발급 거부가 위법이라는 대법원이 판결이 나온 가운데 여전히 여론은 싸늘하다.
11일 유승준 측은 대법원의 판결에 펑펑 울었다고 전했다. 유승준을 비롯한 가족 모두의 가슴 속 깊이 맺혔던 한을 풀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고도 덧붙였다.
이날 대법 선고 현장에는 유승준의 오랜 팬들이 찾아왔다고 알려졌다. 이들은 판결에 환호했
김주하가 생방송 중 복통으로 방송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하는 19일 MBN ‘8시 뉴스’를 생방송으로 진행하던 중 식은 땀을 뻘뻘 흘리며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김주하는 다음 뉴스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고 한성원 앵커가 이어받았다.
김주하의 생방송 중 방송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주하는 손석희
이희호 여사 별세 조롱한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
이희호 여사의 비보를 두고 도 넘은 조롱·희화화 발언이 포착되고 있다.
11일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는 SNS를 통해 "오늘은 국수 먹는 날"이라면서 "국수 맛있게 먹고 인증샷 놀이 합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전날 별세한 고(故) 이희호 여사의 소식이 전해진 뒤 보인 행보다.
관련해 장기
시민단체로부터 뺑소니 의혹으로 고발당한 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최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25일 오전 7시 30분부터 약 두시간 동안 손 대표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시민단체 '자유연대'는 올해 2월 손 대표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차량)과 도로교통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의 집에 찾아가 협박성 방송을 한 보수 성향 유튜버 김상진(49) 씨가 검찰에 구속됐다.
송경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김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한 뒤 오후 11시 30분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송 판사는 "범죄혐의 사실 중 상당 부분이 소명된다"면서 "법집행기관장의 주거지까지 찾아가 위협하고 이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에 대해 협박성 발언을 한 유튜버 김모 씨가 검찰 조사에 불응했다.
김 씨는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 수사에 대해 “정치 탄압”이라며 “압수수색을 포함한 혐의는 공무집행방해이나, 이는 명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신응석)는 이날 오후 2시 김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태블릿 PC 관련 보도가 조작됐다고 주장하는 미디어워치 대표 고문 변희재(45) 씨가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다.
4일 법원에 따르면 이날 변 씨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부(재판장 홍진표 부장판사)에 보석을 청구했다. 보석 심문 기일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변 씨는 1심에서도 보석을 청구했지만 기각됐다. 당시 변 씨는 “보
손석희 JTBC 대표이사를 폭행 혐의로 고소했으며 협박 등으로 맞고소를 당한 프리랜서 기자 김웅(49)씨가 경찰에 출석해 약 19시간 조사를 받고 나서 귀가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날 오전 7시께 김씨를 손석희 대표에 대한 고소인 자격으로 불러 이날 오전 1시 40분께 돌려보냈다.
앞서 김씨는 지난 1월 13일 손 대
손석희 JTBC 대표이사와 접촉사고가 났던 견인차 운전자가 "동승자를 못봤다"고 증언을 바꾼 것으로 알려져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25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견인차 운전자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사고당시 동승자를 못봤다"고 그동안의 발언을 번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지난달
손석희 JTBC 대표를 소환 조사한 경찰이 손 대표로부터 폭행 등의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프리랜서 기자를 조만간 소환할 방침이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7일 "손석희 대표를 고소한 프리랜서 기자 김모(49) 씨는 앞서 손 대표 출석 전에는 나오지 않겠다고 밝혔었다"면서 "손 대표를 조사했으니 김씨를 곧 부르는 등 수사에 속도를 붙일 것"이라고
손석희 JTBC 대표가 5시간 째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6일 오전 7시 40분께 경찰 서울 마포경찰서에 출석한 손석희 JTBC 대표는 낮 12시 30분까지 경찰서 밖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계속 조사 중이다.
이번 경찰 조사로 손석희 JTBC 대표의 배임 및 폭력 혐의가 상당부분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그간 여론은 손석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