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나이 제친 ‘몸짱’ 비결 “연애 욕구 불만, 탈의 사진은”

입력 2019-10-1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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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승환 SNS )
(출처=이승환 SNS )

이승환 나이가 곧 환갑을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환 나이는 1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그가 출연하면서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승환 나이는 올해 55세로, 5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30대 못지않은 동안 외모로 유명하다.

이승환은 데뷔 후 30년이나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세대에 얽매이지 않는 대중들의 인기 비결에 대해 손석희 앵커와 주고받았다.

지난해 이승환은 한 라디오인터뷰에 출연해 전체 탈의 사진에 대한 언급을 한 바 있다.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다이어트를 더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 ‘누드사진’ 계획이냐고 묻자 그는 “아니다. 속옷은 입고 찍을 것이다”며 선을 그었다. 다만 아직까지 관련 화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승환은 “몇 년 동안 연애를 못 하다 보니 연애 욕구 불만이 생겼고 그걸 운동으로 승화했다”고 운동에 전념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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