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내부통제 강화와 고객 중심 경영을 주문했다.
27일 NH농협금융에 따르면 손 회장을 비롯한 9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는 이달 25일 서울 중구 농협금융 본사에서 개최한 ‘최고경영자협의회’에서 참석해 하반기 경영관리 방향과 계열사 주요 현안 이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월 시행된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산업전략협의회를 개최하고 694개 대상산업의 2021년 하반기 산업등급 평정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산업 등급 평정에는 투자 의사 결정 핵심사항으로 부상한 ESG에 대한 자체 분석 결과를 반영해 등급을 산출했다.
농협금융지주는 산업별 리스크관리의 시작점인 산업분석 프로세스에 ESG정책영향과 ESG관련성 등을 분석항목으
농협금융지주가 프랑스 아문디(Amundi)사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투자 협력을 강화한다.
농협금융은 27일 프랑스 아문디와 최고경영자(CEO) 화상회의를 통해 아문디의 신임회장 선임 축하와 더불어 ESG 투자 협력에 대해서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아문디는 수탁고 2313조 원(작년 말 기준)으로 유럽 내 1위 자산운용사다. 이달 10일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25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투자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여신, 보험 등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농협금융을 위해 ESG 요소를 전략, 투자, 리스크관리 등 주요 영역에 반영할 것”을 당부했다.
손 회장은 이날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해 당면 현안을 논의하는 최고경영자협의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해외점포장과 화상회의를 하며 점보별 사업 성과와 현안을 점검했다.
농협금융지주는 전날 손 회장이 화상회의를 주관해 9개국 16개 해외점포장과 소통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손 회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사업 환경에 위축되지 않고 이를 기회로 활용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손 회장은 미얀마 현지 상황을 확인하는 데 주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달 31일 회장 주관의 그룹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회의체인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신진영 한국기업지배구조원장의 ‘금융회사의 ESG경영과 투자’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진 회의에서 농협금융은 ESG 추진 속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실행력 강화, 정보 공유 · 홍보 확대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5대 금융그룹 회장과 정책금융기관장 등 금웅권 수장들과의 만남이 ‘팔 비틀기’라는 지적에 ‘소통’이라고 반박했다.
은 위원장은 2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보험산업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 선포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팔 비틀기라고)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은 위원장은 “오늘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5대 금융지주 회장과 비공개 회동을 열고 코로나 대출 연장과 정책형 뉴딜펀드의 성공을 위해 협조를 당부했다.
은 위원장은 16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5대 금융지주 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5대 금융지주 회장과의 간담회에는 윤종규 KB금융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손병환 NH농협금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농협만의 차별화된 생활 밀착형 종합플랫폼을 구축, 디지털 금융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농협금융은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애자일 조직을 신설, 시작 단계부터 계열사 의견을 조율해 나가며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손 회장은 지난 9일 전 계열사 디지털 최고책임자들이 참여하는 '디지털전환(DT)
NH농협금융지주는 5일 중구 소재 농협금융 본사에서 전 계열사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가 참석한 2021년 제1차 '농협금융 소비자보호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손병환 회장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되는 원년을 맞아 모든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고객의 입장에서 리스크를 점검하는 등 금융소비자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탈석탄 금융'을 선언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제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회장 직속 'ESG전략협의회'를 신설, 직접 현안을 챙기겠다는 각오다.
농협금융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본사 화상회의실에서 '2021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손병환 회장, 계열사 CEO, 지주 및 계열사 임원, 부서장 등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디지털 전환' 화두로 취임 후 첫 소통 행보에 나섰다.
농협금융은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모든 계열사 디지털 부문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농협금융 디지털전환(DT) 인사이트 토론회’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손 회장은 이 자리에서 디지털 경쟁력 성과를 최고경영자(CEO) 평가에 반영하고, 디지털금융
조직 디지털 전환 트렌드 발맞춰유튜브·브이로그 통해 직원 소통젊은 세대처럼 IT기기 활용 능숙
#은성수 금융위원장의 손에는 항상 태블릿PC가 들려 있다. 출근할 때부터 태블릿PC로 대부분의 업무를 보고받는다. 신문스크랩 역시 지면이 아닌 태블릿PC로 확인하고, 임원회의도 종이 대신 태블릿PC를 들고 회의를 진행한다.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블루투스 이
“디지털 금융 혁신을 발 빠르게 추진하겠습니다”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4일 취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농협 금융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쟁력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디지털 선도 금융 회사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해나갈 것”이라는 농협의 미래도 제시했다.
손 회장은 언택트 시대의 디지털화를 농협의 주요 과제로
NH농협은행이 손병환 행장의 후임 인선에 속도를 낸다. 손 행장이 내부 출신으로는 역대 두 번째로 지주 회장에 내정되면서 자연스럽게 차기 행장도 외부가 아닌 내부 인사가 유력한 상황이다.
농협금융지주 임원추천취원회(임추위)는 29일 오후 차기 농협은행장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경영승계 절차를 논의하고, 후보자 선정을 구체화 한다. 지난 24일 은행장 경영
NH농협은행이 올 한 해 서민금융지원과 중소기업지원 공로로 포용금융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농협은행은 금융감독원에서 매년 시상하는 포용금융부문 우수기관상 서민금융지원, 중소기업지원, 자영업자 경영컨설팅지원 등 3개 부문 중 서민금융지원과 중소기업지원 2개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중소기업지원 부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속 수상했
손병환 농협은행장이 차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에 내정됐다. 농협금융지주 회장 자리에 내부 출신이 오르는 것은 초대 신충식 회장 이후 두 번째다.
농협금융은 22일 오전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차기 회장 후보로 손 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당초 관료 출신 인사가 올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조직을 잘 이해하면서 디지털 전문성을 두루 겸비한 손
NH농협은행은 지난 9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대한약사회 회관에서 대한약사회와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협은행은 약사회 회원들을 위한 'NH 메디칼론' 금리우대 및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한약사회는NH 메디칼론상품을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대한약사회 소속지회, 분회 등을 활용한 홍보 등
외부수혈 이상래 부행장, DT 진두지휘유명 이커머스와 계좌 연동 간편결제디지털 소외계층 불편 해소 박차“네이버 등 빅테크와 협업 추진”
NH농협은행이 국내 온라인 커머스 사이트를 통한 계좌기반 특화 서비스를 확대한다. 최근 출시한 간편결제 특화상품인 ‘NH페이모아통장’ 등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향후 유통 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농협은행만의 계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