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북한의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1억원 상당의 분유를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되는 분유는 28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평양인근 수해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구호품은 분유와 특수분유 등으로 영양공급, 배탈설사, 소화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북한 수해지역 영유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남양유업측은 전했다.
신의약품 전문기업 대원제약은 22일 소화제 ‘판부론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판부론정'은 염산메토클로프라미드를 포함하는 위용부와 판크레아틴을 포함하는 장용부의 이중핵정 타입의 약물로, 판크레아틴이 위산에 의해 파괴되는 것을 막고 소장에서 뛰어난 소화작용을 하여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화불량의 각종 증상인 소화장애·속쓰림·상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