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나선다.
롯데그룹은 23일 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슈퍼블루(Super Blue) 캠페인’ 선포식을 가졌다.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번 선포식에는 나경원 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롯데그룹 소진세 대외협력단장,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 정승
전통·글로벌 맛집 한자리, 최고의 영화관 및 수족관 ‘즐길거리 가득’…교통·안전 최우선
국내 최대 규모·최고 높이의 복합쇼핑몰 롯데월드몰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쇼핑, 외식, 관광, 엔터테인먼트, 문화, 예술 등 여가생활을 한 자리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롯데월드몰은 14일 에비뉴엘·롯데마트·하이마트를 시작으로 15일에는 롯데시네마, 16일 쇼핑몰·면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제2롯데월드 저층부의 임시사용 여부와 주력 계열사 실적 부진 등으로 여름휴가 일정도 잡지 못한채 정상 출근해 업무를 보고 있다. 예전 같으면 8월 초에 휴식을 취했으나, 올해는 챙겨야 할 과제가 많아 휴가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 회장의 가장 큰 고민은 송파구 신천동 일대에 짓는 제2롯데월드다. 7
롯데그룹은 소진세(64ㆍ사진) 롯데슈퍼·코리아세븐 총괄사장을 신설한 정책본부 대외협력단장에 겸임 발령했다고 8일 밝혔다.
소 신임 단장은 홍보, CSR(사회적 책임), 브랜드 경영 등 기존 정책본부 커뮤니케이션실 업무와 함께 롯데 주요 계열사의 대외업무 지원을 한다.
그는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을 거쳐 롯데슈퍼·코리아세븐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올해 초부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문 대표이사에 이원준 롯데면세점 부사장이 선임됐다.
롯데그룹은 롯데면세점 이원준 부사장을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문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17일 사임한 신헌 전 대표의 후임이다. 이 부사장은 임시주총과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이원준 사장은 롯데백화점 본점장과 상품본부장,
◆법무부 ◇법무부 △기획검사실 검사 용성진 권성희 △법무심의관실 검사 이응철 △법무과 검사 최청호 △국제법무과 검사 노선균 최태은 △국가송무과 검사 최태원 △상사법무과 검사 강상묵 △검찰과 검사 임세진 △형사기획과 검사 이동균 △공안기획과 검사 김창수 △국제형사과 검사 이지형 △범죄예방기획과 검사 박진성 △인권구조과 검사 김보성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검
롯데그룹이 28일 214명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면서 ‘신동빈 체제’를 본격적으로 강화했다. 특히 이번 인사는 올해 취임 3년을 맞는 신동빈(59) 롯데그룹 회장이 신격호 총괄회장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진두지휘한 작품이다.
신 회장은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를 젊은 인재로 물갈이했다. 이날 신 회장의 오른팔인 황각규(60) 그룹 정책본부 국제실장
롯데그룹이 28일 201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김치현 롯데 정책본부 사장을 신임 롯데건설 대표이사로 승진 발령하고, 이동우 롯데월드 대표이사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214명에 대한 승진인사가 이뤄졌다.
신임임원은 지난해의 실적을 반영해 총 82명이 승진 발령을 받았다.
김치현 롯데건설 사장은 운영실장으로서 계열사들의 효율
롯데그룹이 28일 대규모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롯데카드, 롯데홈쇼핑 등 문제가 발생한 계열사를 포함해 상당수 사장단을 교체키로 방침을 정하고, 이르면 28일 오전 인사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롯데그룹은 매년 2월 초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지만, 최근 박상훈 롯데카드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9명이 대규모 고객정보
CU에 이어 세븐일레븐이 새로운 가맹모델을 발표하고 가맹점주 수익과 선택권을 대폭 확대한다.
세븐일레븐은 22일 기본투자형’과 ‘공동투자형’으로 구성된 새로운 가맹 모델을 발표하고 업계 최초로 점주 상해보험 가입 및 투명 계약 시스템도 더불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기본투자형 계약은 가맹점주가 임차와 인테리어 비용을 투자하되 수익은 매출이익금
롯데슈퍼가 대풍의 역설로 전년대비 80% 넘게 채소값이 폭락하고 재고가 쌓여 어려움을 겪는 채소 농가 돕기에 팔을 걷어부쳤다.
롯데슈퍼는 채소 30톤을 구입해 저소득층에 기부하고, 전국 매장에서 1000여톤을 할인 판매해 소비를 늘리겠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롯데슈퍼는 매장에서 판매할 물량과는 별도로 채소 30톤을 농가로부터 일괄 구매해 푸드뱅크
세븐일레븐은 16일까지 1박2일 동안 가맹점주 자녀 200여명을 초대해 스키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키캠프는 가맹점주들이 점포 근무 때문에 방학기간 자녀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하고 있는 점을 고려한 세븐일레븐의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의 자녀가 있는 전국 가맹점주에게 접수를 받았고, 세븐일레븐은 신청한
세븐일레븐은 어린이재단 심볼인 ‘초록우산’을 상품화해 판매한 수익금 5000만원을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식수개선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초록우산을 브랜드로 우산 3종을 만들어 지난 6개월간 총 5만8000개를 판매했다. 기부금은 어린이재단이 진행하는 아프리카 식수개선사업 ‘워터 포 차일드(water4child)’
소진세 롯데슈퍼 대표가 명절 특수를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부쳤다.
롯데슈퍼는 올해 설날 선물세트 구매 고객에게 유통업계 최대 수준인 10%를 상품권으로 돌려준다고 6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명절 기간 매출증가율과 선물세트 매출 구성비를 할인점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롯데슈퍼는 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롯데ㆍKBㆍ신한ㆍBCㆍ하나SK
SSM과 영세슈퍼마켓이 처음으로 손을 잡는다.
소진세 롯데슈퍼 대표는 14일 제1회 유통산업주간 개막식에서 김경배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장과 공동구매, 물류센터 운영개선, 조합원 교육, 공동상품개발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연합회에는 2만개의 영세 슈퍼마켓이 가입해 있다. MOU에 따라 롯데마트는 앞으로 공동구매 사업을 통해 연합회
세븐일레븐이 점주 입장에서 가맹계약서 개정에 나섰다. 세븐일레븐 편의점주들은 앞으로 인테리어 공사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고, 그동안 부담해온 추가 교육비 50만원(1인당)을 내지 않아도 된다.
세븐일레븐은 본사와 가맹점주간 수평적 파트너십 관계를 강조하고 갈등의 소지를 사전에 예방하자는 차원으로 가맹계약서 40여 항목에 대해 대폭 개정한다고 27일
세븐일레븐(대표 소진세)이 7270개 가맹점 가운데 매출과 가맹점주 수익을 고려해 500점을 대상점포로 선정하고 순차적으로 점포 정리절차에 들어간다. 낮은 매출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들이 중도폐점을 원할 경우 매출 위약금(로열티)을 전액 면제해 주기로 했다. 그동안 가맹점주들은 적자를 보면서도 위약금 부담 때문에 영업을 그만두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