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투병 중인 어린이와 보호자를 위한 치료 지원 시설인 ‘나음우리’ 소아암 쉼터를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교통 편의성을 고려해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에 자리 잡은 ‘나음우리’ 소아암 쉼터는 항암 및 방사선 치료를 위해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서울로 상경하는 소아암 투병 어린이와 보호자들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배우 이숙이 과거 사별한 남편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박원숙이 배우 이숙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별한 지 30년 됐다는 이숙은 남편이 과거 정치인이었다며 “혜은이랑 같은 지역구 잠실에 살았다. 전화해서 ‘한 표 부탁합니다’라고 했을 것”이라며 “2번 낙선하고 갑자기 스트레스로 인한 뇌출혈로 하늘
CJ프레시웨이가 연세암병원, 세브란스병원과 손잡고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 2편’을 공동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200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출간한 이 책은 암 환자를 위한 최신 영양관리 정보와 함께, 기존 독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전편보다 더 많은 식단 레시피를 새롭게 수록했다.
의료진, 영양사, 환자식 메뉴 전문가들이 공동 집필한
반도체 한파 속에서도 SK하이닉스는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놓지 않았다.
SK하이닉스는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행복나눔기금’ 22억9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기부금 21억6000만 원 보다 1억3000만 원이나 더 늘어난 금액이다.
전날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열린 ‘20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두리홈’을 찾아 미혼모자를 위한 수면조끼 및 아기용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구세군두리홈’은 우리나라 최초의 도움이 필요한 여성을 위한 복지기관이다. 1926년에 설립돼 98년간 미혼모자를 위한 사회복지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지원물품 중 ‘수면조끼’는 영유아의 질병예방을 위해 필요한 물품으로 농협손보
농심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연간 총 2억 원 규모의 현금과 백산수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농심은 이날 전달식을 통해 현금 1억 원을 먼저 기부했다. 기부금은 세계 소아암의 날을 맞아 환아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그림 공모전, 환아의 생일과 골수이식 기념일에 선물을 전하는 심심키트, 환아의 완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걷는
“소아고형암은 진단도, 치료도 쉽지 않습니다. 고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 회장의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 연구로 아이들이 빠르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최은화 서울대어린이병원 원장)
2일 의학계에 따르면 소아암은 진단과 치료가 어렵고, 치료제 임상시험도 제한적이다. 치료 환경 구축에 많은 투자비용이 필요하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
저축은행중앙회가 임직원 기부 등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소아암 환자 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중앙회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방문해 소아암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는 중앙회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부금과 지난해 중앙회 임직원 대상 연말 바자회 수익금을 바탕으로 마련된 재원이다. 중앙회는 지난
시몬스침대는 ESG침대인 '뷰티레스트 1925'가 지난해 2000개 넘게 팔리면서 누적 기부금이 4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뷰티레스트' 탄생 100주년을 맞아 한정 출시된 뷰티레스트 1925는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소비자가격의 5%가 내년 완공 예정인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 리모델링 기금으로 누적된다.
회사 측은 인력 부족과
SGC이테크건설이 환경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탄소 배출 저감에 동참하기 위해 ‘쓰레기 없는 날(ZERO WASTE DAY)’ 친환경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9월에 시작한 SGC그룹의 쓰레기 없는 날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전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친환경 캠페인이다.
그룹 임직원은 △종이컵 대신 친환경
가수 임영웅이 희귀 난치질환 등으로 고통받는 환아들을 위해 새해에도 상금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3일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12월 가왕전서 받은 상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는 어플리케이션(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에 따라 상
최근 얼어붙은 경기에도 중소기업들의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작지만 소중한 도움으로 한파를 이겨낼 것으로 보인다.
◇제일에듀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 전달 = 진로교육기업 제일에듀스는 이달 15일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제일에듀스는 2020년 기부를 시작해 4년째
SGC이테크건설은 사내 동호회 ‘SGC헌혈동호회’이 소아암 환아를 위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번째이다. 지난 2년간 누적으로 헌혈증서 100장을 전달했다.
SGC헌혈동호회는 헌혈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 전파에 동참하려는 직원 모임으로, 지난해 5월 결성됐다.
현대차그룹은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라는 글로벌 비전에 따라 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 ‘현대 호프 온 휠스’는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호프 온 휠스는 현대차가 미국에서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차는 미국 딜러들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호프 온
한 달간 헌혈 캠페인·헌혈증 기부 동참소아암 환우 위한 기부금 3억원도 마련
IBK금융그룹은 임직원이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 사랑의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달부터 전 그룹 차원에서 한 달간 진행됐다. IBK금융그룹 임직원은 헌혈 캠페인
국내 의료진이 경피적 폐동맥 판막 역류가 있는 팔로사징 환자에게 3D 프린팅을 이용한 맞춤형 모델과 체외 모의순환장치를 통해 경피적 폐동맥 판막 삽입술 최적화에 성공했다.
서울대병원은 최근 24세의 팔로사징 환자에게 경피적 폐동맥 판막 삽입술 최적화롤 맞춤 치료를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해당 치료법은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우심
국내 탈모·모발업계 선두주자인 밀란인터내쇼날이 탈모인 1000만 시대를 맞아 독보적인 음영점 기술을 통해 SMP 신사업을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밀란 SMP는 자연스러운 변화와 사실감 있는 모근 구현을 추구한다. 인위적이고 과한 시술이 아닌 시술 직후 생활에 녹아들 수 있는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시술로 고객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하는 이상구 밀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광주광역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관내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KMI사회공헌위원회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후원에 나섰다. 후원금 3000만 원은 백혈병과 희귀난치성질환(혈우병, 고쉐병, 파브리병, 뮤코다당증)
NH투자증권은 자사 유튜브 채널인 ‘투자로그인’ 구독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자로그인 구독자는 이날 기준 약 102만 명으로, 지난해 말(17만 명)과 비교하면 10개월 만에 약 85만 명의 구독자가 증가했다.
가파른 성장의 요인으로는 NH투자증권만의 차별화된 채널 운영 전략이 꼽힌다. NH투자증권은 올 초 ‘투자로그인’을
문화재·미술품 2만3000여점 국가기관 등에 기증의료 공헌에 관심…소아암 지원 등 1조 원 기부삼성家 경영진 모여 수원 선영서 조용한 추도식
25일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3주기를 맞아 이 선대 회장과 유족이 사회로 환원한 이른바 'KH(이건희) 유산'이 주목 받고 있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고 이건희 선대회장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