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자연경관으로 손꼽히는 여행지인 강원도 설악산 일대에서 트레킹, 온천욕, 식도락 체험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켄싱턴 스타호텔 '포 마이 패런츠 패키지'가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패키지는 명절에 지친 부모님을 위해 ‘힐링’, ‘건강’을 주제로 기획됐다. 패키지는 △브리티시 또는 모던 타입 객실(1박) △조식 뷔페(2인) △한정식 디너(2
설악산에 올해 첫 얼음이 관측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1일 오전 3시 설악산국립공원 중청대피소에서 올해 첫 얼음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3시 설악산국립공원 중청대피소의 최저기온은 영하 3도, 체감기온은 영하 9도, 풍속은 초속 3~4m로 관측됐다.
설악산국립공원의 첫 얼음은 2015년 10월 2일, 2016년 10
국민신문고 등에 접수된 국립공원 관련 민원 가운데 문화재 관람료 징수와 관련한 민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권익위원회가 가을 여행철을 맞아 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접수된 국립공원 관련 민원 946건을 분석한 결과 전체 민원의 20.5%에 해당하는 194건이 문화재 관람료 징수와 관련된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특히, 관람료 징수
용평리조트가 경영혁신을 통해 리조트 사업 확장을 본격 추진한다.
용평리조트는 신달순 대표이사가 그룹 계열사인 일상해양산업과 세일여행사, 관계사인 진흥레저파인리즈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일상해양산업은 전남 여수에 위치한 디오션리조트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디오션리조트는 137실의 특급호텔과 128실의 콘도미니엄을 비롯해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공식 수행원으로 방북했던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기지간담회에서 북한과 다양한 경제협력에 나설 뜻을 밝혔다. 유엔(UN)의 대북 제재로 남북경협이 어려운 상황에서 공수표를 남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영춘 장관은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단과 방북 성과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 장관은 남북정상회담이
금요일인 2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지는 등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아침에는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겠지만, 낮 동안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5도, 수원 14도, 대전 13도, 광주 14도, 춘천 10도, 청주 1
'2018년 가을'을 부르는 첫 단풍은 27일께 설악산에서 만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올해 첫 단풍이 27일 설악산부터 시작돼 중부지방은 10월 중순, 무등산 등 남부지역에서는 10월 하순에 시작될 것이라고 예측했는데요. 단풍은 하루 평균 20~25km의 속도로 남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오대산과 치악산,
바다나 강, 호수 등 탁 트인 조망을 갖춘 수변 조망아파트는 전통적으로 인기가 높다. 희귀성이 높고 사는 동안 만족도 역시 크기 때문이다.
최근 분양시장이 실거주 목적으로 재편되면서 수변 조망 아파트들이 주거만족도와 투자가치를 모두 충족시키는 실속형 주거지로 높은 인기를 재확인하고 있다.
바다나 호수 근처 아파트들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고 여기에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내린 비로 수량이 풍부해진 설악산국립공원 토왕성 폭포의 모습을 3일 공개했다.
토왕성 폭포는 총 3단으로 이뤄져 상단 150m, 중단 80m, 하단 90m 등 총 320m 길이로 국내 폭포 가운데 최장이다.
이 폭포는 국내에서 가장 길지만, 발원지에서 폭포 상단까지 길이가 짧고 지형의 폭도 좁아 물을 많이 담지 못한
밤사이 수도권 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서울 시내 주요 도로 일부가 통제 중인 가운데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이 통제돼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30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전 8시 현재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이 집중호우로 인해 교통 통제 중이다. 강변북로에서 동부간선도로로 진입하는 지점부터 수락 지하차도까지 양방향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8월의 두 번째 휴일인 13일 강원도 내 해수욕장과 계곡, 물놀이장에는 막바지 피서와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인파로 붐볐다.
강릉 경포, 양양 낙산, 속초 등 동해안 93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은 바닷물에 뛰어들거나 백사장 파라솔 그늘에서 휴식을 즐겼다.
동해안 해수욕장에는 지난 11일 102만8000여명의 인파가 찾아와 더위를 식혔다.
강원 영동지역에 시간당 최고 92mm의 비가 쏟아지면서 주택·시설물 침수 등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강릉시는 6일 오전 10시 기준 접수된 피해현황은 도로 등 공공시설 침수가 22건, 주택 및 하수 역류 등 사유시설 침수가 45건이라고 밝혔다.
강릉에서는 이날 새벽 시간당 92mm의 비가 내려 KTX강릉역 대합실이 침수돼 승객들이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무더운 올해 여름을 맞아 시원한 휴식을 선사하는 국립공원 걷기 좋은 길 7곳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걷기 좋은길 7곳은 평균 1300m 이상의 높은 해발고도로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하늘길 3곳과 청량한 숲과 맑은 계곡에서 야영과 걷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둘레길 4곳이다.
고
21일 오후 강원도 설악산에서 탈진 환자 8명이 소방 헬기에 의해 구조됐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께 모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170여 명이 단체로 설악산에 오르던 중 A 교사와 B 군 등 8명이 폭염과 체력 고갈로 탈진 증세를 보여 2시간여 만에 소방 헬기로 구조됐다.
이들은 간단한 응급조치 뒤 모두 귀가한 것으로 전
현대건설은 7월 강원도 속초시 중앙동 468-19번지 일대에 짓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을 분양한다. 속초시에서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첫선을 보이는 단지다.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4개 동(오피스텔 1개 동 포함) 규모로 아파트 256가구와 오피스텔 138실 등 총 394가구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종교·시민사회단체 등 42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한국환경회의는 전(前) 정부에서 추진된 흑산도 공항 건설이 현 정부에서도 추진되고 있는 것은 국무총리 사업이기 때문이라며 사업 청산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들에 따르면 환경부는 이달 20일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열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흑산도 공항건설사업’ 추진여부를 정한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서
프로스펙스는 9~10일 이틀간 강원도 속초 설악동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설악국제트레킹대회를 후원했다.
설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하며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걷기 축제는 사단법인 한국체육진흥회와 설악동번영회가 주최했다. 프로스펙스는 걷기 운동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대한불교조계종(이하 조계종) 원로의원이자 속초 설악산 신흥사 조실(사찰 내 최고 어른)인 오현(무산) 스님이 26일 오후 5시 11분 승납 60년, 세수 87세의 나이로 신흥사에서 입적했다.
오현 스님은 1932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1939년 성준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1959년 직지사에서 성준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68년 범어사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입하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엔 우박이 떨어지고 설악산엔 눈이 내렸다.
3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설악산에 밤사이 최고 3센티미터의 눈이 쌓였다. 2일 밤부터 눈발이 흩날리기 시작해 3일 새벽 집중적으로 눈이 내렸다. 중청 대피소와 소청 대피소에 각각 3cm, 희운각 대피소에 2cm의 눈이 쌓였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오전 9시 30분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악수를 하며 역사적인 첫 만남을 시작했다. 약 1시간 뒤 두 정상은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비핵화, 군사적 긴장 완화, 남북관계 진전 등 의제를 논의했다. 이번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 경제협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비핵화 합의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