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온천·식도락 한 번에…켄싱턴 스타호텔 '포 마이 패런츠'

입력 2018-10-12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켄싱턴 스타호텔 앞 2층 버스 '더블 데커'와 어우러진 설악의 절경.
▲켄싱턴 스타호텔 앞 2층 버스 '더블 데커'와 어우러진 설악의 절경.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손꼽히는 여행지인 강원도 설악산 일대에서 트레킹, 온천욕, 식도락 체험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켄싱턴 스타호텔 '포 마이 패런츠 패키지'가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패키지는 명절에 지친 부모님을 위해 ‘힐링’, ‘건강’을 주제로 기획됐다. 패키지는 △브리티시 또는 모던 타입 객실(1박) △조식 뷔페(2인) △한정식 디너(2인) △설악산국립공원 입장권(2매) △척산온천휴양촌 이용권(2매) △켄싱턴샵 상품권 혜택으로 구성됐다.

조식 뷔페와 한정식은 브리티시 레스토랑 콘셉트의 ‘더 퀸(2층)에서 이용할 수 있다. 조식(오전 7시~오전 10시)은 한식, 양식 등 50여 가지 메뉴로 마련되며 한정식 디너(오후 5시30분~오후 8시)에서는 속초의 명물로 손꼽히는 오징어순대와 닭강정을 비롯해 명태회 무침, 생선구이(삼치, 고등어), 소 갈비찜, 꽃게 된장찌개 등 맛과 영양이 가득한 메뉴가 제공된다.

▲켄싱턴 스타호텔 애비로드에서 바라본 설악산 전망.
▲켄싱턴 스타호텔 애비로드에서 바라본 설악산 전망.

‘척산온천휴양촌’은 따뜻한 온천수에서 트레킹 후의 피로와 여독을 풀며 힐링할 수 있는 곳이다. 가족탕, 커플탕, 노천탕, 찜질방, 미니 풀장 등이 마련돼 있고 설악의 전경을 한눈에 만끽하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이색 장소다.

켄싱턴샵 상품권은 호텔 1층에 있는 ‘켄싱턴샵’에서 ‘켄싱턴 시그니처 베어’, ‘세계적인 명차 브랜드 TWG 티 세트’, ‘속초 특산물’ 등 다양한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63,000
    • -2.31%
    • 이더리움
    • 3,391,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45,400
    • -7.13%
    • 리플
    • 1,920
    • -4.14%
    • 솔라나
    • 143,800
    • -4.45%
    • 에이다
    • 281
    • -5.39%
    • 트론
    • 474
    • +1.5%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3.29%
    • 체인링크
    • 15,880
    • -3.35%
    • 샌드박스
    • 48.75
    • -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