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구청장 “서울아레나는 도봉의 미래”3대 특구 지정 등 각계각층 공동 협력 추진
서울특별시 도봉구는 최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및 의원들과 함께 ‘서울 아레나’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아레나는 내년 6월 개관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이 자리에는 최 장관과 김 장
민선 9기 선거공약서 분야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장 중 유일한 수상자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에서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은 정책선거 문화를 확산하고 유권자와 약속 이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선거 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내달 추가 공급대책 발표⋯서울시 협의로 부지 확대“탄천물재생센터, 청년·신혼부부 공공주택 우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협의가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수도권에 10만 가구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대체 부지 발굴과 도심 공급 확대에 협조하면 3만~4만 가구의 추가 물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
오 시
생활 고충부터 정책 건의까지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검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이달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은 ‘헌법도시 영등포’라는 구정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수집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고충, 정책 제안을
당정, 국회서 비공개 세제개편 협의초고가 기준 공시가 30억~40억 거론교육교부금 연동률 인하엔 "예산 부족"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와 비공개 당정협의회를 열고 부동산 보유세 강화 방안에 대한 우려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세 대상과 기준을 촘촘하게 설계해 달라는 주문이다.
민주당과 재정경제부는 3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2026년 세제개편안 당정
‘민선 9기’ 구정 운영방향 공유주민 공감 토크‧주요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 동작구가 민선 제9기 출범에 따라 8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15개 동을 순회하며 ‘민선 9기 비전 공유 및 주민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구정 핵심 가치와 운영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동별 숙원 사업과 현안을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류삼
이틀째 시위대가 서울 송파구 잠실7동 투표소를 둘러싸고 있는 가운데, 투표소 내부에 있던 선거 관계자 1명이 건강 이상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5분께 119구급대가 송파구 우성아파트 내 잠실7동 제2투표소에 출동해 선거 사무원으로 추정되는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소방당국은 투표소 내부에서 기력 저하
인수위 없이 곧바로 ‘민선 9기’ 선언“45만 은평, 유례없는 발전 이끌 것”“초심 잃지 않고 정도(正道) 걷겠다”
서울특별시 최초 여성 3선 구청장이 탄생했다. 김미경(60) 은평구청장이 주인공으로 김 구청장은 4일 구정에 공식 복귀했다. 별도 구청장직 인수위원회 구성없이 집무실에서 지역 현안을 직접 챙기며 민선 제9기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준비에
“고도제한 완화‧방화차량기지 이전…성과 가시화”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민선 제9기 서울 강서구청장으로 진교훈(57)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개표가 95.0% 진행된 가운데 진 후보가 56.7%를 득표해 국민의힘 김진선 후보를 16.8%포인트(p) 차이로 앞질러 당선을 확정지
강남구 '원스톱 지원' vs '행정 패스트트랙'양천구 '지하철 시대' vs '연속성·전문성'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구청장 선거에서 지역 민심과 직결된 정비사업 규제 완화, 인허가 단축, 도시철도망 확충 공약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대단지 정비사업과 교통 숙원이 맞물린 강남권과 양천구 목동·신월동 등 핵심 격전지에서는 여야 후보들이 저마다 '빠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9일 시작된다. 유권자들은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그리고 교육감까지 한꺼번에 선택해야 한다. 수도권 기준으로 많게는 여섯 장의 투표용지를 손에 쥐게 된다. 당혹감, 체념 섞인 표정이 눈에 선하다.
무엇보다 기초단체장과 교육감은 ‘깜깜이 선거’의 늪에 빠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
정원오‧진교훈, 강서구 서울식물원 집중유세김미경 은평구청장 후보도 연신내 합동 유세오세훈‧이성헌, 서대문구 인왕시장 합동유세서강석 송파구청장 후보와 부동산정책 ‘교감’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에서 보듯 시민 생명과 직결된 핵심 안전 문제조차 언론 보도를 통해 뒤늦게 파악하는, 오세훈 시정의 무책임과 안전 불감증이 극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과거 정 후보 폭행 사건과 관련한 피해자 녹취록을 공개하자 당시 자리 동석자였던 김석영 전 양천구청장 비서실장 메시지로 맞불을 놨다.
정 후보 측은 14일 언론 공지를 통해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과 주 의원이 양천구의원의 일방적인 말을 인용하며 제기한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내용을 담은
더불어민주당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과 관련해 ‘거짓 해명’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을 ‘낙선 목적 허위사실공표죄’로 고발하기로 했다.
정 후보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민주당은 김재섭 의원을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2항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죄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후보 측은 “김 의원은 ‘양천구의회 속기
“주폭 사건 본질인데 5·18 논쟁으로 포장”“경찰 폭행도 민주화운동 인식 차이 때문이냐”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13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전과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폭행 전과를 해명하기 위해 5·18 민주화운동을 끌어들였다”며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
천 원내대표는 이날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와 공동 기자회견을
서울 공천자대회…“대통령은 유능한데 서울시는 무능”정원오 “오세훈, 전시행정 몰두…임기 내내 정쟁 한복판”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둔 11일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에서 세 결집에 나섰다.
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정청래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공천자대회에서 “서울에서 가장 거세게 파란 바람이 불어야 한다
"6·3 지방선거는 괴물특검 저지 위한 국민투표""시민들 공소취소 뜻도 모른다? 반시민적 망언"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는 6일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공소취소 특검법’을 둘러싸고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를 겨냥해 “특검법 추진 인사들의 본산”이라고 비판했다.
오 후보 측은 이날 잇따라 논평을 내고 “이번 지방선거는 괴물특검을 저지
서울 전역 자치구청장, 기초·광역의원 후보자들과 필승 방안 논의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전역 자치구청장 후보들과 모여 필승 결의를 다졌다.
4일 정 후보는 서울 중구 태평로 캠프에서 같은 당 구청장 후보들과 필승 결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미선출 1곳, 예비후보 미등록 현역 구청장 후보 2명을 제외한
"지방선거는 일꾼 뽑는 선거…김진선, 지역현안 누구보다 잘 알아"김진선 "명함 수령 80%까지 상승…현장 분위기 바뀌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국민의힘에 대한) 시장 분위기가 생각보다 우호적"이라며 "전반적으로 해볼 만하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강서구 김진선 후보 캠프에서 열린 필승결의대회에서 "조금 전에
강동 '마'만 예외…3만5000명에 구의원 3명 배정편차 44.4로 서울 150여개 선거구 중 최저로 파악용산·금천·서대문 '인구 역전' 모두 정수 조정송파·강남 '헌재 이탈' 선거구도 정수 늘려 해소"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명시, 획정위 재량권 없어"
서울 강동구에서 주민 1만여명당 구의원 1명을 뽑는 곳과 3만5000여명당 1명을 뽑는 곳이 동시에 등
사단법인 한국선배시민협회 서울특별시지부가 공식 출범했다. 고령자를 돌봄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의 시민으로 바라보는 ‘선배시민’의 가치를 서울 지역에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선배시민협회 서울지부는 29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 열린관에서 설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유해숙 한국선배시민협회장과 김복동 전 종로구 의원, 협회 관계자
황금연휴가 끝나고 시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간 6일, 강남탄천파크골프장은 이른 오전부터 동호인들로 붐볐다. 파크골프의 매력에 빠진 중장년·시니어 동호인 720명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제12회 강남구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이날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강남구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강남구 시니어들의 높은 참여 열
부슬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강남구민의 파크골프에 대한 열정은 꺼지지 않고 타올랐다. 지난 15일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서는 강남구체육회가 주최하고, 강남구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제11회 강남구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진행됐다.
강남구와 서울시, 서울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선 약 1천여 명의 강남구파크골프회원 중 절반이 넘는 500여 명이 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