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욱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16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모(27) 씨의 군 복무 시절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군에서 여러 가지 미흡한 부분들이 보였다고 밝혔다.
서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번 사건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 후보자는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서씨가 4일간 병원 치료만으로 19일 병가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서욱 육군참모총장을 지명했다.
서 후보자는 광주 인성고를 졸업했으며, 육국사관학교 41기 출신이다. 한미연합사 작전처장, 제25보병사단장, 제1군단장, 합참 작전본부장 등을 거쳐 2019년 4월 육참총장에 발탁됐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군 직위를 두루 거쳐 육군참모총장으로 재직중
고(故) 백선엽 장군(예비역 육군 대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에 정치권의 조문이 이틀째 이어졌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오후 8시가 지나 빈소를 찾았다. 조문을 마치고는 내실로 이동해 유족과 대화를 나눴다.
이 대표와 함께 조문한 송갑석 민주당 대변인은 “상주인 백남혁 장남이 ‘고인이 건강했던 시절 대전현충원에 가기
육ㆍ해군 참모총장이 18일 ‘2020년 전반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열고 군사대비태세 강화를 지시했다.
서욱 육군참모총장은 회의에서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완벽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 총장은 “최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안보 정세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기”라며 “군 기강과 경계작전태
한국무역협회가 타이베이수출입협회(IEAT)와 함께 16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타이베이에서 ‘경제협력 교류회 및 상담회’를 열었다.
첫날 열린 경제협력 교류회에는 화장품ㆍ생활용품ㆍ식품 등 국내 소비재 기업 24개사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IEAT 비서장, 코트라 타이베이무역관장, 세계한인무역협회 대만지회 수석부회장 등이 양국의 경제협력 방
일본 해상자위대 초계기가 우리 해군 함정을 향해 근접 비행한 것에 관해 국방부가 23일 명백한 도발 행위라며 일본을 규탄했다.
국방부는 이날 “오늘 오후 2시 3분쯤 일본 P-3 초계기가 남해 이어도 서남방 96㎞ 해상에서 작전 중인 구축함에 접근해 위협 비행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를 명백한 도발 행위로 간주했다. 초계기가 근접 위협 비행
정부가 17일 올해 후반기 111명에 대한 장관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국방부는 이순진 합참의장을 보좌할 합참차장으로 이범림 해군사관학교장(해군 중장)을 임명했다. 이범림 신임 합참차장은 제3함대사령관, 국방정보본부 해외정보부장, 해군 참모차장 등을 역임했다.
군사지원본부장에는 이왕근 공군작전사령관(공군 중장), 전략기획본부장에는 김용우 1군단장(육군
최근 중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중국인 현지 채용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구직자들의 한국기업 지원 동기 1위가 ‘개인발전 가능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무역협회 상해지부가 발표한 ‘중국 구직자의 한국기업 지원동기 및 경력별 희망급여 수준’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국 구직자들은 한국기업 지원동기로 ‘개인 능력에 따른 진급 등 발전이 가능하